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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동훈 직격…"경찰 수사 착수하라"
민주당 "왕자병" vs 한동훈 "쉰내 나는 소리"
한동훈 "민주당, 수사 압력…개가 짖어도 기차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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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김승원 의원이 사퇴한 이후에 민주당의 타겟은 한동훈 의원인 것 같습니다.
00:04오늘도 한동훈 의원을 향한 공세 수위를 더 높이고 있습니다.
00:09누가 꺼냈고 누가 건넸고 누가 저작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00:15조선제일불량 쪽가위의 편집 공정을 밝히는 일입니다.
00:20경찰은 한동훈 수사에 즉시 착수하십시오.
00:25왕자라고 얘기하셨는데 참 신뢰난 오딩입니다.
00:28그런데 룸사롱 여동생 브로커를 공주님으로 모시는 민주당이 그따위 소리하는 거 보고 참 국민들께서 황당하게 여기실 겁니다.
00:39자기 공주님이나 잘 챙기라고 말씀드립니다.
00:42민주당에서 저에 대해서 수사 자료를 유출했다고 보복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00:51정말 정신나간 사람들이다라고 생각합니다.
00:53조폭처럼 우리 똘만이 건드렸으니까 우리가 보복할 거야 이러는 것.
01:01민주당에서 워낙 많은 고발장을 제출했기 때문에 아마 한동훈 의원 수사도 곧 속개가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요.
01:09구지원은 변호사님.
01:10그런데 점점 쓰는 표현들이 서로 좀 수준이 낮아지는 것 같아요.
01:13어떻게 들으셨나요?
01:14그런데 민주당 쪽에서는 국면 전환을 위해서 저런 싸움이라도 걸어야 된다.
01:19우리 지구 끝난 거 아니야. 우리도 할 거 있어.
01:21이렇게 하고 싶어 할 텐데 지금 한편으로는 김승원 의원에 대해서는 사퇴했으니까 평가가 끝난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같이 하시잖아요.
01:30그 얘기가 계속되는 건 부담스러워하면서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공격하는 거는 사실 김승원 의원에 대한 얘기를 같이 끌고 가는 것밖에 안
01:38되거든요.
01:38그러니까 이건 굉장히 전형적인 패착이다.
01:40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론이 너무 안 좋은 상황에서 완전히 찌그러지고 진 상태를 보여주는 게 너무 민망하니까.
01:47진 게 아니다 이런 거잖아요.
01:49그렇죠. 그러니까 영화 대사처럼 쥐약인 거 아는데 안 먹을 수가 없는 거죠.
01:52이건 정말 끝까지 가겠다라는 거가 그냥 내가 끝장을 보는 게 자기 자신의 발등을 계속 찍어가면서 갈 수밖에 없는 게임이거든요.
01:59그리고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한동훈을 타겟으로 해서는 형사 문제가 성립이 안 돼요.
02:05한동훈 의원 쪽에서는 범죄가 성립되지 않거든요.
02:09유출한 사람이 누군지를 찾아가지고 그 사람에 대해서 처벌하겠다고 하면 성명 불상자에 대한 고발로 진행돼가지고 그 사람에 대해서 공무상 비밀로설 이런
02:17게 가능성이 있긴 있는데
02:19그럴 경우에는 공익 제보 성격인데 그걸 색출하네? 이렇게 되잖아요.
02:23그런데 또 그거에 또 맞닿은 게 한동훈 의원이 그거를 또 교묘하게 딱 얘기를 한 게 걸어버린 게 오늘 민주당에 대해서
02:30두 가지 질문을 했을 때 두 번째 질문이 그 보좌진 누군지 색출할 겁니까? 이렇게 물어봤잖아요.
02:34그게 이거랑 맞닿아 있거든요.
02:36민주당이 하는 거는 맨날 진실을 폭로하면 진실에 대해서 사과하고 해결하려는 게 아니라 색출이나 하고 있구나 이거거든요.
02:45지금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하는 것도 똑같은 거라가지고 두 개 다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지 않고 나 잘못 들춰낸 사람 누구야라는
02:54건데 적반하장이죠.
