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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기수마다 급격하게 생존율 차이를 보이는 위암
조기 위암 생존율 95% 이상
위암 초기 증상은?
정기적인 위 내시경만이 살길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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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모든 암이다 그렇듯이 낮은 기술일수록 예우가 좋은 거는 당연한 거긴 한데 위암이 좀 극명하게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주의를 하셔야 되는데요 우리가 위벽은요 우리 소화관 중에서 가장 두꺼운 벽입니다 위벽은 총 4개 층으로 되어 있는데요 보시면은 가장 안쪽면 그러니까 음식이 지나가고 위산이 분비되는 면을 점막층이라고 하고요 그 밑으로 점막 하층 근육층 이렇게 내려가는데요 먼저 이 점막층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를 일기암이라고 합니다 일기암은 당연히 예우가 좋겠죠 그래서 이제 전체 생존
00:30생존율이 95% 이상으로 체크가 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그 밑으로 밑으로 더 뚫고 내려가서 점막 하층까지 가게 되면 2기암이라고 하는데요 이때가 되면은 이제 생존율이 72.5%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이게 더 암이 커져서 밑으로 점점점 더 뿌리를 내딛게 되면 근육층 위를 움직이는 근육층까지 닿게 되면 3기라고 하는데 이때는 이제 위 바깥쪽에 있는 위 바깥쪽에 내시원에 보이지 않는 그 저 너머에 있는 림프절 옛날에 임파선이라고 불렀죠
01:00그래서 그쪽에 이제 전이가 있느냐에 따라서 예우가 좀 달라지는데요 보통 한 57.4%에서 35.1%까지 약간 생존율의 차이가 생깁니다 림프절 정도에 따라서 그런데 이걸 넘어서서 타장기 간이나 폐 이런 장기로 전이가 되게 되면 생존율이 13.3%까지 급격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주의하셔야겠습니다
01:21지금 이렇게 설명만 들어봐도 조기에 발견하는 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거든요
01:27그런데 또 이 위암이 위가 침묵의 장기라고도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아무리 침묵의 장기라도요 선생님 조금이라도 뭔가 사전에 어떤 전조 증상 같은 거 있지 않을까요?
01:40맞습니다 모든 암이 그렇지만 초기에는 대부분 증상이 없는데 위는 더 어려운 게 뭐냐면 위암의 정말 이거야라고 하는 그런 증상이 별로 없고
01:50그런 증상들 보통 위암의 증상들을 보통 많이 설명하는 게 복통, 복부 불편감 또는 트름, 속쓰림 이런 것들인데
01:59이게 보면 일반적인 위장병, 상부위장 간에 생기는 질병 뿐만 아니라 그냥 잠깐 우리가 체하거나 그냥 일상생활에 병이 없는 사람도 소화불량 정도는 생길 수 있으니까
02:08이런 증상들을 되게 간별하기가 어렵고요
02:10병이 또 이제 괴양이 있거나 약간 특이한 그런 출혈 같은 그런 특수한 경우가 됐을 때는 이미 어느 정도 진행을 한 단계이기 때문에
02:18조기에 알기가 굉장히 어려운 증상만으로 간별하기 어려운 질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2:22그래서 중요한 게 사실 내시경을 한다거나 아니면 뭔가 이걸 발견하는 게 가장 중요한 거 아닐까 싶은데요
02:31맞습니다 내시경 정말 제가 하고 있지만 아무리 강조해도 정말 지나침이 없는 게 바로 그러는데요
02:37정말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만이 정말 살 길이다 위암에 대해서는 그거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02:43근데 사실 뭐 위 내시경 하라는 거 너무 우리가 알고 있는 거죠
02:49맞습니다 너무 잘 알고 계시죠
02:51근데 정말 이게 왜 그러냐면 다른 암과는 달리 이 위암은 정말 내시경을 통한 조기 발견
02:58이것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강조를 계속 이렇게 안 할 수가 없는 거죠
03:02실제적으로 우리 건강검진을 통해서 발견되는 위암이 또 대부분이 조기 위암이에요
03:06다행히도 초기에 발견이 되고요
03:08세계적으로 봤을 때 아까 3배 이상 높다고 했는데 워낙 많이 위암 발생을 하지만
03:13동시에 또 위 내시경 검진의 활성화가 전 세계적으로 또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이기 때문에
03:18생존율이 자체가 또 높아지기입니다
03:20특히 조기 위암의 경우는 복부에 이렇게 암이 있을 때 우리가 보통 CT 찍어야 돼 MRI 해야 돼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만
03:27이것들이 생각보다 위암 대장암 이렇게 이렇게 벽이 얇고 움직이는 장기를 진단하는 게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03:35보통 CT나 MRI는 간이나 최장처럼 움직이지 않고 단단하게 덩어리를 지는 장기를 잘 보기 때문에
03:40특히나 이런 위암 초기 더욱더 그런 경우에는 제한점이 많으니까 정말 내시경 반응이 정말 중요합니다
03:48그리고 또 우리나라는 또 40세 이상부터는 국가 건강검진에서 2년에 한 번씩 받을 수 있도록
03:54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까 이거 적극 활용하셔서 꼭 내시경 받으시기 바랍니다
03:58제가 예전에 위암을 달고 살았었어요
04:01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 게 트림이 많이 나온다고 그러잖아요
04:04트림도 많이 해서
04:05예전에 러닝머신 뛸 때 옆에 있는 분한테 미안할 정도로 트림을 했었는데
04:11증상이었네요
04:12증상이었다
04:13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위가 따로 있습니까?
