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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부산 구포시장서 첫 대면식 치른 하정우·한동훈
하정우·한동훈, "잘해보자" "실감나" 서로 덕담
"부서지도록 일하겠다"… 하정우 '부산 북갑'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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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 3인방이 아니라 몇 명입니까? 1, 2, 3, 4, 5, 6, 7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00:06우리 PD님이 욕심을 내고 있어요.
00:07첫 번째 주인공은 부산 북구입니다. 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00:113파전 양상 펼쳐지고 있는데 하정우 수석이 사표내고 청와대 나왔죠.
00:16본격적으로 북구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00:21우리 하 GPT.
00:24하정우 전 수석은 제가 3고 초례를 넘어 30고 초례를 해서라도 반드시 모셔오고 싶었던 인재입니다.
00:34꿈이 현실이 된 것 같습니다.
00:35앞으로 전재수 의원의 길을 이어받아 부산 발전을 완성할 든든한 적임자로 활약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00:48첫 AI 수석으로서의 국가 AI 전략 수립의 소임을 마치고 부산으로 국회로 가려고 합니다.
00:55청와대 일하면서 언젠가는 고향으로 돌아가서 그동안 배우고 쌓고 얻은 것을 모으다 써다붓는 거 오랫동안 꿈꿔왔습니다.
01:03내고향 부산 발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01:08오랜만에 명절이 아닌데 내려오니까 너무 좋네요.
01:11고향의 향기가 납니다.
01:13가장 상징적인 곳 아니겠습니까?
01:15국구시장 주민 여러분들, 고향에 있는 주민 여러분들 인사드리고 국구의 아들 고향 돌아왔다라고 인사드리는 게 도래 아니겠습니까?
01:23국구에 하면 일하죠?
01:24네.
01:25지금 일하죠?
01:268시간 기다렸어요.
01:27국구 발전 시키러 왔습니다.
01:29너무 감사합니다.
01:30정우야, 지금 잘하고 하겠습니다.
01:32호수한다, 호수해.
01:33진짜 하죠?
01:35국구 좀 발표시켜주세요.
01:37국구 발전 책임지겠습니다.
01:39열심히 하겠습니다.
01:41제대로 발전 시키겠습니다.
01:43감사합니다.
01:48닮으러 왔습니다.
01:49닮으러 왔습니다.
01:49닮으러 왔습니다.
01:50닮으러 왔습니다.
01:50이렇게 맛있어요.
01:52고향에.
01:53고향에.
01:53고향에.
01:54고향에.
01:54하수석은 사표 쓰고 북구로 내려왔습니다.
01:57그런데 그곳에는 한눈근 전 대표가 있습니다.
02:01건강 챙기세요
02:03건강하셔야 됩니다
02:04롱레이스 파이팅입니다
02:08생산적으로 한번 정리해봅시다
02:10건설적으로 발전적으로
02:11좀 마르신 것 같아요
02:13살이 쪘다가 일이 빡세서
02:16파이팅
02:20분위기는 훈훈해요
02:21파이팅하십시오 힘내십시오
02:24마른 것 같다 걱정도 하고
02:26건설적으로 하자 분위기는 상당히
02:28좋은데 안용환 의원님
02:29어떻게 보십니까?
02:30첫 조우에요
02:31첫 대면이에요
02:32외나무나리에서 만나는 거예요
02:34어떻게 보십니까?
02:35덕담할 수밖에 없죠
02:37저기서 당신 왜 나왔나는 둥
02:40할 수는 없는 거고요
02:41저는 지금 하수석이
02:43첫 AI 수석으로서 소임을 맞췄다는
02:46표현에 대해서는 약간 유감입니다
02:48사실 AI 문제는 굉장히 중요하죠
02:51국가의 미래의 먹거리 차원에서
02:53그리고 하수석 스스로가
02:55앞으로 3년에서 5년이 가장 중요한 기간이다라고 했는데
02:5810개월 만에 소임을 다 마칠 수 있었는지
03:00저는 하수석은 AI 분야의 전문가이면 다 인정합니다
03:04그래서 이재명 정부의 인사 가운데서
03:06저도 하수석을 임명한 거에 대해서는
03:08참 잘한 인사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03:10그런데 선고용으로 10개월 만에 차출했다는 데에서는
03:13참 안타까워요
03:14저분이 북구의 발전을 위해서
03:17이 일하겠다고 지금 발언을 했는데
03:19과연 AI 수석과 북구의 발전이 어떤 관련성이 있는 것인지
03:23저는 저분이 국가를 위해서 더 이 일을 한다고 한다면
03:26청와대에 남아서 AI 수석이 훨씬 나았다
03:28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3:29그런데 이제 선고용으로 나왔고요
03:31선고용으로 나와서 국회의원 되면
03:33저도 국회의원을 해봤지만
03:34각계 전문가들 저렇게 차출합니다
03:36그 전문가들이 자기 분야의 전문성을 국회에서 발휘해서
03:40뛰어난 일을 한 거 별로 본 적이 없습니다
03:42반도체 전문가 모시다가 선거 내보내요
03:45본 적 있습니까?
