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대표는 강공과 동시에 수습에도 나서는 모습입니다.
00:05소장파들이 반대해온 7대3룰, 친한계가 반발해온 당협위원장 교체 모두 없던 일로 했습니다.
00:12손희네 기자입니다.
00:15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 경선에서 당심과 민심 5대5 반영 비율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00:23당초 당심 비율을 70%로 높이는 7대3룰을 검토했으나 접은 겁니다.
00:30의원총회에서 여러 의원님들의 발언이라든지 여론을 정치해 본 결과 굳이 이렇게 7대3으로 변경할 필요가 없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00:44민심과 동떨어진 선출 방식이란 당 안팎 우려를 감안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00:50친한계의 속가내기라고 의심받은 당협위원장 교체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00:55당무감사위가 당협위원장 37명이 기준 미달이라며 교체를 권고했으나 경고 조치만 하기로 한 겁니다.
01:03모두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
01:08선거를 앞두고 당협위원장을 교체하면 대당 당협의 지방선거를 치르는 것이 매우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를 하셨습니다.
01:20당 핵심 관계자는 지금 대거 물갈이하면 선거 조직이 흔들린다고 했습니다.
01:25친한계의 신지호 전 의원은 자르면 뒷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그런 것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01:32장 대표가 자신의 거치는 강국 모드로 리더십을 세우면서 선거 전략에선 화합과 안정의 방점을 찍으며 투트랙 전략을 취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42채널A 뉴스 손희네입니다.
01:55채널A 뉴스 손희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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