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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조림의 별미 무와 함께 먹기?
침 꿀꺽 삼키게 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건강한식당 #건식당 #김용림 #치아 #잇몸

맛의 즐거움 속에서 삶의 행복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건식당
[건강한 식당] 매주 월요일 밤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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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자, 이제 무가 충분히 익은 것 같은데요.
00:13이제 주인공인 갈치를 올려야겠죠?
00:30자, 그리고 갈치는요. 살이 좀 연해서요. 자꾸 뒤집으면 이게 살이 부서질 수가 있으니까 이 위에다가 양념을 자주자주 이렇게 뿌려주시는 게
00:39중요합니다.
00:53근데 선생님, 임플란트 사후의 관리가 이렇게 중요할지 정말 몰랐거든요.
01:01그래서 촬영 때문에 저는 사실 촬영 때도 항상 그 칫솔하고 치약을 갖고 다니거든요.
01:08그렇게 열심히 관리를 해주시니까 지금처럼 권츠를 유지하실 수 있는 거고요.
01:13보통은 대부분 많이 그렇게들 생각하세요.
01:16아, 내가 비싼 임플란트까지 했는데 이제 이거 평생 써야지 이 생각들을 하시는 경우들이 많은데
01:21사실 임플란트의 수명도 심은 뒤에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01:28아, 근데 임플란트에는 충치가 안 생기지 않나요?
01:31어, 그거는 맞습니다. 임플란트는 당연히 충치는 안 생기는데
01:36그래서 오히려 방심하기가 쉬워요.
01:39문제는 임플란트 주변의 잇몸과 뼈를 어떻게 잘 관리하시느냐.
01:44자연치아와 마찬가지로 임플란트에도 세균막이 쌓일 수가 있거든요.
01:49어머나, 아니 그러면 잇몸부터 안 좋아지는 거예요?
01:53네, 처음에는 임플란트 주변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이 먼저 시작될 수가 있어요.
02:01그런데 이 염증을 계속 방치하시게 되면 점점점점 깊어져서
02:06임플란트를 붙잡고 있는 뼈까지 녹는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진행이 되는 거죠.
02:11어머나, 아니 그럼 뼈까지 녹는다고요?
02:15아니 그럼 임플란트가 흔들릴 수도 있겠네요.
02:18그렇죠. 더 무서운 것은 임플란트 주위염이 자연치아에 생기는 치주염보다
02:24뼈 손실이 훨씬 더 빠르고 공격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02:30어머나, 세상에. 아니 인공치아니까 저는 안심하고
02:35그냥 방치해도 괜찮겠다 생각했는데 그러면 안 되겠네요.
02:39그럼요. 실제로 대규모 연구를 해서 보면
02:43임플란트를 한 사람 5명 중 1명에서 임플란트 주위염이 관찰되고 있고요.
02:49뼈까지 손상되는 전 단계인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까지 포함하면
02:54거의 절반 가까이는 임플란트 주위 염증이 관찰된다는 보고가 있어요.
03:00저는 열심히 관리한다고 했는데 더 신경을 써야 되겠네요.
03:04그렇죠. 또 임플란트 주변에 생긴 만성염증에
03:07단순히 입안의 문제로 끝나지 않을 수 있거든요.
03:11연구에 따르면 임플란트 주위염이 있는 경우
03:15골다궁증이나 고혈압 위험도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03:21또 그만큼 입속의 염증 관리가 그래서 더 중요하고
03:25꾸준히 하실 필요가 있다는 거죠.
03:27나는 앞으로 임플란트 하나라도 덜 하는 게 소원인데
03:31그럴수록 지금부터 더 철저히 관리를 잘해야 되겠어요.
03:36그럼요.
03:36자 이번엔 또 갈치구이를 해볼 텐데요.
03:41먼저 갈치구이는요.
03:42물기를 살짝 먼저 좀 제거해 주는 게 좋습니다.
03:45그래서 골고루
03:49물기를 제거해 주는데요.
03:55갈치구이는요.
04: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4:30자, 선생님을 위한 건치로 100세까지 갈치.