03:47별로 없습니다 솔직히
03:48그래서 선고용이니까 이해를 합니다마는
03:51저분의 역할이 저게 타당한 것인가에 대해서
03:53사실 의문을 좀 갖고요
03:56그리고 지금 저 지역은
04:00아직은 국민의힘당의 후보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04:04경선이 끝나고 나서 국민의힘당의 당협이 구성이 되고
04:09당협이 누군가가 장악을 하게 된다면
04:12선거 판도 좀 달라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04:14그러나 지금 상황에서는
04:16하정수석은 무명의 인사에서
04:18나온다 안 나온다 나온다 안 나온다를 연발하면서
04:21굉장히 임무를 키웠습니다
04:23그건 민주당이 아주 고도의 전략이었고
04:25청와대 고도의 전략이었던 것 같은데
04:27그 전략을 선고한 것 같네요
04:30한동훈 전 대표와 조우를 했습니다
04:33이 지역에서 변수가 많습니다
04:35한동훈 전 대표와 박민식 전 장관이 과연 단일화할지
04:38아니면 3자 구도로 치러질지
04:40그렇다면 표를 어떻게 나눠갈지 등등등 변수가 많은데
04:44조금 전 이 두 사람 아직 두 후보라고 부르기는 좀 그렇죠?
04:49아니군요 하정우
04:52공천은 받은 거죠
04:54공천은 확정됐으니까 후보는 맞죠
04:56한정훈 전 대표 출마 선언했으니까
04:57박민식 전 장관이 아직 공천을 못 받은 상황이라
05:01두 사람은 두 후보가 지금 만났는데
05:04조금 제 눈에는 저도 선거 많이 해봤지만
05:06덕담을 좀 이례적으로 길게 주고받은 것 같아요
05:09왜냐하면 그전에 SNS에서 서로 공방전을 했잖아요
05:11그랬기 때문에 지금 제가 보기에는
05:15어제 인재영이 돼서 파란 잠바도 입혀주고
05:20아직 후보 등록을 하거나 이러지 않았기 때문에
05:22아마 잠바를 입지는 않았을 거예요
05:24하정우 수석이
05:25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가 기회를 놓치지 않은 것 같아요
05:30제가 보기에
05:30하정우 수석에게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05:33어제 곧바로 당에서 인재영이 환영식을 받고
05:38내려가서 전재수 후보 만나고
05:40구포시장 간다라는 스케줄이 정해졌잖아요
05:43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자주 구포시장 간다고는 하는데
05:47그래도 저 순간을 딱 놓치지 않은 것 같아요
05:50보기에는 딱 1대1 구도가 마치 완성되는 듯한
05:53지금 이 장면에서 흰색의 한동훈과 파란 타이어 하정우
05:571대1 구도가 완성된 것처럼 보인다?
06:00그래서 박민식 의문의 1패가 어제 완성되는 순간이었어요
06:04물론 후보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06:06본인이 예비후보 등록하고 뛰고 있잖아요
06:08그러니까 저 같으면 저 자리에 갔을 거예요
06:10그래서 삼자대면을 하던지 이런 모양을 만들었어야 되는데
06:14이때 둘이 얘기하고 있을 때
06:15뒤에서 와 나만 빠고 얘기하시노 이러면서 반갑습니다 하면서 박민식 전장에 나타났어야 됐다
06:37그런데 그 순간에 짠 나타났어요 한동훈 전 대표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06:41그래서 두 사람이 저렇게 따뜻하게 말은 주고 받았습니다만
06:45그래도 이미 SNS 상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가 막 날선 공방을 하고
06:50마치 검사처럼 그런 모습 그걸 보리지 못했더라고요
06:54그래서 막 공방을 했지만 또 보이는 앞에서는 그렇게 그걸 연장할 수는 없죠
07:02서로 덕담하고 이렇게 30몇일 동안 또 끊임없이 만나게 될 테니까
07:07그런데 김정은님 선거 뛰어보셨지만 상대 후본데 같은 지역에서 거의 매일 만나잖아요
07:13한 50일간 그럼 나중에 좀 정 안 드나요?
07:16미운 정도 들고
07:17정 들죠?
