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지도부와 한덕수 권한대행 측 모두 단일화 로드맵을 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06먼저 국민의힘 지도부는 단일화 시한을 내부적으로 다음 달 6일로 정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00:13후보 등록은 11일까지지만 바로 선거운동에 돌입하려면 6일 밤까지는 마무리돼야 한다는 겁니다.
00:21하지만 최종 선출된 후보가 이에 동의할지가 변수입니다.
00:25백승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26국민의힘 지도부가 정리한 한덕수 대행과의 단일화 마지노선은 다음 달 6일 밤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37후보 등록은 다음 달 11일까지지만 늦어도 7일까지는 단일화 결과가 나와야 하는 현실적인 이유가 있다는 겁니다.
00:45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포스터와 유세차에 단일 후보의 이름을 새겨야 하는 만큼 선거운동 시작 전 닷새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00:56다음 달 12일 0시부터 시작되는 공식 선거운동 준비를 마치려면 6일 밤까지는 단일화가 끝나야 한다는 겁니다.
01:04더 큰 집을 짓기 위해서는 경선을 단일화 경선을 할 예정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01:14우리 당 후보가 된 사람이 또 한덕수 총리하고 경쟁에서 누가 이길지는 모르는 겁니다.
01:19또 다른 당 관계자는 600억 원짜리 선거라며 하루라도 지체하면 그 손해는 돌이킬 수 없다고 마지노선을 강조했습니다.
01:29국민의힘 최종 후보가 다음 달 3일 결정되는 만큼 지도부 구상대로라면 단일화까지는 나흘 정도밖에 시간이 없는 셈입니다.
01:39또 다른 당 핵심 관계자는 여론조사 경선이나 한쪽이 양보하는 단일화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45하지만 3일 선출되는 국민의힘 최종 후보가 지도부가 생각하는 빠른 단일화에 동의할지는 미지수입니다.
01:53당 지도부와 최종 후보 간의 이견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01:57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01:58세대회 최종 후보의 기 Batista
02:01정에선
02:16m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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