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월 전
가장 위험한 만성 위염
장상피화생
위 점막세포가 장 점막세포로
바뀌는 현상
위암의 전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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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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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으로는요. 이런 다양한 만성 위험 중에서도 가장 위험하다고 볼 수 있는 장상피 화생입니다.
00:07이름이 좀 어렵기는 하지만 이름 안에 모든 증상이 다 설명이 되어 있어요.
00:11위점막 세포가 장의 점막 세포, 장상피로 바뀌는 거거든요.
00:15이건 거의 위암의 전 단계다라고 볼 수도 있을 정도로 굉장히 위험한 상태입니다.
00:20정상적인 위점막이 손상과 염증에 반복적으로 또 만성적으로 노출이 되면서 아예 세포 자체가 이미 변해버린 상태인 거죠.
00:28보통은 장상피 화생이 앞서서 설명해 주신 위축성 위험과 함께 발견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00:34그런데 이 두 가지 질환이 함께 있을 경우에는 위험이 발생할 확률이 10배 이상 굉장히 높아지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정말 전문적인 관찰을 해야 되고요.
00:43단순히 위험만 관리를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생활습관부터 모든 것들을 좀 통틀어서 관리하시는 게 필요한 거죠.
00:50저는 위험 종류가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김기 환장하겠네요.
00:54그러면 결국에는 이런 위 질환을 미리 예방하려면 사전에 평소에 건강검진을 잘 받아야 될 텐데 그게 이제 위 내시경이잖아요.
01:03그렇죠. 맞습니다.
01:04적정 주기가 얼마가 괜찮은 거예요?
01:07국가 위암 검진 권고라는 것이 있습니다.
01:1040세 이상부터는 2년에 한 번 받으시는 것을 권고하고 있는데요.
01:142년에 한 번이지만 아까 방금 말씀드린 위험 요소들이 있잖아요.
01:17심한 위축성 위험이 있다든지 우리 민혜연 선생님이 설명해 주신 장상피아생 또는 우리 가족 중에서 위암에 걸리신 분이 있다.
01:24혹은 내가 이전에 위암으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01:27우리 재용임 씨처럼 이런 분들은 가능함에 1년에 한 번 받으시는 것을 권고를 드립니다.
01:32그리고 이제 또 궁금해하시는 게 이제 내시경할 때 수면으로 하실 거예요?
01:36비수면으로 하실 거예요?
01:37이렇게 말씀 들으시는데 비수면으로 하시는 분도 굉장히 많이 있어요.
01:40그런데 비수면 할 때 한 가지 좀 팁을 어느 쪽으로 하시든 관찰하는 데 관계는 없지만 비수면의 팁을 하나 말씀을 드리면 아무래도 이게 몸에 힘을 힘이 들어가는데 힘을 빼시는 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01:52그런데 항상 그렇죠.
01:53제가 이렇게 힘을 빼세요 하면 환자분들이 나중에 이거 한번 해보고서 얘기를 해봐요.
01:59한번 힘 빼보세요.
02:01제가 한 가지 좀 팁을 드리면 우리가 이렇게 입안에 내시경이 들어가 있을 때 침을 자기도 모르게 삼키려는 자꾸 의지가 생깁니다.
02:10그런데 그러면 안 되고 침이 입 밖으로 이렇게 저절로 흘러야지 정상인 거예요.
02:14그러면서 자기 보면서 침이 입 밖으로 흘리려고 생각하면 자신도 모르게 입과 인후 부분 이런 몸에 힘이 빠지게 됩니다.
02:22그것들을 한번 체크해 보시면 받으시면 좀 나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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