07:18
07:18안 나오면 이 양반 오늘 왜 안 나왔나 찾기도 하고 그러죠
07:20그렇죠 그래서 선거가 치열하게 또 경쟁하고 서로 싸우지만
07:26또 같은 정치인이기 때문에 또 저렇게 일단 처음 대면하는 자리잖아요
07:32뭐 작년에 뭐 만나기도 했다고 합니다만은 방송에서 유튜브 방송에서
07:37그래도 선거 후보로서는 처음 만난 대면하는 자리인데
07:41서로 덕담하고 이 모습은 나쁘지 않았어요
07:44나쁘지 않았다
07:45이제 시작인 거죠
07:46박민식 전 장관도 하수석에 대해서 한마디 했다고 합니다
07:49들어보시죠
07:52박민식 전 장관도 하수석에 대해서 한마디 했다고 하수석에 대해서
07:53제가 어머니 이 동네 출신 아닙니까
07:58제가
07:58네 맞아요
07:59네 알아요
08:00내가
08:00우리 엄마가 국보시장 월남댁이 아닙니까
08:05불과 10개월 만에 당리당냐 개인의 출세를 위해서
08:10그 중요하다는 국정과 민생은 내팽개치고 지금 온 꼴 아닙니까
08:15특히 북부 주민들은 우선 하정우 하면 누군지를 몰라요
08:19유권자의 매서운 심판을 받을 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08:25그런데 박민식 장관이 하정우 수석을 비판했습니다
08:28이 한 장면 때문인데요
08:30일단 박 장관 박 전 장관의 비판 내용부터 보시죠
08:36마치 못 볼 것이라도 묻은 양
08:38연신 손을 닦아내는 모습
08:40그 뿌리 깊은 선민 의식과 우만함이 무의식 중에 터져나온 것이다
08:44도대체 어떤 장면을 박 전 장관은 강하게 비판한 걸까요
08:53하정우 수석이 이렇게 악수를 하고 손을 터는 듯한 장면이 SNS에 공개가 된 겁니다
09:06박민식 전 장관은 굉장히 오만하다라고 비판을 했고
09:12김재섭 의원 같은 경우도 하정우 주민과 악수 짓고 손 터는 장면이 굉장히 충격적이다라는 비판을 하기도 했는데
09:23이게 사실은 손을 터는 장면이
09:27지금 박민식 전 장관하고 김재섭 의원은 굉장히 비판적으로 봤어요
09:31그런데 이게 겸연적을 때 이렇게 손을 할 수도 있고
09:36과연 저게 턴 것인지 이게 지금 논란인데
09:38김관섭 변수님 어떻게 보십니까
09:41어떤 경우가 됐든 간에
09:43저 어떤 영상 자체는 선거에 굉장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예요
09:48그래서 선거라는 것 자체가 결국 소통이 되고
09:53유권자가 한 몸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9:55그런데 저 모습이 실질적으로 그냥 그 당시에 어떤 사정이 있을 수도 있어요
10:01그렇지만 외부에서 보는 판단하는 것은
10:06악수를 한 다음에 뭔가 유생적인 측면에서
10:09문제가 있으니까 턴 게 아니냐 그런 해석이 충분히 가능하죠
10:13그래서 저거에 대해서는 하중호 전 수석이 후보가
10:18좀 충분한 어떤 해명을 하지 않으면
10:21저건 사실 유권자들이랄지 서민층에서 보면 굉장히 악재가 될 거예요
10:26저건 굉장히 하참이 하찮다고 볼 수 있지만
10:29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나 이렇게 보고요
10:31하중호 전 수석이 지금 열차 타고 와서 내려서 구포시장 갔잖아요
10:38그런데 저는 굉장히 좀 어색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10:41정치를 안 해봤기 때문에 하는 언사 자체도
10:45사실은 정치의 언사가 없어요
10:47그러니까 유권자를 끌어들일 수 있는 언사가 아니고
10:49헌의 행동도 굉장히 서투르고
10:52그래서 저걸 보면서 하 수석이 어떻게 보면
10:57자기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1:02아마 많은 사람도 저와 똑같은 생각을 했을 거예요
11:05어떻게 보면 AI에 의해서 어떤 대한민국에서 상당히
11:09각권을 받는 그러한 사람이
11:13좀 정말 자기가 일할 수 있는 곳에 일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11:18정치판은 약간 진흙탕이잖아요
11:20하-GPT라고 하는데
11:22지금 북구에는 GPT가 필요한 게 아니거든요
11:26GPT는 이미 다 나와서 사용하는 사람은 다 사용하고 있어요
11:30그러면 AI와 관련해서는 사실은 국가 정책과
11:35전체적인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11:38그런 스마트한 그런 친구가
11:40지금 어떻게 보면 정치판에 끌려 들어온 거죠
11:43그래서 한편으로 보면 굉장히 연민의 정이 있어요
11:47어떻게 해서 저렇게 됐을까
11:50그런데 그거하고 선거에 나와서
11:53어떤 지지를 받느냐는 굉장히 별개의 문제일 수가 있지만
11:56정치라는 게 이게 굉장히 쉬운 게 아니에요
11:59하루아침이 이루어지는 게 아니죠
12:01그래서 아마 그 악수하고 설사
12:05손에 뭐가 있어서 털고 싶다 하더라도
12:07정치를 아는 사람이라고 하면 절대 털지 않죠
12:10더군다나 모든 언론이 지금 집중을 하고 있잖아요
12:14관심 받고 있잖아요
12:15저런 것들이 굉장히 서투르다고 볼 수 있고
12:18웃는 모습이랄지 아니면 시장 다니는 모습 같은 게 보면
