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948년 출범한 검찰청이 사흘 뒤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00:06검찰청 간판이 떼어지기 시작했습니다.
00:09그 자리에 공소청 간판이 새로 덕을 였고, 새로 출범하는 중수청도 간판 거는 작업이 안창입니다.
00:15송진석 기자입니다.
00:19사다리차에 올라탄 작업자들이 건물 벽에 달린 큰 구조물을 떼어냅니다.
00:24바닥에는 떼어낸 한글 간판이 널려있는데, 검찰이라는 글자 모양입니다.
00:31사흘 뒤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서울서부지검에서 간판 제거 작업이 시작된 겁니다.
00:39검찰 조직의 최상위 기관인 대검찰청도 주차장 입구에 적혀있던 기관 이름을 검은 스티커로 덮어버립니다.
00:48바닥 맨홀 뚜껑에 새겨진 검찰 마크도 전동 장비로 갈아 없앱니다.
00:54간판 제거 작업을 마친 일부 지방검찰청은 공소청 간판을 새로 걸기도 했습니다.
01:01검찰청 폐지와 동시에 새로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은 출입문과 건물에 간판을 내걸고 개청을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
01:12출범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중수청과 공소청은 모두 수장이 공석 상태입니다.
01:18채널A 뉴스 송진섭입니다.
01:25condensate
01:25입니다.
01:26최상은 물가가 필요해야합니다.牧師
01:34사흘 앞으로 다가왔고, 각각의 눈으로 간판을 technique으로 가야합니다. 생각을 소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