02:55이거는 될 수가 없는 겁니다.
02:56네. 이따가 그게 제가 되는지 안 되는지는 다시 좀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3:01김지호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3:04한동훈 의원은 계속 해볼테면 해봐라.
03:06이거 정권 차원의 보복이다.
03:07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저도 구자룡 변호사랑 생각이 좀 비슷한 게 계속 건드려봤자 한동훈 의원은 또 탄원사 얘기 계속할 것 같고
03:15이 이슈를 계속 끌고 가는 일이 될 것 같기도 하거든요.
03:20한동훈 의원의 정치 활동에 대해서 민주당이 직접적인 공격을 하는 게 아니라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부터
03:30이 정치 검사들이 피의 사실과 공무상 비밀 누설을 정말 너무나 악랄하게 유포하고 다녔고
03:40또 개인의 어떤 정보나 신체를 압수수색해서 공권력을 동원한 자료들을 그냥 편집해가지고 유포하는 행위가 너무 악의적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03:51이미 민주당에서는 10여 건 이상 고발을 한 적이 있고 이 사항들이 사실은 지난 내란에 의해서 좀 잊혀졌는데
04:00이번 참에 한동훈 의원에게 검찰 수사계획서를 넘긴 내통한 검사들이 분명히 있을 거 아닙니까?
04:09그럼 그 사람들에 대해서 누가 그런 것을 유출하고 있고 왜 유출했고 또 어디까지 유출했는지
04:16한 번쯤은 전반적인 수사를 통해서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
04:20그래서 이번 계기를 통해서 악질적인 정치 검사들의 피의 사실 공표, 공무상 비밀 누설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대처해야 된다고
04:31생각합니다.
04:32한동훈 의원이 또 신경전을 벌이는 사람이 또 있는데요.
04:36장군 출신인 김병주 민주당 의원관은 장군에게 우리가 원스타 투스타 이런 얘기 하잖아요.
04:43장군에게 붙는 별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04:47저를 비판한다고 거기다 똥별이라는 단어를 썼어요.
04:52똥별. 똥별은 뭡니까?
04:54이것은 아주 군발이나 똥별 이런 거는 군을 비하하는 아주 써서는 안 되는 단어잖습니까?
05:01저는 진짜 시정 잡배들이 쓰는 똥별 이런 건 써서는 안 된다고 보고 있고요.
05:06본인이 조급하기도 하고 또 본인의 무식 세계에 군을 비하하는 생각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05:17시작은 김병주 의원이 먼저 한 것 같긴 한데 설레발치는 깐족 한동훈 의원이라고 하면서 먼저 글을 올렸더니 이렇게 비하한다는 표현을 쓴
05:27겁니다.
05:27그래서 오늘 저희 정치 시그널에서 군 비하하는 단어 쓰는 건 적절치 않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05:33이현종 의원님. 한동훈 의원이 왜 이렇게 말을 세게 하는지 설명하긴 했어요.
05:40상대를 봐가면서 하는 거다라고 하긴 했는데 그래도 조금 정제된 언어를 쓰면 좋겠다라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05:48아마 김병주 의원이 전체 군을 대표하는 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05:52그리고 사성 장군까지 했는데 글쎄요. 김병주 의원에 대한 평가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제가 보더라도 정말 대한민국의 사성 장군에 걸맞는 품격과
06:02인격을 보였느냐 또 의정활동을 보였느냐 저는 굉장히 좀 실망스러운 점이 많습니다.
06:08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의원이 제기한 이 별 문제는 전체 군을 대하는 게 아니라 이거는 특정한 김병주 의원에 대한 상대를 하는
06:18거 아니겠습니까?
06:18아마 그런 측면에서 이야기를 한 것 같고. 지금 보면 사실 일대 지금 161, 지금 민주당 의원들이 161명이잖아요.
06:28사실 국민의힘이 아니라 한동훈 의원이 지금 161명하고 상대를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6:34그렇기 때문에 일부 일각에서는 그 말 자체가 굉장히 세다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모든 공격들을 지금 온몸으로 다 받아내고 있어요.
