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애랑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00:01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3이재명 대통령이 무림의 고수예요?
00:06네, 국민의힘에서 이 대통령이 무림 고수의 신공을 쓴다, 이런 말이 나왔는데요.
00:12채널A 국회의사담 앵커스에 출연한 김재섭 의원.
00:15이 대통령을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00:30사람은 강하다고. 강함을 인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강하다.
00:34금광불계를 쓰시는 게 아닌가. 아무리 때려도 아프지 않은 거죠.
00:39어떤 공격에도 끄떡없는 금광불계 신공을 쓴다는 거예요?
00:43네, 맞습니다. 아무리 공격당해도 살아남는 건 인정해야 한다고요.
00:47하지만 경계해야 할 부분도 있다면서 이런 무림 용어를 썼습니다.
00:52욕심이 너무 앞서면 뛰어난 기술과 신공도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다, 이렇게 경고한 거죠.
01:22욕심이 너무 앞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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