12:22굉장히 어색하다
12:23그런데 사실은 저런 어색함이
12:26그런 물이 빠지는 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거든요
12:29그래서 저런 하수 세계의 모습이 유권자들에게 어떻게 비칠까
12:34어떻게 비치냐에 따라서
12:36아마 선거의 어떤 표를 얻는 것도 영향을 받을 것이다
12:40저는 그렇게 봅니다
12:40지금 손 터는 영상에 대해서 박민식, 김재섭
12:45김재섭 의원 같은 경우는 조금 전 채널A 정치 시그널의 인터뷰를 해서
12:50굉장히 충격적인 손 터는 장면이다라고 비판을 하기도 했습니다
12:54김광선 변호사님 개인적 의견 전해드렸고요
12:56성추윤 대변인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12:59비판할 수 있는 여지를 줬죠
13:00적어서 득달같이 달려들고 있는데
13:03또 너무 과하게 달려드는 거는 부산 분들이 볼 때는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을 겁니다
13:08그래도 또 하수석을 위해서 하 지피티를 위해서 손 터는 해명을 좀 해주신다면
13:13이물질이 지금 계속 시장을 돌고 구포시장이었잖아요
13:16그러니까 다른 분들도 계속 악수를 해야 되는데
13:19혹시 이물질이 묻어서 그럼 다른 분과 악수할 때 묻은 채로 할 수는 없잖아요
13:23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닦아내고
13:25다른 분을 또 그런 이물질이 없는 손으로 잡기 위해서 한 거라고 저는 보는데
13:30그런데 그런 것들도 좀 안 보이게 했어야죠
13:32앞에 계신 분이 있는데 기분이 안 좋을 수도 있기 때문에
13:35그런데 또 지금 막 보니까 SNS에서는 또 이른바 친한 개라고 하는 분들이
13:40막 저 영상 공연하고 난리가 났어요
13:42약간 부산 분들이 볼 때는
13:44쬐쬐쬐 손 털었어요 손 털었어요 하면서 고자질하는 느낌이거든요
13:48뭐 이런 것 같고 그런 느낌이다
13:50약간 그런 느낌에 별로 안 맞습니다
13:52그게 지금 본인들이 막 하정호 잡아내야지 잡아내야지 하면서
13:56득달같이 달려드는 게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을 거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14:00박민식 후보가 아까 전에 우리가 봤던 영상도 그렇고
14:05국정운영을 내팽개치고 왔기 때문에
14:072년 뒤에 북극업도 내팽개치고 가지 않겠냐 이 말씀하시는데
14:10본인이 그 말씀하실 자격이 있나요
14:136년 전에 북극업 내팽개치고 분당해서 계속 살았습니다 하다가
14:17강서로 갔다 왔다 갔다 하셨던 분 아닌가요
14:19지역 정서 지금 박민식 후보가 거기서 4번이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14:24지금 3자 구도에서 이렇게 치고 나가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14:276년 전에 갈 때 제가 듣기로는 그 지역에 있던 오랜 후원회장
14:31그분께 말씀도 드리지 않고 북극업을 떠났다고 합니다
14:33그렇기 때문에 북극업 사람들도 마음을 못 얻고 있는 건데
14:36그런 자신부터 되돌아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14:40저는 그리고 아까 한동훈 전 대표랑
14:42하정호 전 수석이 시장에서 만나가지고 오랫동안 얘기
14:46그런 걸 보면서 구포초등학교에서 박민식 후보 만났을 때는 1초 확수했잖아요
14:53그러니까요
14:531초 확수하고 툭 치고 넘어갔단 말이에요
14:55같은 진영안에 어떻게 보면 윤석열 전부 때 같은 국무위원이었잖아요
15:00같이 장관하셨던 사이인데 한마디도 안 하고 툭 치고 넘어갔던 사이인데
15:04오히려 지금 여당 집권 여당의 후보를 만나서 서로 독담하고 이렇게 오랜 대화를 나누는 게
15:12제가 봤을 때는 모르겠습니다
15:15박민식 후보 지지자들이 봤을 때는
15:17전만은 누구 편인데 약간 이런 생각 들지 않겠어요
15:20아마도 그래서 본인들이 지금 단일화
15:22아마 단일화가 어려운 걸 알기 때문에
15:24심리적 단일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15:26라고 한동훈 전 대표 측은 얘기를 하더라고요
15:28사표방지 심리 때문에 박민식 전 장관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15:32결국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게 될 것이다
15:33아 그걸 심리적 단일화다
15:35심리적 사표방지 심리에 의한 심리적 단일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15:38라고 얘기를 하는데
15:38저런 모습들을 볼 때 박민식 전 장관 지지자들이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
15:43저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15:45그런가 하면 여론조사도 이제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15:48하나하나씩 보시죠