04:37요리 준비 나왔습니다.
04:39지배님, 이거 좀 도와주시겠어요?
04:42갈치구이랑요.
04:48조림도.
04:49어머나.
04:50어우.
04:51요리를 잘한다는 건 알지만 이렇게 정말 먹음직스럽게 갈치가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고 조림도 아주.
05:03맛있겠는데.
05:04아유, 박박그릇 다 먹을 것 같아요.
05:07아유, 칭찬을 막 해주셔서 조반까지 다 들렸어요, 선생님.
05:10감사합니다.
05:11어떤 음식이든지 잘한다는 건 예전, 건식 당하기 전부터 소문은 잘 알았지만은
05:17정말 갈치구이도 너무 잘했고
05:20아유, 이거 뭐부터 먹어야 될지.
05:23제가 해드릴게요.
05:24네.
05:25자, 갈치구이 노릇노릇한 것부터.
05:28잠깐.
05:29감사합니다.
05:30예, 예.
05:31그리고 뼈를 갖다가 기본적인 것 제가 살짝 좀 발라드릴게요.
05:35아유, 또 이렇게 발라주기까지.
05:38아유, 그럼요.
05:39아이고.
05:39이 황송하오이다.
05:41아유, 볼말씀 년생에.
05:43너무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05:45아유, 세상에.
05:46이렇게 해서.
05:46맞어.
05:47팔치구이는 이렇게 옆으로 잘 발라내고.
05:50예.
05:50예.
05:50요거는 요만큼만 떼서요.
05:53중앙구이부터만 먼저 한번 드셔보세요.
05:56아유.
05:56아유.
06:00음.
06:02어떠세요?
06:03괜찮으세요?
06:05맛있게 하지 마세요.
06:07아하하하하하.
06:08음.
06:09어쩌면 이렇게.
06:11간도 딱 알맞고 굶게.
06:14아유, 괜찮으세요?
06:14네.
06:15네.
06:15하지도 않았으면서 노릇노릇하게.
06:19음.
06:21그렇게 굽느라고 좀 애를 썼습니다.
06:23아주 맛있는데요.
06:24정말 사실 생선 굽기가 쉬운 게 아니거든요.
06:28국질도 아주 바삭바삭하고 좋은데요.
06:31괜찮으세요?
06:36이 건식당에 오면은.
06:38네.
06:38음식 먹다가.
06:39네.
06:40다른 얘기를 못 할 것 같아요.
06:43아유.
06:44우리 선생님 또 조림.
06:46네.
06:46조림 맛있을 것 같아요.
06:48예예.
06:48제가.
06:49무도 깔았죠?
06:50제가.
06:51아유.
06:53물을 먼저 딱 양념해요.
06:55네.
06:56싹.
06:56싹.
06:57싹.
06:57싹.
06:57이렇게 만들어놨습니다.
06:58염엽하기도 하네.
07:00네.
07:01감사합니다.
07:02가운데 한번 드셔보세요.
07:03우리 지배인님도.
07:05지배인님도.
07:11고기보다 무를 더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죠?
07:13아유.
07:15무는 어떠세요?
07:16음.
07:17생선도 맛있지만은.
07:19이 생선조림에서는 무가 빠질 수 없어요.
07:22맞아요.
07:23정말 맛있어요.
07:24아유.
07:24뭐 나무랄 게 없어.
07:26아유.
07:26일단 1등이야.
07:27아유.
07:28고맙습니다.
07:28음식에는 뭐 말할 거 없어요.
07:30이래서 권식당을 찾는구만.
07:32다들.
07:34응?
07:35최고의 칭찬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07:37아니요.
07:38정말 맛있어요.
07:39그 뭐.
07:39뭐를 나무랄 게 없어.
07:42아니 승수 씨가 해준 밥을 내가 언제 또 먹겠어.
07:45아니 뭐 다.
07:46오늘 권식당에 왔으니까 먹기.
07:47또 오시면 되죠.
07:49선생님 언제든.
07:50네.
07:50또 오시면 돼요.
07:51오시고 싶을 때.
07:52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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