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암 유발균을 막아주는게 입속 건강을 지켜주는 구강 건강균이거든요. 그러면 그 입속에는 그 저 나쁜 구강균보다 그 좋은 구강균도 있다는
00:12거네요. 그렇죠. 구강 건강균은요 입속병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치아 표면을 먼저 차지해서 구강암 유발균이 달라붙지 못하도록 방어하는 역할을 하거든요. 이 균형을
00:24유지하는 것이 핵심인거죠.
00:25내 입속에 있는 구강 건강균 힘내라 힘내자 선생님 이번 구강 건강균도 힘내자 힘내자 근데 여기서 문제가 좀 있어요.
00:40나이가 들수록 입속 세균의 균형이 깨지기 쉽다는 거예요. 그래서 구강 건강균은 줄고 입속병균 암 유발균이 늘어나기 쉬운 환경이 되는 거죠.
00:51아이 참 왜 나이가 들수록 나쁜 균이 더 늘어나요.
00:55그러니까요. 그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두 분 다 말씀하셨던 입마름 증상 침분비 감소 때문이에요.
01:04그러니까 침이 단순히 입안을 적시는 물이 아니라 입속병균을 씻어내는 천연 면역살균제 역할을 하거든요.
01:12그래서 입이 마르면 입속에 있는 병균도 더 많이 증식을 하는 거겠네요.
01:18맞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침샘이 노화되고 복용하는 약이 늘어나면서 입안이 바싹 마르기 쉬운데요.
01:25침이 부족해지면 암 유발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01:29아휴 참 후회 막급이네.
01:32저기 젊었을 때부터 관리를 잘했어야 하는 건데
01:36아휴 치과에 가면 또 돈 많이 나갈 텐데 요렇게
01:39그런 생각만 하고 있지만 두고두고 후회가 돼요.
01:42그러니까요. 근데 다행히도 방법이 있습니다.
01:50지금 방금 드셨던 구강 유산균 M18이 구강 건강균을 강화해서
01:57구강 내 나쁜 세균을 해치우고 세균 밸런스를 건강하게 유지를 시켜줄 수 있거든요.
02:05건강지변인이세요.
02:06그럼 세균이 줄어들면 염증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거네요?
02:10맞습니다. 한 연구에서 구강 유산균 M18을 섭취했을 때
02:15치즈 질환을 유발하는 염증균이 유의미하게 감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02:20맞다고 참 신통방통하네요.
02:24몸에 좋은 건 다 쓰다고만 생각했는데
02:26구강 유산균이 몸에도 좋고 또 나쁜 균도 다 그냥 죽여놓고
02:32그러니까 거기다 맛까지 좋잖아요.
02:34맞죠.
02:35그리고 잇몸 통증이나 염증을 유발하는 또 하나의 원인이 있는데요.
02:40바로 치아 사이에 끼는 치태와 치석입니다.
02:43치태? 치석은 아는데 치태는 또 뭐예요?
02:47치태는 치아 표면에 달라붙은 세균 막인데요.
02:51이 치태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고 굳어지면 돌처럼 단단한 치석이 되거든요.
02:57아 그럼 치태가 굳은 게 치석이 되는 거네요.
03:00맞아요. 맞아요. 치태가 굳어진 치석은 잇몸을 계속 자극해서
03:04굳기, 통증, 구치, 출혈까지 유발할 수 있는데요.
03:08실제로 잇몸병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구강 유산균 M18을 섭취하게 했더니
03:14염증균의 막인 치태가 약 50% 감소를 했고요.
03:19충치 유발균이 약 75% 감소한 것이 확인이 됩니다.
03:22그 정도면 입속 나쁜 균 너 꼼짝하지 마라.
03:25네 맞아요. 그래서 구강 유산균 M18은 입속병균 환경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03:34한 연구에 따르면 구강 유산균 M18 섭취 4주 후에는 잇몸 출혈 지수가 약 3배 정도 감소를 했고요.
03:42잇몸 염증은 3.1배, 치태는 5.7배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3:48그런데 지회인님.
03:50네.
03:50그런데 잇몸이 약해지면 치아가 흔들리는 경우도 있잖아요.
03:55그건 왜 그러는 거예요?
03:57입속병균이 입속을 계속 공격하면 잇몸 조직이 점점 약해지거든요.
04:03그러면 원래 딱 붙어야 있어야 할 치아와 잇몸 사이가 벌어지면서
04:07세균이 숨어 들어가기 쉬운 틈이 생기는데요.
04:11이 틈을 세균 포켓, 즉 치주낭이라고도 해요.
04:16그걸 말하자면 세균이 숨어 사는 포켓이군요.
04:19그렇습니다. 칫솔이 잘 닿지 않는 깊은 틈에 병균이 숨어들면
04:24잇몸 염증이 더 심해지고 결국 치아가 흔들리는 데까지 이어질 수가 있는 거죠.
04:29그럼 구강유산균 M18이 염증균을 줄여주면 치주낭을 없애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거네요?
04:37네, 도움이 될 수 있죠. 당연히. 구강유산균 M18은 입속병균 환경을 관리하고 세균 포켓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04:46잇몸이 약해져서 흔들리던 치아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는 거죠.
04:51네, 그러니까 잇몸,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병균까지 관리해 주는 거네요.
04:57맞아요. 실제로 증증 치주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구강유산균 M18을 12주간 섭취하게 했더니 깊게 파여있는 세균 포켓, 즉 치주낭의 비율이 절반 넘게
05:09줄어든 것이 확인됐습니다.
05:10절반 넘게요?
05:11네.
05:12그 정도면 진짜 큰 효과네요.
05:14그런데 더 놀라운 게 있어요. 섭취를 중단한 뒤에 약 24주가 지난 후에도 그 감소 효과가 지속적으로 확인됐다는 점입니다.
05:24그게 한 번 먹고 끝이 아니라 그 이후에도 도움이 되는 거네.
05:28아유, 기특해라.
05:30맞아요. 아주 기특한데 그런데요. 제가 오늘 들은 얘기 중에 가장 좀 충격적인 게 암과 연관된다는 건데 사실 요즘 암 발병하는
05:40연령대가 계속 낮아지고 있잖아요.
05:42맞아요. 그래서 더 무서운데요. 이 암 예방을 위해서 반드시 관리해야 할 암 유발균이 있는데요. 바로 뮤탄스균이라는 겁니다.
05:51네? 뮤탄스균? 이거 처음 들어보네요.
05:54그렇죠. 사실 무탄수균은 충치의 주범으로 잘 알려진 균인데요.
06:00그런데 충치균이 암이랑 무슨 연관이 있는 거예요?
06:03이 뮤탄스균이 단순히 충치만 만드는 게 아니기 때문이거든요.
06:08암세포는 산성 환경에서 증식이나 전이가 더 활발해질 수 있는데요.
06:12뮤탄스균은 입속 당분을 분해하면서 강한 산을 만들어내거든요.
06:17그러니까 입속 환경을 암세포가 좋아하는 쪽으로 기울게 만들 수 있는 거죠.
06:22그러니까 그 충치균이 암세포 주력자인 셈이네요?
06:26맞습니다. 맞습니다.
06:27그래서 실제로 대장암 환자의 조직을 분석해봤을 때 충치균이 그 속에서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06:35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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