15:53이 여론조사에서는 여론조사 꼭 하정우 수석이 37.3%
15:58한동훈 대표가 24.2%
16:00박민식 전 장관이 20.4%가 나왔습니다
16:04여전히 한동훈, 박민식 두 사람의 지지를 합치면 44.6%예요
16:09또 다른 여론조사도 있죠
16:12하정우 수석이 뉴스토마토 여론조사에서는 35.5%
16:16박민식 전 장관이 26.6%, 한동훈 후보가 28.5%입니다
16:22박민식, 한동훈의 지지율을 합치면 54.5%가 되기 때문에
16:29단일화 안건은 굉장히 좀 핫해질 걸로 보입니다
16:33안용환 의원님
16:35그전에 저 아까 화면 좀 이야기 좀 하고 싶은데요
16:38정치부 기자 시절에 어느 당 대권 후보가 노란진 수상시장을 방문한 걸 봤습니다
16:44생선을 노란진 수상시장에서 보통 가면 생선을 들어야 되잖아요
16:48이 양반이 꼬리를 이렇게 드는 겁니다
16:50꼬리를 이렇게 들고 올리고 나서 즉시 내려놓는 거예요
16:56그러고 나서 보좌관한테 손수건 달려서 손수를 닦는 겁니다
16:59그러니까 옆에 있는 기자들이나 보좌관들이 깜짝 놀란 거예요
17:04어떻게 들었다고요?
17:05생선을 꼬리만 잡고 이렇게 들어 올리는 겁니다
17:08보통 가면 생선을 두 손을 탁 잡고
17:10자 이런 생선이 여러분도 고생 많으십니다
17:12이러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7:14우럭이었나요?
17:15광어였습니다
17:15광어였군요
17:16그래서 그거 보면서
17:17참 제 양반 정치인 참 어렵겠다 했는데
17:21안 됐어요
17:22저는 뭐 하정우 전 수석이 안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
17:26정치인답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17:29저는 뭐 굳이 저걸 선민의식이 엘리트의식이라고까지 하고 싶지 않지만
17:33아직은 참 아니다
17:35아직 미숙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17:37그다음에 이제 여론조사 이야기를 하면
17:41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정치권에서
17:44인물이 바람을 못 이기고 바람이 구도를 못 이긴다고 그럽니다
17:48다시 인물이 바람을 못 이기고 바람이 구도를 못 이긴다
17:53그만큼 구도, 바람, 구도, 인물 순이다 이거군요
17:56지금 저 구도 하에서는 하정우 수석이 이길 수밖에 없습니다
18:013자 구도 하에서는
18:02죽었다 깨어나도 한동훈 후보에게
18:06무슨 심리적인 단일화이다 하더라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18:10저 구도가
18:11기본적인 박민식 국민의힘당의 지지층이 있기 때문에
18:15그렇기 때문에 저 구도 하에서는 단일화 되기 전에는
18:18하정우 수석한테 갈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고요
18:21특히 이제 지금 박민식 후보
18:24제가 특정 후보를 편들겠다는 생각은 아닙니다만
18:27아직 정식 후보가 아닙니다
18:30그렇죠
18:30지금도 당에서 경선 중이죠
18:33경선 중이기 때문에
18:343자 3파전이 된다면
18:37아마도 박민식 후보가 표가 더 몰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요
18:42왜냐하면 한동훈 후보가 영남권에서는 거부감이 있습니다
18:47영남권의 오래된 당원들 사이에서는
18:51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한동훈 후보와 극복할 수 있을까
18:55문제가 될 것 같고요
18:56그래서 지금 이 구도 하에서는
18:58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구도는 이길 수가 없다
19:01하는 생각이 듭니다
19:02저는 생각이 완전히 다른데요
19:05일단 인물 바람 구도를 얘기했는데
19:08인물 구도 바람이라고 저는 봐요
19:12순서가
19:13그렇죠
19:13어떤 구도라도 바람이 불면
19:15이 구도는 깨지는 거예요
19:17그렇기 때문에
19:18그거 자체의 어떤 순서에 있어서
19:20구도를 제일 뒤에 놓는 것은
19:22제가 볼 때는 맞지 않다고 보고요
19:24그다음에 지금의 어떤 여론조사를 전체적으로 보면
19:28지금 이제 시작에 불과하잖아요
19:30이제 하정우가 등판을 했습니다
19:33그리고 한동훈 후보는 이미 출마를 하겠다고 했고
19:36박민식 이렇게 3파이 되는데
19:38국민의힘에 대한 어떤 보수의 지지층 자체가
19:42일단 공천이 확정이 되면 박민식이 아니냐에 따라 달라질 거예요
19:48그런데 아까 우리는 사표 심리도 얘기했고
19:51지금은 3자 3파전으로 계속 간다 하더라도
19:54제가 볼 때는 단일화 이런 건 없을 가능성이 저는 크다고 보거든요
19:59그래서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단일화를 전제로 하지 않는 선거운동을 해야 할 거예요
