00:00문을 열린 인사청문회를 살펴보겠습니다.
00:02어제보다는 좀 더 나아졌을까요?
00:045명 후보자가 주인공인데요.
00:06오늘은 검증 포인트가 좀 달랐습니다.
00:08전문성이 화두였습니다.
00:10권호울 국가본부 장관 후보자의 보은 활동 이력이 없다.
00:14결국 대선 때 도와준 보은 인사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는데요.
00:19권 후보자는 보수 정당 출신이죠.
00:22야당 공세 더 매서웠습니다.
00:24손희네 기자입니다.
00:25우리 당 쪽에서 열심히 꿀 빨다가 이재명 후보 지지한 덕분에 보은 장관 꽤 찼구나.
00:35보은 장관이 아니라 보은 장관이다.
00:38국민의힘은 권호울 국가본부 장관 후보자의 보은 이력이 없다는 점을 파고들었습니다.
00:44역대 정부 보은 수장 33명 중 군이나 보은 경력이 없거나
00:50국가유공자 가족이 아닌 인사는 권 후보자가 유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00:55제가 만났던 모든 분들이 상당수가 보은 가족이고 보은 대상자였습니다.
01:02그분을 통해서 그분의 어려움 외환은 늘 듣고 있었습니다.
01:07기가 막힌 게 지역에서 만난 택시기사분이 독립유공자 유족이 있었다.
01:11이거랑 지금 국가본부 장관으로서 전문성이 있냐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01:17국민의힘은 보수 정당 출신인 권 후보자가 지난 대선 민주당으로 전향한 보은성 인사라고 몰아세웠습니다.
01:24대선 당시 이 발언도 문제삼았습니다.
01:28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서 참배를 한 뒤에 조용히 여쭤봤습니다.
01:38대통령 각하 이번에는 누구입니까?
01:43이번은 이재명이다.
01:47평소에 무속에 대해서 공부한 적이 있거나 신기가 있으십니까?
01:55그런 거는 없습니다.
01:57그러시죠? 저렇게 한자리 하고 싶을까? 이런 댓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02:03여당은 적극 엄호했습니다.
02:13오늘 질문에 답변하시는 모습 보면서 대한민국의 보험부 장관의 자격이 넉넉하다.
02:22국민의힘은 사퇴를 촉구했지만 권 후보자는 진중한 충고로 받아들이겠다며 우회적으로 거부했습니다.
02:29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2:31촬영기자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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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7ggi 영상편집 كе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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