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가들이 얽힌 예민한 기류 속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다이빙 주한 중국 대사를 만났습니다.
00:09장 대표 최근 중국에 대해 날선 발언을 쏟아냈었죠.
00:13오늘 만남 땐 어땠을까요? 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국회로 찾아온 다이빙 주한 중국 대사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웃으며 인사를 나눕니다.
00:24장 대표 취임 후 주한 중국 대사와의 만남은 처음입니다.
00:33미국과 일본 대사와는 두 달 전 상견례를 마쳤습니다.
00:37장 대표는 그동안 중국을 향해 비판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00:41중국인은 아무런 규제 없이 우리 부동산을 사고 있습니다.
00:45이재명 대통령께 묻겠습니다. 아직도 중국에는 쇠쇠입니까?
00:50오늘 공개자리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훈훈했습니다.
01:01하지만 중간에 뼈 있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01:06장 대표는 상호 존중을 강조했습니다.
01:09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상호 존중하고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1:17부동산, 투표권 등에 있어 상호주의를 강조하는 대목으로 보입니다.
01:23다이빙 대사는 일부 국가의 견제를 언급했습니다.
01:32미국과 일본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01:36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비공개 면담에서 국민들이 우려하는 부분을 충분히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01:43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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