20:05전략을 세워야 할 거라고 봅니다
20:06그런데 결과적으로 제가 여러 번 얘기했지만
20:09결국은 바람이에요
20:10지금 만약에 국민의힘에서 공천을 하면
20:16굉장히 골수 보수 지지층
20:19그건 제가 볼 때는 윤 어게인이랄지
20:21부정선거에 심취되어 있는 강성 지지층들이 끝까지 후보를 지지할 거예요
20:28국민의힘 후보를
20:29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게 한 12%에서 15% 된다고 보거든요
20:33그러면 나머지 보수층은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선거에 가까울 수 있는
20:38보수의 재건을 아마 기초로 내갈 건데
20:41지금 만약에 국민의힘의 어떤 후보를 지지했음에도 불구하고
20:46이것은 제가 볼 때는 이길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데 저는
20:50반대로 저는 봐요
20:51이 삼정거도 되면 국민의힘 후보가 이기는 것은 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20:56결국 한동훈이냐 민주당의 하정훈이냐 그 싸움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21:01그러면 결과적으로 국민의힘 후보 누가 됐든지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를 했는데
21:07결과적으로는 국민의힘 후보가 될 가능성이 없다
21:11그러면 일부 한동훈에 대해서 부정적인 사람들은 국민의힘 후보에 남아 있겠죠
21:18그렇지만 그렇지 않는 표는 제가 볼 때는 한동훈이 갈 가능성이 크다
21:23결과적으로는 보수의 재건과 관련된 바람이 어떻게 부느냐
21:28그거에 따라서 하정훈이냐 한동훈이냐 이게 결정이 된다고 저는 봅니다
21:33구도파와 바람파 두 분의 다른 의견 들어봤는데 김유정 의원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21:38그 순서는 대략 엇비슷한 말씀인 것 같고요
21:41저는 이제 이 여론조사가 미디어토마토나 여론조사 것 둘 다 하정훈 후보 확정 전이에요
21:50그러니까 하정훈 후보가 27일 날 최종 확정이 됐는데 26, 27일 날이 여론조사 것이고
21:55미디어토마토는 24, 25이기 때문에
21:57곧 다음 여론조사를 좀 봐야겠군요
21:59그래서 본격적인 여론조사는 만약에 박민식 후보까지 결정이 되고 난다면
22:04국민의힘 후보까지 결정되고 나서 첫 여론조사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
22:08그리고 국민의힘 후보가 2번 후보가 확정이 된다면
22:12저는 박민식 후보가 만나게 된다면 더 올라갈 확률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22:19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당시 후보가 한 40% 정도 얻었는데
22:23하정훈 후보가 지금 두 개 여론조사 아직 이제 본격적인 거는
22:28이번 주말쯤 나올 여론조사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22:3235, 37 이렇게 나왔거든요
22:34그러면은 아직은 그 40%에 못 미치고
22:39거기다 플러스에서 45% 정도는 나와야 3자 구도 속에서 안정적이잖아요
22:44그러니까 그만큼의 갭을 어떻게 메꿀 수 있을 것인가
22:47그게 이제 하정훈의 바람 내지 인물 내지 구도 속에서
22:52확보해야 될 그런 정도의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22:55네 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에서 선대위를 이렇게 지역별로 꾸리고 있습니다
23:00그런데 김우수 전 장관이나 다른 분들에게 러브쿨 요청이 오고 있는데
23:05이상하게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선대위 참여를 요구하는 곳이 많지가 않습니다
23:11거의 현재 없습니다
23:12그래서 장 대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23:37장동혁 대표 빠진 선대위 논란을 일축한 건데
23:46장동혁 대표 선대위 위원장에서 물러나는 방안 당내에서 거론 중이다
23:49송우석 원내대표가 저런 뜻이다 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23:54박성우석 대변인 특정인 배제 사실 아니다
23:57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24:00논란의 장면이 하나 나왔습니다
24:03장동혁 대표가 우회 지원을 한 겁니다
24:07유세 현장을 가는 게 아니라
24:09오세훈 빠진 오세훈 지원
24:14지역민생 4대 공약 청년밀착공약 논의 간담회를 열었는데
24:19오세훈 후보를 응원하기 위한 나름의 어떤 우회 지원인데
24:23오세훈은 없는 오세훈 응원전이 됐어요
24:27이번 주 별도 지역 방문이 없다
24:29수석권에 머물 예정이다 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24:35오세훈 빠진 오세훈 지원 유세는 조금 어색한데
