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먼저 민성 국위가 시작이 되고 100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 흘렀습니다.
00:34선거를 통해서도 그랬거니와 또 취임 이후에 한 100일을 이렇게 보내면서 시민들의 소리를 쭉 들으면서 정말 어려운 우리 민생 경제에 대해서
00:46다시 한번 느끼게 되고
00:47지금 골목상권 특히 우리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우리 상권들 또 일자리 이런 부분들에 시민들이 지금 아주 갈구하고 있는 이런 것을
01:00느끼고
01:01시정에 어느 무엇보다 최우선의 정책으로 해야 될 부분이 민생 경제 생기는 것이다.
01:10이렇게 그동안 또 준비를 하고 뒷받침을 해오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01:15그동안 100일이라는 이 시간은 민성 국위의 이 4년을 준비를 하고 본격적으로 민성 국위를 이끌어가야 될 이런 일들에 대한 준비 이런
01:30것들 또한 그동안에 100일에 걸쳐서 이렇게 해왔고요.
01:34이제는 우리 민성 국위에서는 지금까지 벌려놓고 있는 일들을 잘 어떻게 하면 마무리할 것인가 이런 부분을 가지고 그동안 우리 직원들과 우리
01:49공무원들과 준비를 해나오면서 보냈습니다.
01:52그랬군요. 일단 양산시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들이 있습니다만
01:58이 가운데 부산대 양산 캠퍼스 유휴부지 이게 지금 신도시 한복판에 방치가 되어 있었거든요.
02:05이거를 좀 해결할 보관이 있으신가요?
02:07네. 물금 신도시 한 가운데 있는 부산대 유휴부지가 그동안 사실 이용을 갖다 제대로 못함으로 해서
02:16이게 어쩌면 애물단지처럼 이렇게 느껴지기도 하고 많은 민원 또한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02:23이번에는 이 부분에 대한 성과를 반드시 내야 되겠다는 이런 우리 시에서도 준비를 지금 하고 있고
02:34TFT를 구성을 해서 부시장이 단장이 되고 모든 관련 부서들이 함께 참여를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02:42마침 이번에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우리 국가정책 S10의 프로젝트라고 이렇게 부르죠.
02:51이 부분이 우리 부산대의 대무로 해서 이게 5년간에 걸쳐서 최대 5천억까지 투입을 하게 됩니다.
03:01이걸 아주 좋은 기회로 우리가 삼고 양산 캠퍼스의 AX융합연구원과 같은 이런 첨단 연구기관도 아마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03:14그런 면에서 앵커 기업들 또 그리고 우리 공공기관의 유치 이런 쪽으로 해서 그동안 추진해 왔던 공간혁신 선도사업과 함께 맞물려서
03:25이렇게 함으로 해서 이번에는 반드시 경기 중에 부산대의 유유부지를 활용한 우리 양산 경제의 어떤 활성화와 우리 지역의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고자
03:39합니다.
03:39그렇군요. 그리고 또 올해 여름이 무척이나 더웠습니다.
03:44시장님께서는 양산시의 폭염과 기후변화 대책에도 굉장히 애를 많이 쓰고 계시다고요?
03:50네. 이제는 폭염이라는 것이 한철의 특수 현상으로만 이렇게 받을 수 없는 이런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4:01상시 대비해야 할 기후의 리스크다 이렇게도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
04:07특히 우리 양산이 우리 지역 자체가 분지형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04:12그렇게 됨으로 해서 특히 이번에 열섬 도움이 형성이 되고 하면서
04:16우리 양산이 중국에서도 제일 더운 지역으로 여러 차례도 보도도 되고 했습니다만
04:21이 부분에 대한 해결을 위해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됩니다.
04:28이런 우리 시에서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서
04:34우리 물검 신도시 1원에 도시 바람길 숲을 갖다 조성을 합니다.
04:40그렇게 해서 약 2만 4, 5천 평 부지에다가 수목식재를 비롯해서 녹색 지대를 이렇게 만들어 나갈 것이고
04:52때 맞춰서 우리 시에서 올 3월에 2030 녹색 도시 양산 비전을 발표를 한 바가 있습니다.
05:02거기에는 그런 정책들을 포함한 특히 탄소 줄이기 운동 이런 것까지 다 포함해서 이렇게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05:11이제는 폭염이 해마다 어떤 극단화되는 이런 상황에서 한두 가지 개별 사업만으로서는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05:20그래서 전반적인 이런 것까지도 검토를 해서 풀어나갈 그런 계획입니다.
05:25그렇군요. 그리고 시장님 제가 살펴봤더니 곧 2026 양산 국화축제가 열려요.
05:33다른 지자체에서는 볼 수 없는 이번 국화축제는 이렇다.
05:38자랑하실 게 있으면 좀 얘기를 해 주실까요?
05:40우리 황산공원에서 10월 30일서부터 해서 11월 15일까지 국화축제를 열리게 됩니다.
05:51약 한 5만 3천여 점이 됩니다마는 송이수로는 천송이의 국화축제 이렇게 이름을 하여 부릅니다.
05:59우리 양산의 역사와 문화가 함께 이렇게 담을 수 있도록 하는 국화축제인데요.
06:05특히 올해는 2026년이 우리 양산 방문회의이기도 합니다.
06:09그래서 많은 우리 인근에 있는 시민들도 함께 찾을 수 있는 이러한 국화축제로서
06:15또 그러면서 11월 7일과 8일에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계란을 테마로 해서
06:25에그야 페스타도 함께 개최를 하게 됩니다.
06:27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저희들이 잘 이렇게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06:32그렇군요. 국화축제뿐만 아니라 에그야 페스티벌.
06:35정말 궁금한데요.
06:38일단 민선 국위 앞으로 이제 4년 시민들에게 어떤 약속을 하실지
06:44좀 강한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짧은 다짐을 한번 말씀해 주시죠.
06:48네. 개인적으로는 영광이기도 합니다만 제게 4번씩이나 이러한 또 우리 시민들이 기회를 주셨고
06:564년이라는 인기가 아주 짧습니다.
06:59그래서 민선 국위에서는 새로운 일들을 이렇게 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07:06그것보다 끝을 보는 일, 마무리를 하는 일 이런 거에다가 시정의 초점을 맞추어서 해나갈 것입니다.
07:15시장만 하고 끝을 내지 못하게 되면 우리 시민들에게도 많은 부담이 되고
07:20그렇죠.
07:20특히 또 다음 인기에 들어오는 분들에게도 상당히 부담이 되기 때문에
07:25제가 바라는 것은 우리 양산을 떠나지 않고 우리 청년들이 머물면서 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는 양산
07:34아이 키우기 편한 양산, 어르신들이 안심하게 살 수 있는 양산
07:40그러한 양산으로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합니다.
07:43알겠습니다.
07:44지금까지 나동현 양산 시장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07:48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7:49감사합니다.
07:50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