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만나겠다라고 했습니다.
00:02그런데 결국 볼발이 됐고요.
00:04에이펙 당시와 이후에는 김정은은 뉴스에서 사라졌어요.
00:07맞아요.
00:08이런 무관심이 없어요 사실은.
00:11제 생각에도 김정은이 트럼프만큼 득셀관계를 매우 따지는 놈입니다.
00:16이제 2019년 우리가 다 아시다시피
00:19하노이 북미종생회담이라든가
00:21그리고 또 판문점 해동이라든가
00:22이런 것을 통해서 실제 트럼프의 몸값만 올려줬지
00:26김정은의 입장에서는 득이 되는 게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
00:28망진당했죠.
00:29그러다 보니까 이번에도 만난다 하게 되면
00:32실직 만나서 얘기하는 것으로 끝나면
00:35말대 말로 끝나는 게 아니라
00:36기프앤테이크가 돼야 되지 않습니까?
00:38나한테 무엇인가 내가 놓았는데 주는 만큼
00:41당신도 나한테 내가 바라는 것을
00:42그 해당 등감으로 줘야 되거든요.
00:45그런데 이번에 아무리 만났댔자
00:47득이 될 건 하나도 없습니다.
00:49김정은의 입장에서는.
00:50그러니까 들러위만 되고
00:51노만 몸값 띄워주는 건 난 하지 않겠다.
00:552019년까지만 해도
00:56북한에는 미국이 제재 해제가 굉장히 졸실했고
01:00또 미국이 이제 북한에 대해서 제재 해제를 해준다는 강력한 압박 카드를 가지고
01:05북한을 충분히 쉽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01:082022년 2월 달 이제 로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고
01:11국로 밀착이 이제 강화되면서
01:14이제 이게 다 필요가 없어졌어요.
01:16북한이.
01:17그러다 보니까 이제 2022년 9월 달에
01:20북한이 핵무력 정책 보급을 만들었습니다.
01:22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더 이상은 핵폭이 없다.
01:26더 이상은 비핵화 논의가 없다라고
01:27이제 트럼프를 압박하는 상황에서
01:29이제 이 깜짝소를 통해서
01:31정말 상징성 외에는 가져갈 게 아무것도 없는
01:34이런 판문점 깜짝소에 나온다.
01:36이거는 제가 조금 이제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01:39사실 뭐 김정은이 판문점에 와서 트럼프를 만날 거면
01:42미사일은 왜 쏩니까?
01:43뭐하러 만나요?
01:44사실은 이제 긴장을 최대로 완화시켜놓고
01:47환경을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게 본인한테 유리하거든요.
01:49또 다음으로 이제 어떤 상황이 있었냐면
01:52최선희 외무상이 러시아, 벨라루스에 방문이 있었어요.
02:06이게 사실은 정말 제가 북한에 있을 때
02:08외무상이 해외 방문
02:10외무상급 대표단이 해외 방문하면
02:12최소 1개월 이상 기획을 해야 됩니다.
02:14푸틴 일정도 마쳐야 되지
02:16그러다 보면 이제 1개월이나 2개월 전부터
02:19이미 최선희가 이 시점에 러시아에 간다고 하면
02:22김정은은 여기에 올 생각이 없었다는 거죠.
02:24그래서 저는 최선희 러시아 방문 소식을 보고
02:27아, 확실하게 안 오겠구나.
02:28저는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02:30트럼프의 제안이 굉장히 즉흥적이었거든요.
02:33그건 왜 그랬냐면 사실
02:34이번에 트럼프랑 시진핑이 만났는데
02:36트럼프가 깨진 거예요.
02:38푸토류한테는 의저맞아버렸고
02:40국제 모든 사람들이 다 봤거든요.
02:42그러니까 거기서 관심을 돌리기 위해서
02:44그냥 던져본 거고
02:45그래서 물나고 좋은 미끼를 던진 거예요.
02:49그래서 너희들은 뉴클리어 파워야.
02:50김정은과 함께하고 싶어요.
02:52김정은과 함께하고 싶어요.
02:54저는 누클리어 파워하고 싶어요.
02:55저는 누클리어 파워하고 싶어요.
02:57저는 얼마나 많은 weapon을 갖고 싶어요.
02:59저는 모든 것을 알고 싶어요.
03:00마치 그 요구를 들어볼 것처럼
03:02그러면 김정은은 알죠.
03:03그게 다 빈말이다라는 거 하나
03:05이벤트를 위한 거라는 거
03:06알기 때문에 안 나와버린 거죠.
03:09그런데 이 트럼프가 경주 APEC에
03:11올 때부터 갈 때까지 내내
03:13김정은만 계속 찾았잖아요.
03:16어매불망.
03:17앞으로도 사실 러브레트를 계속 쓸 것 같은데
03:19김정은이 계속 안 받아줄까요?
03:22안 받아주지.
03:23받아주긴 뭘 받아줄래가?
03:26받아주긴 뭘 받아줄래가?
03:28아, 참.
03:29오, 깜짝이야.
03:30왔네, 드디어.
03:31오랜만에.
03:32이만 같은 분들.
03:33얼마 전에 그 중국의 전승절대 못 봤습니까?
03:36우프진 형님.
03:37시진핑 여필.
03:38그 옆에 아주 그냥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03:41이 짭정은이의 모습을.
03:43사실 요즘 내내 몸값이 아주 그냥 수직 상승하고 있습니다.
03:48아주 상한가를 쥐고 있다 이 말입니다.
03:50그런데 람프 형님께서 바빠서 나를 못 만난다?
03:53나도 바쁩니다.
03:55앞으로 이 람프 형님.
03:57짭정은을 만나고 싶거든.
03:58조선이 외무성한테 허락부터 받고 오라고.
04:03공값이 한 글에 얼마예요?
04:06공값이 한 글에 얼마예요?
04:08보통 900g으로 계산하고 있어요.
04:12짭정은 씨.
04:13에이팩 소식 다 들었을 것 같은데
04:15솔직히 우리가 핵 잠수함 만든다고 했을 때
04:17좀 불안하지 않았어요?
04:19아이, 고요 타던 건 무슨 소리만 가.
04:21아니, 잊었나 본데.
04:23우리 북조선이 남조선보다 훨씬 더 앞서고
04:26몇 십 년 동안 더 빠른 최신식의 핵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까?
04:29그런데 무슨 잠수함 그거 하나 가지고
04:32내내 벌벌 떤다고 그런 얘기라는 겁니까?
04:34그런데 짭정은 말이 이번에는 꼭 허황된 말은 아니에요.
04:43역시 돌직구동무 정확합니다.
04:46돌직구동무.
04:47돌직구동무.
04:48아니, 에이팩에 앞서 지난 10월 10일이었죠.
04:51북한이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서
04:52열병식을 비롯한 대대적인 행사를 크게 치렀습니다.
04:56그런데 그날 북한이 군사력과 나름의 외교력을 총망라한
05:01종합 과시 연출 무대를 보였습니다.
05:05집중적으로 연출 무대를 보였습니다.
05:32이게 이번에 새로 공개된 신형 ICBA입니다.
05:36엄청 커요.
05:36진짜 크다.
05:37너무 가까워요.
05:37타이어 개수를 보시면 알아요.
06:0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6: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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