24:38지금 다른 지역 선대위에서도 장동혁 대표 참여 요청이 없다라는 보도들이 많아요
24:45성치훈 부회장님
24:45제가 근데 오세훈 후보가 처음부터 독자 선대위 얘기를 할 때부터
24:50제가 그 얘기를 했었는데 독자 선대위를 구성하면 뭐합니까
24:53장동혁 대표를 서울 출입금지 진입금지를 할 것도 아니고
24:58아 서울 진입금지
24:59서울에 아예 못 들어오게 한다고 할 수 불가능한 일이잖아요
25:02그러니까 장동혁 대표가 저렇게 독자적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돌아다니면 막을 수가 없어요
25:06장동혁 대표가 당대표직을 막고 있는 한 국민의힘의 간판은 얼굴은 어쩔 수 없이 장동혁 대표입니다
25:12아무리 선대위원장을 누굴 내세웠들
25:14만약에 장동혁 대표를 아니면 다른 다선 의원들을 다 정말 밟고 올라갈 정도의 높은 인지도와
25:23높은 호감도를 갖고 있는 선대위원장이 수락을 해가지고 그 사람이 맞게 된다
25:27그러면 그 사람이 뭔가 다 덮어버릴 수가 있겠죠
25:30근데 그게 아니라면 지금 국민의힘 선대위원장 다선 의원들 말고
25:34정말 외부에서 갑자기 깜짝 인사가 수락할 분위기는 아닌 걸로 알고 있거든요
25:38그렇게 된다면 결국 장동혁을 어떻게든 지울 수는 없습니다
25:42그렇기 때문에 오세훈 후보가 됐든 누가 됐든
25:45그리고 그 장동혁 대표를 대신해서 그러면 누가 선대위원장
25:49무슨 명예 선대위원장으로 김문수 전 후보 얘기 또 막 나오더라고요
25:53여기저기서 명예 선대위원장으로 뭐가 다른 거죠?
25:57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랑 김문수 전 후보랑 뭐가 그렇게 다른 걸까요?
26:01지금 장동혁 대표가 결국 계속 비판받았던 거는 절연하지 못한 것
26:05그거에 대한 비판을 가장 많이 받았던 건데
26:07김은수 전 후보라고 해서 그 절연과 그러면 좀 다릅니까?
26:11절연했습니까?
26:12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민의힘이 참 너무 인물도 없고 사람이 없기 때문에
26:15힘겹게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6:19홍재천 카페에서 청년들을 위한 공약을 발표한 건데
26:22그 자리에 오세훈 후보는 없다
26:24사실은 안영환 의원님이 당에 선거 때 중책도 맡으셨는데
26:30저도 국회 출입 여야 다 해봤지만
26:32저는 사실 솔직히 처음 보는 장면이거든요
26:35당대표가 지원 유세를 가고
26:37홍재천 카페에서 서울 청년들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는데
26:42정작 후보가 그 자리에 없어요
26:45그리고 당에서는 이건 우회 지원이다
26:48당 한 바퀴즈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26:50지원을 왜 우회로 지원을 하느냐
26:52우회로는 이란 사태 때만 지금 들어봤던 단어잖아요
26:55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6:56저도 이란 사태 때만 들어본 것 같습니다
26:58이란 사태 때만 들어봤다
26:59우회 지원이라뇨
27:00정치부 기자도 해보고 국회도 있어보고
27:03선거 지원도 해나갔습니다만
27:05후보가 없는 우회 지원은 드물죠
27:08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27:11본 적 없죠?
27:11드물죠
27:12특히 홍재천 같은 경우에는
27:14오세훈 시장의 중요 업적 가운데 하나입니다
27:18홍재천의 포커를 만들어서
27:20그 지역이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27:23외국인 관광객도 몰리는
27:25서울의 핫프레스가 된 곳이에요
27:27저 장소가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오세훈 시장이 참석을 해서
27:31뭐 이것은 내가 만든 곳이다
27:33장동혁 대표가 오세훈 시장의 공적이다라고
27:38지켜세워주면서 대화가 풀려야 될 텐데
27:41그렇지 못한 점이 일단 이상하고 아쉽습니다
27:45현재 장동혁 대표는 우리 앵커께서 말씀하셨지만
27:49불러주는 곳이 없어요
27:52결국 민심은 후보들이 가장 잘 압니다
27:56매일매일 만나면서 시장터에서 악수하고
27:59새벽에 운동하는 곳을 찾아가면서
28:01민심을 알기 때문에
28:03그 민심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28:06어떤 지지 세력이 와서 나를 도와줘야지
28:10도움이 되는가는 후보가 가장 잘 알아요
28:12그런데 그 후보들이 생각할 때
28:14장동혁 당대표가 오는 것이 별로 도움이 안 된다
28:18최소한 플러스가 되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28:21부르지 않은 거 아니겠습니까
28:22사실 선거가 되면 각 지구당에서는
28:25저도 상황실에 있어 보면 이런 일입니다
28:28제발 좀 중앙당에서 누구 좀 보내달라
