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한 배임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구속상태로 항소심 재판을 받던 민간업자들이 구속기한 만료로 풀려났습니다.
00:11서울구치소에 수감됐던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가 모두 오늘 석방됐습니다.
00:21구치소에서 나오면서 김만배 씨는 향후 재판에서 성실하게 팩트에 기반해 얘기하겠다고 말했고 유동규 전 본부장은 성남에서 당시 분명히 부조리가 있었고 시장도
00:32알았다고 주장했습니다.
00:34남욱 변호사는 정리해서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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