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2장동혁 대표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모습인데 두 사람 무슨 대결을 합니까?
00:08대장동 항소포기 관련해서 두 사람이 공개토론을 곧 할 것으로 보입니다.
00:14어제 조국 전 대표가 한 말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바로 호응한 겁니다.
00:21토론 얘기하신다면 장동혁 대표께서 하자고 그러면 제가 어딘지 하겠습니다.
00:25그런데 이 제안이요. 원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처음 했던 제안 아닙니까?
00:32그렇습니다. 조국 전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먼저 장동혁 대표에게 토론 제안하기 앞서 제안을 받았는데요.
00:41한 전 대표는 문재인 정부 시절에 법무부 장관을 했었던 조국 추미애 박범계 전직 장관들을 토론 상대로 지목했었습니다.
00:50그런데 조국 전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안을 이런 이유로 거절했습니다.
00:55한동훈 전 대표는 국민의힘 안에서 다음에 공천받을 수 있습니까?
01:01본인 국민의힘 내부부터 정리하고 나오시기 좋지 않나요?
01:07한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기분이 좀 나쁠 것 같긴 한데 어찌됐든 그래서 두 사람은 하긴 하는 겁니까?
01:14조국 전 대표는 이 토론회 시기를 조국 혁신당 전당대회 이후로 조율하자고 했습니다.
01:20당장 내일 전당대회가 열리는데요.
01:23장동혁 대표는 항소포기 사태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는 피할 이유가 없다는 뜻 분명히 밝혔습니다.
01:31항소포기에 대해서는 국민들께 더 적극 알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1:36그것이 어떤 형식이든 누구와의 토론이든 피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01:41하지만 장동혁 대표가 추가 제안한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포함한 3자 토론은 성사될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01:51어쨌든 오랜만에 보는 정치 토론이 될 것 같습니다.
01:54국민들이 지켜볼 테니 트집 잡기나 말싸움만 반복하진 않길 바랍니다.
01:59네,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랑여랑 박자은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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