28:30자기 혼자 유세하기에는 벅차거든요
28:32지역구는 넓고 한계는 있고 하니까
28:35중앙당에서 이름 알려진 누군가가 와서 유세 좀 해달라
28:37와서 힘을 끌어줘야죠
28:39시장터에서 후보 혼자 하면 솔직히 당원들 몇십 명 모아놓고 유세를 합니다
28:43그러나 중앙당에 이름 있는 사람이 나오면
28:45최소한 수백 명 모여들거든요
28:47또 시장터 같이 하면 환호하고 그런 현장장이 펼쳐집니다
28:51방송 카메라도 좀 나오고
28:52나오고요
28:53당연히 방송 카메라 나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8:56그런데 후보들이 그걸 부르지 않는다
28:58그러면 이상한 거 아니겠습니까
29:01그래서 지금 장동혁 대표가 그 점을 고려를 해야 될 거예요
29:06지금 자막도 나옵니다만
29:08장과 후보 거리 두기라는 현실입니다
29:10그래서 본인은 굉장히 자존심 상하겠지만
29:14당을 위해서라면 본인이 어떤 걸 행동을 해야 될 것인지
29:18또 이번 선거를 최소한 대표를 막기 위해서라면
29:22대표를 막기 위해서라면 본인이 어떤 행동을 해야 될 것인지
29:25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29:27아주 빠르게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29:29장 대표의 결단을 안용하느님이 요구했습니다
29:32그런데 장 대표와 가까운 주변에서는
29:36친한계와 싸우고 있습니다
29:38조강한 최고가
29:40배현진 의원을 일컬어
29:42우리 당의 암적 존재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29:46아무리 미워도
29:49암적 존재라니요
29:50들어보시죠
29:53배현진이가 하는 거 보면
29:55이거는 좀 도를 넘었을 뿐만 아니라
29:57아주 악의적이고 진짜 반복적이에요
30:00계속 놔두실 거예요?
30:01지속적 반복적으로 지금 일이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30:04지금 뭐 상당히 많은 분들이
30:07부글부글하죠
30:08부글부글하고
30:09그 부글부글함을 언급하려면
30:12상당히 안 좋은 원사가 나오게 되잖아요
30:16상대에 대한 공격이 되는 거니까
30:19그래서 사실은
30:21우리 당의 암적 존재라고 봐야 되겠죠
30:26굉장히 굉장히 센 말하는데
30:28암적 존재다
30:30배현진 의원이 대체 뭘 잘못했길래
30:32암적 존재라는 얘기를 들은 걸까요?
30:34들어보시죠
30:36그런데 저도 언론인 생활을 10년을 했지만
30:40이런 대표급의 방미나 해외 순방을 갔다 와서
30:44누구를 만났는지 보완이기 때문에
30:46전면적으로 알려줄 수 없다라는 장면은
30:48처음 봅니다
30:49웃기는 얘기예요
30:50지금은 그냥 존재감을 스스로 감춘다면
30:53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30:55분위기가 이미 조성됐다고
30:57제가 사실상의 권리 상태라고
30:59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31:00서울의 모든 지역에는
31:02장동혁 대표가 오지 못할 거예요
31:04그리고 저 또한 오지 않았으면
31:06하는 바람이 있고요
31:07와서 도움이 되는 선거 지역이
31:09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31:13이 말을 했군요
31:14그런데 이 말을 했다고 암이라니요?
31:16그러니까요
31:17배현진 의원의 모든 말에 제가 동의하는 건 아닙니다
31:20지금 나왔던 영상의 그 말은 너무나 상식에 부합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31:25일반 상식을 가진 국민들도 그 말이 맞네 라고 판단하실 거예요
31:29그런데 조광환 최고위원은 거의 피하 구분이 안 되는 것 같아요
31:33그냥 당내 인사들을 향해서 막 갈기고 있잖아요
31:36그렇지만 암적 존재라는 이런 표현은 정말 조심해야 될 표현이고
31:40이거 정말 회사는 안 될 말 아닙니까?
31:44그리고 또 고성국 씨와 인터뷰를 했어요
31:47그러니까요
31:47이게 아마 조광환 최고위원이 하는 모습을
31:51저희 제3자적 입장에서 봤을 때는
31:53국민의힘을 놓고 본다면 정말 해당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31:57오세훈 시장을 향한 발언도 그랬고
32:00사선하는 동안 뭐 한 거 있냐라는 이야기를 할지
32:03그러니까 당내 인사들을 향한 또 당권파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모든 의원들이나 후보들을 향해서
32:11저런 시에 사실상 폭언이자 해서는 안 될 말을 고성국 유튜브를 통해서 하고 있다는 저 초연실적 아닙니까?
32:19그래서 정말 스스로 반성하고 조금 조심해야 될 것 같고 자제해야 될 것 같은데
32:24안 할 거라는 게 문제겠죠
32:27핫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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