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열병식이 진행된 같은 시각, 미국 전역 2천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반트럼프 시위가 열렸습니다.
00:08강압적인 반이민 정책과 열병식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노킹스, 미국의 왕은 없다는 구호 아래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00:17뉴욕에서 조하라 특파원이 전합니다.
00:19현지 시각 어제, 미국 전역 약 2천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왕은 없다, 노킹스 구호를 내세운 반트럼프 시위가 열렸습니다.
00:36이번 시위의 중심이자 미국 독립혁명의 상징인 필라델피아에는 10만 명이 모였습니다.
00:49뉴욕에서도 5만 명의 시민들이 거리를 가득 배웠습니다.
00:57비가 오는 굳은 날씨에도 시민들이 멈추지 않고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1:02인파가 몰리면서 한 걸음 내딛기도 쉽지 않습니다.
01:12유모차를 끌고 나온 가족 단위의 시위 참가자도 여럿 보였습니다.
01:19유모차를 끌고 말하는 가족 단위의 시위 참가자도 여럿 보였습니다.
01:22유모차를 끌고 말하는 가족 단위의 시위 참가자도 여럿 보였습니다.
01:24유모차를 끌고 말하는 가족 단위의 시위 참가자도 여럿 보였습니다.
01:29최근 이민 단속 반대 시위가 이어진 LA에서도 2만 명이 모여 시청을 지키는 주 방위군 등 병력과 대치했습니다.
01:38일부 지역에서는 경찰이 최루 가스를 쏘거나 말을 타고 군중 속으로 진입해 강제 해산에 나서면서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01:47미국 미네소타에서는 민주당 소속 주의회 의원 부부가 총격을 받고 사망하면서 노킹스 시위가 전면 취소됐습니다.
01:57뉴욕에서 채널A 뉴스 조아랍니다.
02:03이준에게 전해주실수 있습니다.
02:1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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