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방선거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00:04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 주택 공급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00:09수요 업제보다는 공급 확대를 통해서 나는 집값을 잡겠다라고 지금 하고 있는데 과연 누구의 정책이 맞는 걸까요?
00:18먼저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제 한 행사에 참 많이 다니더라고요.
00:23영상 중기예요.
00:24이제 서울이 국제적으로 문화와 예술의 위상이 매우 높은 어떻게 보면 트렌드를 선도해가고 세팅하는 그런 도시 반열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00:41최근에 한강버스가 떴습니다.
00:43제가 그것 때문에 좀 고생을 하고 있는데 타보신 분 손 한번 들어보세요.
00:46벌써 많이 타셨네.
00:499일 밖에 운행을 안았는데 2만 7천명인가 이렇게 타셨어요.
00:53저기 보람의 공원에 국제정원방람회 다 다녀오셨나요?
00:57네, 거기도 천만 명이 다녀가셨습니다.
01:00늘 즐기시는 서울생활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01:06네, 장현미 대변인.
01:07오세훈 서울시장의 얼굴이 좀 웃는 끼가 좀 많이 나는데.
01:12온라인 커뮤니티 일부입니다만 부동산 대책 보니까 내년 서울시장은 오세훈 확정인 듯.
01:18오세훈 당선이라는데 오세훈 재선 축하합니다.
01:21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고 있고 민주당 내에서도 이번 조치로 인해서 서울 여론이 오히려 더 안 좋아져서 오세훈 시장만 웃고 있을 것이다.
01:32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01:33그러니까 오세훈 시장이 지금 정책을 잘 펴서 응원을 받는다라기보다는 지금 부동산 정책에 대한 반대 입장을 가지신 분들이
01:41반사 이익으로 이제 오세훈 시장 웃고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46그러면 본인이 부동산 정책을 잘 구가해가지고 서민 부동산 정책에 기여했는지
01:52토지 거래 허가 구역을 해제하면서 그것도 섣불리 하면서 한 달 만에 그 계획을 철회한 바가 있습니다.
01:59너무너무 떴거든요.
02:00이 본인이 예측하지 못한 부분과 관련해서.
02:03이런 정책적인 실책을 하면서 지금 가만히 있다라고 해서 반사 이익을 정치적으로 얻는 부분에 대해서
02:08국민들이 끝까지 응원할 수 있다고 판단하실 것인지 의문입니다.
02:12네. 자 오세훈 서울시장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02:15지금 민주당에서는요. 이런 비판을 하고 있어요. 송영훈 전 대변인.
02:20부동산 폭등의 진짜 원흉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이다.
02:26오 시장이 재선위원 정치세임법으로 토지 거래 허가 구역 해제를 해서 시장의 불안을 키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2:35뭐가 문제가 있으면 전 정부 탓, 다른 정당의 지자체장 탓을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02:45지금 민주당이 저런 말을 할 게재가 아닙니다.
02:4815부동산 대책이 사흘 전에 발표되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야당이 쓸 슬로건이 저는 확정이 됐다.
02:55이렇게 평가합니다.
02:561956년 대선 때 야당의 희익 후보가 못 살겠다 갈아보자고 하는 슬로건을 썼었죠.
03:0270년이 지난 2026년 내년 지방선거에서 야당이 쓸 슬로건은 못 사겠다 갈아보자입니다.
03:09이렇게 하면 집값이 너무 오르고 주거사다리가 끊기고 우리는 집을 사는 것이 아예 불가능한데
03:15이런 부동산 정책을 펼치는 정권은 선거로 심판하자라고 하는 것을 요약할 수 있는 슬로건이 못 사겠다 갈아보자거든요.
03:22실제로 이 15부동산 대책이 시행되고 나서 7개월 반 정도 있으면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03:28어느 정도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거예요.
03:30그런데 실제로 이 대책은 굉장히 주거의 이동성을 낮춰놨기 때문에
03:35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섣불리 팔고 갈아탈 생각 자체를 못합니다.
03:40그러면 매매 시장에 공급이 적게 나오겠죠.
