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언론 노출의 빈도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00:04직접 주민들과 스킨십 하는 장면이 등장하고 있고요.
00:08희망 전차를 조종을 하고 있죠.
00:13그리고 김정은과 공연을 보면서 귓속말을 하는 등
00:16김주의 일거수일축이 공개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00:20올 상반기에만 김주의 공개활동이 총 19번.
00:2719회라고 합니다.
00:28엄청난 숫자예요.
00:31사실 처음에 김주의 나올 때 그냥 사랑스러운 가족이 나왔다.
00:36이런 식으로 받아들였는데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을 했죠.
00:40여자가 어떻게 되면 김시조선이 바뀌는 거 아니냐.
00:44그리고 박 씨가 남편으로 되면 박시조선이죠.
00:47어떻게 김시조선이야.
00:48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했거든요.
00:50그런데 정말 몇 년 전부터 최소에서 지금 나오는 앵글들을 보면
00:55강공구축함 진수식 했잖아요.
00:59거기도 이설주가 따라가긴 했는데
01:01안에 내부에 들어간 건 김주의와 김정은밖에 없어요.
01:05현송월이랑 다 나가 있고 최선이랑 다 나가 있는데
01:08이런 걸 보면 분명히 의도가 있어 보이는 거죠.
01:12그러니까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01:15그러니까 제가 한번 보니까 세종연구소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니까
01:192022년 11월부터 그때부터 김주의가 지금 미디어에 노출이 되기 시작했는데
01:25지금 현재까지 총 68회 노출이 됐다고 지금 나왔습니다.
01:37제가 보건대는 김정은이 자기 이미지 정치에 자기 딸을 이용하는 것이다 그렇게 봅니다.
01:43그러니까 이번에 1월 2일에 신년격축 음악회를 했단 말이죠.
01:47그때도 김정은이가 옆에 푹 찌르면서
01:50초있게 치면서 이제 한단 말이죠.
01:53그러니까 옆에 와서 벌벅벌을 해줘요.
01:56아 그럼 치는 게 나갔다.
01:57네 치고 치고.
01:58자 이제 하고 얘기를 합니다.
02:00그러니까 옆에 와서 벌벅벌을 했어요.
02:092026년 새해가 왔습니다.
02:23그러니까 이게 자기 자신이 인민의 오보이라는
02:26그런 타이틀로 자기 이미지 포장을 하는 거예요.
02:29저는 그렇게만 생각합니다.
02:31이게 딸이 있으니까 아는데
02:33벌벅벌은 6살 이후로는 안 해줘요.
02:35안 하지.
02:38전화 이침대는 아빠가 어디 갈 때 이렇게 떨어져서 가는 나이에요.
02:42앞뒤로.
02:426살만 돼도 이렇게 딱 꺼요.
02:44용돈 필요할 때만.
02:46자 어쨌든 얼굴을 워낙 이렇게 많이 비추다 보니까
02:49혹시 이게 진짜 후계자 되는 거 아니냐.
02:52이 이야기는 몇 년 동안 했는데도 다들 설마설마 했습니다.
02:57북한에서 그럴 리가 있겠냐.
02:58그런데 대한민국의 국정원에서
03:01사실상 김주혜가 북한 후계자 내정 단계라는 이야기를
03:06번지를 했습니다.
03:09제가 원래 김주혜가 처음에 언론에 등장할 때 북한에 있었잖아요.
03:13그때 북한 주민들은 김주혜가 후계자가 될 거라고는
03:16누구도 예측을 못했습니다.
03:18북한에서 김 씨 일가가 소위 말하자면
03:20자제분을 공개하는 게 정말 처음이었단 말이에요.
03:23이때가.
03:23그러니까 아버지 닮았나 엄마 닮았나
03:25약간 이런 식의 얘기가 많고
03:27옷도 굉장히 예쁘게 입었다.
03:29이런 식의 일반적인 얘기가 많았지
03:31얘가 후계자라고 생각해본 사람이 없습니다.
03:34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에 와서
03:36이제 노출 빈도수도 높아지고
03:38가장 중요한 건 김주혜에 대한 의존
03:40호위 이런 수준이 달라졌고
03:44또 소는 위치.
03:45아까 사진에서 봤지만
03:46가운데 김정은이 소야 될 위치에
03:48김주혜를 세워놓지 않았습니까.
03:50이런 거 보면 뭔가는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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