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정부 초대 장관 후보자들의 인사청문회 슈퍼위크가 시작됐습니다.
00:05저희 뉴스에 있는 한 주간 청문회로 의혹이 풀렸는지 남았는지 팩트체크라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00:12이번 주 5일 동안 16명의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진행이 되는데요.
00:16오늘 첫날 4명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00:18그중 가장 관심은 단연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00:23세 가지의 큰 의혹이 있는데요.
00:26이 의혹부터 살펴봐야겠죠.
00:27보좌관 갑질 의혹. 이준성 기자가 시작합니다.
00:33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00:37시작하자마자 음식이 가득 담긴 쓰레기 봉투가 등장합니다.
00:42쓰레기 상자 봉투 안에는 이렇게 각종 먹다가 남은 음식물 쓰레기, 일반 쓰레기가 이렇게 뒤범벅이 되어서.
00:54보좌관에게 자기 집 쓰레기를 버리게 했다는 갑질 의혹을 집중 추궁하기 위해 제보 사진과 비슷하게 만들어 온 겁니다.
01:03전날 밤에 먹던 것을 아침으로 차를 가면서 먹으려고 그것을 다 먹지 못하고 차에 남겨놓고 그 채로 내린 것은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1:14야당은 보좌관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며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01:20이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01:23첫째, 가정가구 구매 시 견적 비교 뽑아오기.
01:28백화점 돌면서 명품 사오라고 지시한 거.
01:3210분에 한 번씩 올라오는 용문자, 고함.
01:36어디 부분이 허입니까?
01:39비대 물세니까 고쳐라.
01:40당시에 급박해가지고 조언을 구하고 부탁드리고 그런 것이 부당한 업무 지시로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제가 차마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01:54강 후보자는 발달장애를 가진 자녀를 언급하다 눈시울을 불켰고 그 과정에서 여야가 충돌하기도 했습니다.
02:02강 후보자는 갑질 의혹을 제보한 보좌관의 법적 조치를 검토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그런 적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02:23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2:32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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