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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앵커]
1948년 출범한 검찰청이 사흘 뒤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검찰청 간판이 떼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자리에 공소청 간판이 새로 내걸렸고 새로 출범하는 중수청도 간판 거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송진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다리차에 올라탄 작업자들이 건물 벽에 달린 큰 구조물을 떼어냅니다.

바닥에는 떼어낸 한글 간판이 널려 있는데, 검찰이라는 글자 모양입니다.

사흘뒤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법을 앞두고 서울서부지검에서 간판 제거 작업이 시작된 겁니다.

검찰 조직의 최상위 기관인 대검찰청도 주차장 입구에 적혀있던 기관 이름을 검은 스티커로 덮어버립니다.

바닥 맨홀 뚜껑에 새겨진 검찰 마크도 전동 장비로 갈아 없앱니다.

간판 제거 작업을 마친 일부 지방검찰청은 공소청 간판을 새로 걸기도 했습니다.

검찰청 폐지와 동시에 새로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은 출입문과 건물에 간판을 내걸로 개청을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

출범이 사흘 앞으로 다가 왔지만 중수청과 공소청은 모두 수장이 공석 상태입니다.

채널A 뉴스 송진섭입니다.

영상취재: 김기범 정기섭
영상편집: 이태희


송진섭 기자 husband@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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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948년 출범한 검찰청이 사흘 뒤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00:06검찰청 간판이 떼어지기 시작했습니다.
00:09그 자리에 공소청 간판이 새로 덕을 였고, 새로 출범하는 중수청도 간판 거는 작업이 안창입니다.
00:15송진석 기자입니다.
00:19사다리차에 올라탄 작업자들이 건물 벽에 달린 큰 구조물을 떼어냅니다.
00:24바닥에는 떼어낸 한글 간판이 널려있는데, 검찰이라는 글자 모양입니다.
00:31사흘 뒤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서울서부지검에서 간판 제거 작업이 시작된 겁니다.
00:39검찰 조직의 최상위 기관인 대검찰청도 주차장 입구에 적혀있던 기관 이름을 검은 스티커로 덮어버립니다.
00:48바닥 맨홀 뚜껑에 새겨진 검찰 마크도 전동 장비로 갈아 없앱니다.
00:54간판 제거 작업을 마친 일부 지방검찰청은 공소청 간판을 새로 걸기도 했습니다.
01:01검찰청 폐지와 동시에 새로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은 출입문과 건물에 간판을 내걸고 개청을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
01:12출범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중수청과 공소청은 모두 수장이 공석 상태입니다.
01:18채널A 뉴스 송진섭입니다.
01:25condensate
01:25입니다.
01:26최상은 물가가 필요해야합니다.牧師
01:34사흘 앞으로 다가왔고, 각각의 눈으로 간판을 technique으로 가야합니다. 생각을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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