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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 전


[앵커]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늘 나오는 게 부동산 문제죠.

대통령은 서울 외곽 지역이 오르는 지금 상황을 평탄화 작업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부동산 불패신화를 깨겠다고 의지를 다지면서도 단기적인 원인으로는 전임 윤석열 정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을 직격했습니다.

최승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강남은 꼭대기, 다른 데는 이렇게 낮게 돼 있는데 여기는 이제 내리고 여기는 살짝 오르는 일종의 평탄화 작업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강남 3구는 내리고 다른 지역이 오르는 현재 집값 흐름을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취지로 평탄화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불패 신화를 깨겠다"며 공급 확대 의지도 분명히 밝혔습니다.

다만 수도권 집값 상승의 단기적 원인은 전임 정부와 서울시에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윤석열 정권이 들어선 후 그 해부터 오세훈 시장이 당선된 해이기도 하죠. 그 해부터 허가와 착공 건수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돌아가신 박원순 시장 때문이라고 핑계 대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이른바 '똘똘한 한 채'를 겨냥해선 "한 채 가격이 100억 원을 넘는 곳도 있다"며 "저도 상상이 잘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채널A 뉴스 최승연입니다.

영상취재: 김기태 채희재
영상편집: 이은원


최승연 기자 suu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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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늘 나오는 게 부동산 문제죠.
00:04대통령은 서울 강남 이외의 지역이 오르는 지금 상황을 평탄화 작업이라고 표현했습니다.
00:11부동산 불폐의 신화를 깨겠다는 의지를 다지면서도
00:14단기적 원인으로는 전임 정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을 직격했습니다.
00:19최승혁 기자입니다.
00:22강남은 꼭대기 다른 데 이렇게 낫게 되는데 여기는 내리고 여기는 살짝 오르는
00:28일종의 평탄화 작업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00:32이재명 대통령은 강남 3구는 내리고 다른 지역이 오르는 현재 집값 흐름을
00:37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취지로 평탄화라고 표현했습니다.
00:42이 대통령은 부동산 불폐 신화를 깨겠다며 공급 확대 의지도 분명히 밝혔습니다.
00:48다만 수도권 집값 상승의 단기적 원인은 전임 정부와 서울시에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01:13이른바 똘똘한 한 채를 겨냥해선 한 채 가격이 100억 원을 넘는 곳도 있다며
01:18저도 상상이 잘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01:20채널A 뉴스 최승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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