06:42민주당은 지금 TF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법무부 그다음에 청와대 다 지금 사실은 온 모든 공권력을 이용해서 공격하고 있고
06:52지금 조계원 대변인은 경찰에게 거의 지시조로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빨리 수사하고 뭘 하러 압수색을 하고 거의 수사 지시 비슷하게 내리는데
07:00그러면 한동훈 의원장에서는 이거를 그냥 점잖게 이야기하면 이게 과연 제대로 대응을 될까요?
07:07즉 상대방에 대한 약점들을 하나하나씩 집어내는 그런 공격들을 지금 벌이고 있는 거거든요.
07:13그러니까 전투를 할 때 상대방의 공격이 어마어마한 지금 곤략 같은 대군이 오고 있는데
07:19다잇 혼자서 지금 돌판매로 상대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7:22그런데 그 돌판매가 너무 좀 심하다. 돌판매가 너무 품격에 맞지 않다.
07:28이런 건 과연 균형에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07:31워낙 지금 여당에서 파상공세를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07:34국민의힘도 도움 주지도 않고 혼자서 싸워나가야 되는 그런 국면이기 때문에
07:38저는 충분히 그런 면에서 아마 한동훈 의원도 굉장히 어떤 자극적인 단어를 쓰고 있지 않나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
07:46송영길 의원이 오늘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7:48직을 그만두고 갈 때 수사자료를 놓고 가는 이른바 한동훈 방지법을 발의하겠다 이렇게 예고했습니다.
07:57그 보좌관의 말도 100% 맞다고 어떻게 이걸 믿을 수가 있습니까?
08:02다 모든 증거라는 것은 한 주장이잖아요. 주장.
08:06주장에 대한 검증과 탄핵 절차를 거쳐야 되는 거죠.
08:09제가 이번에 법안을 하나 오늘 발의하려고 합니다.
08:12직을 그만뒀을 때는 자기가 그 직에 있을 때 얻었던 모든 정보를 폐기하고 다시 환보, 그걸 가져가지 못하도록.
08:19지금 트럼프와 바이던도 대통령이 이미 끝나고 1급 정보기관을 자기 집에 가지고 왔다가 지금 논란이 된 거잖아요.
08:26그런데 요새 한동훈 의원은 50번씩 하는 거 보니까 거의 트럼프보다 10배 정서 불안인 것 같아요.
08:34SNS 많이 한다고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한 것 같다.
08:38이런 얘기도 하는데요.
08:39송영길 의원이 발의하겠다는 법안이 이런 겁니다.
08:42수사 정보를 업무 목적 외로 이용하거나 제공하는 게 금지되고요.
08:46또 퇴직할 때는 수사 정보를 반환하고 삭제하는 걸 의무화하겠다.
08:50사적으로 저장, 전송, 보관도 못하게 하겠다.
08:53이런 건데요.
08:54김지호 대변인님.
08:56일단 통과하는 여당이 주도를 하면 될 것 같긴 한데 소급 적용을 해야지 한동훈 의원도 적용이 될 텐데 소급까지 하겠다라는 걸까요?
09:05일단 지금 대표 발의된 거니까 법안 심사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의견을 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09:11그런데 오죽하면 저런 법안까지 발의할까 싶습니다.
09:16사실은 제가 경험했고 제가 동료로 있었던 공직자들은 한동훈 의원처럼 저렇게 공문서를 막 자기 자의적으로 뿌리고 다닌 사람이 없습니다.
09:28대부분 선량하고 국가의 이익이나 국민의 이익, 개인정보에 대해서 굉장히 사명감을 가지고 있지.
09:34자기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사실은 이번 수사가 진행이 되면 한동훈, 여러 변호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동훈 의원이 피해를 보는 게 아닙니다.
09:44그 자료를 유치한 공직자, 고위 검사들이 처벌을 받게 될 텐데요.
09:49저렇게 공직자로서 사명감 없이 정치적으로 승부고 벌고 성장하기 위해서 물부를 안 가리는, 수단 방법 안 가리는 저런 태도는 공직자로서, 고위
10:00공직자로서 맞지 않은 태도라고 보이고요.
