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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이어 열흘 새 G2 방문…北“온 행성이” 대대적 선전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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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1.
트럼프 대통령의 깜짝 월경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에 이어 열흘 동안 G2가 모두 북한을 방문한 셈이 됐습니다.
'하노이 노딜'로 체면을 구겼던 북한은 "온 행성을 뜨겁게 달궜다"며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유주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북한은 영국· 일본 등의 뉴스와 취재진의 모습까지 보여주며 판문점 회동에 지구촌의 관심이 집중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TV]
"조미수뇌상봉소식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온 행성을 뜨겁게 달구며 격정과 흥분으로 열광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이번 회동이 이뤄졌다고 강조해 김 위원장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또 북미 회동이 정전협정 이후 66년 만에 판문점에서 이뤄졌다며 '놀라운 현실'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월경 순간에 대해 북한 판문각 앞으로 왔다고 구체적으로 보도하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조선중앙TV]
"미국 현직 대통령이 사상 처음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우리 영토를 밟는 역사적인 순간이 기록되였습니다."
앞서 지난달 20일 시진핑 국가 주석이 1박2일 일정으로 방북한 바 있어, 열흘 동안 미국과 중국의 정상 모두 북한 땅을 밟은 셈입니다.
김 위원장은 두 정상과의 친분을 북한 내부에 적극 홍보함에 따라 '하노이 노딜'로 상처난 지도력을 회복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또 국제무대에서도 G20에 참석한 정상들보다 더 큰 주목을 받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채널A 뉴스 유주은입니다.
grace@donga.com
영상편집 : 박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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