03:42그런데 주택은 최소한의 기본적인 매매 수요는 아예 없을 수가 없어요.
03:47그러면 어쩌다 한 번씩 매물이 나오면 그 매물이 높은 효과에 따라서 거래가 되면서 시세 상승을 견인합니다.
03:53이런 효과가 누적되면서 그런데 고위공직자들이나 국회의원들은 투기거래 허가 구역에 전부 다 자기 집을 이미 사놓고
03:59우리는 대출받아서 사지도 못하게 한다.
04:02성벽을 쌓아놓고 문을 걸어 잠근다라고 하면 못 사겠다 갈아보자고 하는 민심이 폭발하는 겁니다.
04:08지금 민주당이 남탓을 할 게재가 아닙니다.
04:10내년 6월 지방선거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나와 있습니다만
04:14양자 가상대결, 서울시장 가상대결을 했더니
04:18오세훈 대 김민석, 오세훈 대 강훈식 비서실장, 오세훈 대 조국 혁신당 대표까지
04:24이렇게 숫자가 5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이루고 있는 그런 양상을 보여줬습니다.
04:29이번 부동산 대책이 내년 있을 지방선거, 특히 서울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만
04:39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4:43조금 전 뉴스 속보가 들어와서 전해드릴까 합니다.
04:46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했다고 합니다.
04:51하나로 뭉쳐 싸우자라는 이야기를 본인 SNS에 공개를 했습니다.
04:56SNS로 이렇게 밝혔고요.
04:57그 의미가 뭘까요?
04:59그러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성경과 기도로 단단히 무장 중이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05:04우리 국민의힘도 단일 대어로 좌파 정권과 싸워야 한다라는 메시지를 했습니다.
05:12좌파에 무너지는 자유대한민국 살리자.
05:14강성필 부 대변인 어떻게 보셨어요?
05:17약속은 옛날에 장동혁 대표가 당대표되면 면회 간다고 했는데 지켰네요.
05:21그러니까 저는 저렇게 국민의힘이 구구적인 모습을 보이고 윤어게인 세력과 절연하지 못하고
05:28결국에 저렇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면회를 감으로 인해서
05:31저희 민주당에게 야당에 대한 긴장감을 떨어뜨리는 거예요.
05:35그래서 저는 긴말 필요가 없습니다.
05:39대한민국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편을 든다는 것, 옹호한다는 것, 그게 바로 구구세력이거든요.
05:45그렇기 때문에 저기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평가가 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05:48이준호 대표님.
05:49저는 공개적으로 약속했던 것을 지켰다.
05:51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잘 하셨다고 생각하고요.
05:53그리고 민주당에서는 이걸 자꾸 구구 또는 윤어게인이라고 얘기하는데
05:57그 민주당에서 악의적인 프레임이라고 생각합니다.
06:00윤석열 전 대통령은 어쨌든 복수정당에서 배출한 정당이고요.
06:04지금 영어의 몸에 대해서, 영어 몸에 대해서 옥에 있기 때문에
06:07인간적인, 도의적인 면에서 찾아가서 야당 대표가 인사를 드리고 문화를 드린 것은
06:12당연한 인간적인 도리에 불과하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06:16지금 더군다나 민주당에서 예멘하게 받는 이유가 저는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06:19왜냐하면 지금 내란 혐의라고 계속 민주당이 주장하고 있지만
06:23시간이 갈수록 많은 법적인 의견이 뭐냐.
06:26내란이 입증되기 어렵겠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06:28물론 이제 비상계엄에서의 절차사 하자 때문에
06:31직권 남념에 대해서는 유죄 나올 가능성이 있겠지만
06:33내란 혐의는 아마 입증이 어렵겠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06:36그것 때문에 지금 불안한 거예요, 민주당은.
06:39그래서 어쨌든 간에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악마화시키고
06:43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계속 저렇게 윤 어게인 극우라는 단어를 써서
06:48이제 낙인찍기를 한다 그렇게 볼 수 있는 거죠.
06:52예, 재판이 진행 중이니까요.
06:53예, 지켜보도록 하시죠.
06:55예, 지켜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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