04:15그렇죠 사실은 내시경 얘기를 드렸었는데 내시경으로 보게 되면
04:19정말 이게 바로 위암의 전구 단계
04:22정말 전초구나 위염 단계에 들어서는 걸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요
04:27같이 한 번 사진 보시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4:29정상적인 위는 보면 빨갛고 아주 예뻐요
04:35누가 봐도 표면이 부드럽고 좋은데
04:37옆에 있는 위축성 위험을 보시면
04:39위의 표면이 염증이 계속 반복이 되면
04:42마치 우리가 논밭에도요
04:44큰 메뚜기 떼가 확 지나가고 나면 남는 게 별로 없잖아요
04:48그렇게 사막화되는 그런 형태를 생각하시면
04:51이해하기가 쉬우실 것 같은데
04:52아파 보여요
04:52염증이 반복되면 허약하게 되고요
04:54그다음에 그 염증 때문에 하얗게 변한 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04:58점막층이 날아가면서
04:59원래 그 점막 밑을 지나는 혈관이 일반적인 경우에
05:02왼쪽에는 건강한 위는 혈관이 안 보이는데
05:04보면 이렇게 마치 나뭇잎의 잎맥이 지나가듯이 혈관이 잘 보이고 있거든요
05:09이렇게 되면 손상을 받은 상태라서
05:11여러 가지 발암물질 침투도 잘 되고
05:13염증도 계속 반복되는데
05:14이러다 보면 위암이 생길 확률이 6배가량 올라가는 것 같아요
05:17너무 높아요
05:19그런데 여기서 끝나지 않고 위축성염이 계속 염증을 반복하면서 진행을 하게 되면요
05:23장상피화생이라고 하는 거로 진행을 하는데
05:26이름이 조금 어려우실 수 있어요
05:28장상피화생
05:29이게 위 표면이 되게 도돌도돌하게 변하는
05:31마치 우리 휴지 잘 보면 엠보싱이라고 해서 도돌도돌한
05:35그런 형태로 위가 변하는 건데
05:36이 경우는 장상피화생이라는 단어에 많은 의미를 갖고 있는데
05:41이 조직 실제로 현미경으로 조직을 보면요
05:44위에 있는 조직인데도 불구하고 소장이나 대장에 있는 이런 점막의 세포처럼 변해서
05:49장상피화되었다 해서 장상피화생이라고 합니다
05:53이런 단계가 되면요 위암이 걸릴 수 있는 확률이 10배 이상 11배 이렇게 올라간다고 되어 있으니까요
05:59굉장히 주의를 좀 기울여야 됩니다
06:01그런데 이제 문제가 앞에서도 무증상 얘기를 했었는데
06:03위축성 유형과 장상피화생도 별로 특별한 증상이 없어요
06:07내쉬경을 통해서 또 내쉬경의 조직검사를 통해서
06:09내쉬경의 제일 좋은 점이 시트나 MRI에 달리 조직검사가 된다는 것이니까
06:13이런 것을 통해서만 진단이 될 수 있으니까요
06:15그래서 위내시경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06:18네 위내시경 검사 정말 명심 또 명심해야겠습니다
06:22그런데 저도 막 타들어간 느낌이 나서
06:24위내시경 했더니 제가 위계양이 좀 심하다고
06:28그때 정말 걱정했던 게 이게 혹시 암이 되면 어떡하지
06:32네 맞아요
06:33저 진짜 걱정 많이 했었거든요
06:34굉장히 걱정하신 분들 많습니다
06:36또 위계양 하면 딱 내시경을 봤을 때
06:37정말 누가 봐도 무섭게 패여 있거든요
06:39이게 이제 살짝 패인 정도로 밀안이라고 봅니다
06:42밀안성 위험이 있는 분들 굉장히 많을 텐데
06:44그게 아니라 너무 깊게 패여서
06:45근육 정확한 제가 세 개 층 중에서
06:47세 번째 층이 근육인데
06:48근육이 노출되는 상황으로 이제 괴양이라고 부르는데
06:51위계양 굉장히 증상도 굉장히 쓰리고 아프지만
06:54진짜 무섭습니다
06:55지금 너무 무서워서 지금 이제 뿌옇게 처리를 해주셨는데요
06:58이렇게 그 위계양이라는 건 되게 무섭고 아프고
07:03심지어 출혈이 되거나 아니면 후유증을 일으켜서
07:05흉터가 져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지만
07:08다행히도 이 자체가 암으로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07:11다만 이제 중요한 게 뭐냐면
07:14위암의 경우에도 이제 괴양이 있으면서
07:16양성 이 위괴양과 좀 헷갈리는
07:19눈으로 심지어는 경험이 많은 의사들이 봐도
07:22잘 간별이 안 될 정도로 어려운 경우들도 있으니까
07:24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내시경은 조직 검사를 실시간으로 할 수 있으니까
07:28조직 검사를 통해서 정확하게 알아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겠습니다
07:31그러니까 정확하게 내시경을 받고 병변 정확하게 파악해서 진료받으시는 거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07:36총 그리와 함께 다른 문제를 통해서
07:40흉터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가 져가를 받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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