10:03그렇게 자신이 있었으면 윤석열 정권, 한동훈 법무부 장관일 때 왜 김승원 의원을 기소하지 못했습니까?
10:12왜 재판에 못 넘겼습니까?
10:143년 11명의 검사가 투입됐는데 결국은 불기소 처분한 게 팩트 아니겠습니까?
10:19그것부터 성찰하시길 바랍니다.
10:22아까 송영길 의원의 얘기를 좀 들어보면 이런 얘기하는데 보좌관의 말도 100% 맞다고 할 수는 없는 거 아닌가요?
10:29이런 얘기를 합니다.
10:30구전웅 변호사님, 그러면서 송영길 의원이 얘기를 하는 게 그 주장에 대해서도 검증과 탄핵을 거쳐야 된다.
10:37그러니까 보좌관들 주장 틀렸을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네요.
10:39그렇죠. 보좌관에 대해서도 검증해야 되고 그러면서 더 많은 사실관계가 나올 겁니다.
10:45오히려 그게 민주당을 더 어렵게 만들 수도 있거든요.
10:48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을 거치는 게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서도 필요하다.
10:53그런데 그게 부당한 공격이 되면 안 되겠죠.
10:55지금 저는 한동훈 의원을 상대로 한 저 대표발의도 그런 부당한 공격의 일환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게
11:01일단 첫 번째로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에 수사 기록을 갖고 나왔다라는 전제를 까는 분들은 허위사실 유포에 명예손죄가 문제가 될
11:10수 있거든요.
11:11본인도 내가 법무부 장관 시절에 갖고 있던 자료 갖고 나온 거 하나도 없다라고 지금 이미 밝혔어요.
11:16그리고 실무상으로도 갖고 나올 수가 없어요.
11:19제가 연수원 다닐 때 검사 직무대를 냈을 때도 검사님 대신 제가 보고서를 썼었는데
11:24위로 올리는 보고서는 한 장에 다 들어가야 되거든요.
11:27수사 기록을 첨부해서 붙여서 올린다? 법무부 장관한테? 그런 일은 있지도 않거든요.
11:31그리고 지금 가장 민주당에서 문제 삼는 게 수사계획에 대한 계획서를 문제 삼잖아요.
11:37그런데 그건 이미 법무부 장관...
11:38기소계획서요?
11:39네, 기소계획서. 그런데 법무부 장관 그만두고 한참 뒤에 생성된 문건이거든요.
11:43그러니까 그거는 이미 법무부 장관 시절이 아닌 그 뒤에 누군가 담당했던 누군가가 공익 제보 성격으로 내보낸 게 아닌가라는 것인데
11:51저거는 사실 뭔가 보복적 성격으로 법을 만드는 거니까 사실 법이라고 할 수도 없죠.
11:57법은 일방추상적으로 무언가를 대비하기 위해서 미리 만들어야 되는데
12:00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이런 사례 방지하겠다?
12:03방지가 되지도 않고 소급이 되지도 않고 한동훈 의원이 갖고 나온 것도 아니니까 적용 대상도 아니고
12:08그러니까 보복적 성격인데 그렇게 되면 민주당이 그렇게 과거에는 생성했던 공익 제보가
12:13공익 제보자라는 건 씨를 말리겠다는 게 되는 거죠.
12:16그리고 팩트에 대해서 자신이 없으니까 저런 걸로 틀어막으려고 하는 게 입법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전행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뿐이거든요.
12:23그리고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문제 삼고 유출한 사람에 대해서 문제 삼으려고 하는 얘기가 진심일 것 같으면
12:29김의겸 의원이 수사자료 흔들었을 때 그러지 맙시다라고 당 내부에서 한 명이라도 얘기했었어야죠.
12:35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한동훈 의원이나 공익 제보 성격으로 제보한 사람은 처벌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2:42왜냐 김의겸 의원이 만약에 그런 전제가 성립될 것 같았으면 이미 김의겸이 처벌을 받았겠죠.
12:47아닌 거 우리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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