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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 전


김종석의 샷, 두 번째는 오늘 법사위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민주당이 김승원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을 강행하려고 하자 국민의힘 박형수 간사가 서영교 위원장을 향해 거세게 항의하는 모습인데요.

오늘 새롭게 나온 대통령 지지율 불신 믿지 못하겠다. 50.4%, 신뢰 35.9%입니다.

결국요.

임명 반대가 이렇게 2배인 김승원 장관 후보자 밀어붙이면 내일 대통령 기자회견서 공소취소 논란에 답을 해도 별다는 의미 없다는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그리고요, 어차피 김승원 후보자 법무부장관에 임명할 거였으면 청문회에서 매를 더 맞는 모습도 보였어야 했는데 양 씨든 식약처장이든 증인 한 명 안 불렀고, 심지어 편파 진행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서영교]
내가 오늘 부드럽게 하려고 그러는데…

[서영교]
그만하라고요! 그만하라고요! 법무부 장관이 되면 그렇게 되면 좋겠고요.

[김승원 / 법무부 장관 후보자 (그제)]
제가 법조경력 30년이고 판사생활도 해봤지만 전혀 한번도 본적 없는 자료입니다.

[서영교 / 인사청문위원장 (그제)]
검사로 있었던 사람들이 나올 때 자료를 다 가지고 나와서 변호사 역할을 하면서 다 쓴다라는 식의 얘기도 제가 들었습니다.

[김승원 / 법무부 장관 후보자 (그제)]
저도 그런말은 들은 적은 있습니다. 

[김태규 / 국민의힘 의원]
지금 제넨셀 주가조작

[서영교 / 인사청문위원장 (그제)]
제넨셀은 상장회사가 아니에요. 공부 좀 하세요!

[서영교 / 인사청문위원장 (그제)]
불기소 결정서예요. 양OO 씨는 무혐의 그리고 김승원 의원은 기소유예 이게 말이 됩니까? 박형수 의원, 정신 차리세요. 그것은 무죄가 다 났고.

[박형수]
뭔 무죄가 나요.

[서영교]
시끄러워요.

[박형수 / 국민의힘 의원 (그제)]
자신이 있으시면 헌법소원으로 뭘 그걸 따지고 있습니까. 기소하라고 명령하세요. 그렇게 하시겠어요?

서영교 / 인사청문위원장 (그제)
답변하지 마세요.

[박형수]
코치하지 마세요.

그래서 빨간불은 여당 안에서 켜고 있습니다.

[윤건영 / 더불어민주당 의원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신뢰가 무너진 건 쳐다보지 않겠다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무슨 일을 하든 무슨 말을 하든 믿지를 않는 겁니다. 근간이 흔들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곧 도래될 것 같으니 이건 좀 심각하게 보자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결국은 공소취소와 연임 개헌 이 문제다.)

그렇죠. 대통령이 과연 그럴까라고 많은 국민들이 생각을 하다가 이제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신뢰를 철회하는 단계까지 가버린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윤 의원은 과거 민주당 내 이 대통령의 공소 취소 모임에서 김승원 후보자와 공동 대표를 맡았던 인물이죠.

그럼에도 오늘은 "현재 지지율 이반 현상이 심각하다"며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다"고 일종의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친명계 사이에서는 노무현·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참모로 근무하고 정권 재창출에는 실패했던 윤건영 의원의 쓴소리에 불만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오늘 김민석 대표 "이러저러한 일시적 일시적 지지율의 굴곡에서, 또 내우외환에서 단단하게 지켜내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평가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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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석의 샷 두 번째입니다. 오늘 법사위에서 찍힌 사진이고요.
00:07박형수 의원이 저렇게 A4용지를 들고 옆에는 곽규택 의원, 윤상현, 김민전,
00:16국민의힘 소속의 법사위원들이 서영교 법사위원장을 향해 강력히 항의하고 있습니다.
00:21그리고 저 장도혁 대표를 중심으로 정정심 원내대표, 법치상실 김승원 아웃, 그리고 철거민 사성딱지 강신철 아웃 등
00:33이렇게 민주당이 김승원 후보자나 청문보고서 채택을 강행하려고 하니까
00:39보신 그대로 피켓시위 그리고 서영교 위원장을 해서 강력하게 항의하는 모습입니다.
00:46그런데 오늘 새롭게 나온 대통령 지지를 하나 만나보겠습니다.
00:51신뢰도 불신, 믿지 못하겠다가 50.4%고요. 신뢰가 35.9%입니다.
01:01결국 이렇게 김승원 후보자 임명 반대가 찬성보다 많은 두 배인 김승원 장관 후보자를 밀어붙이면
01:12지금 불신이 과반을 넘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그리고 내일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01:18김승원 후보자의 논란거리인 공소취소와 관련해서 답을 해도 별다른 의미가 없다는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01:29그리고요, 어차피 김승원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에 앉힐 거였으면 청문회에서
01:35매를 더 맞는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는데
01:38저 청문회에 아시는 것처럼 양씨든 식약처장이든 증인을 한 명도 안 불렀고요.
01:44심지어 법사위원장, 청문회 위원장인 서영교 의원의 편파 진행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01:53내가 오늘 부드럽게 하려고 그러는데
01:56그만하라고요!
01:58그만하라고요!
01:59법무부 장관이 되면 그렇게 되면 좋겠고요!
02:06제가 법적 영역 30년이고 판사 생활도 해봤지만
02:10전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자료입니다.
02:12검사로 있던 사람들이 나올 때 자료를 다 가지고 나와서
02:17변호사 역할을 하면서 쓴다라는 식의 얘기도 제가 들었습니다.
02:22저도 그런 말은 들은 적은 있습니다.
02:24지금 제넨셀 주가 조작
02:27제넨셀은 상장회사가 아니에요.
02:30공부 좀 하세요!
02:31불기소 결정서예요.
02:33양모모 씨는 무혐의 그리고 김승원 의원은 기소위에 이게 말이 됩니까?
02:39박형수 의원 정신 차리세요.
02:41정신 차려요!
02:42그것은 무죄가 다 낫고!
02:44뭔 무죄가 나요!
02:46시끄러워요!
02:47같이 세시면
02:48검거 소원으로 오늘 누굴 빠지고 있습니까?
02:51기소하라고 명령하세요.
02:53다겠어요.
02:54답변하지 마세요.
02:56고치하지 마세요!
02:59이렇게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긴 했지만
03:02결국 대통령의 불신, 과반을 넘었고
03:05김승원 후보자 그만둬야 된다는 것 지지율이 두 배나 넘으니까
03:09빨간 불은 여당 안에서도 켜고 있습니다.
03:15신뢰가 무너진 건 쳐다보지 않겠다는 거예요.
03:18이게 그러면 무슨 일을 하든 무슨 말을 하든 믿지를 않는 겁니다.
03:22근간이 흔들리는 거기 때문에
03:24그런 상황이 곧 도래될 것 같으니
03:27이건 좀 심각하게 보자라고 말씀드립니다.
03:29결국은 공소취소와 연인계약이 이 문제다.
03:32그렇죠.
03:33그게 대통령이 과연 그럴까라고 많은 국민들이 생각을 하다가
03:38이제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03:41신뢰를 철회하는 단계까지 가버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03:46신뢰를 철회하는 단계까지 왔다.
03:49윤건영 의원은 과거에 대통령의 공소취소 모임에서
03:52바로 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인 김승원 후보자와
03:55공동대표를 맡았던 인물입니다.
03:58그럼에도 윤 의원
04:00오늘 들으신 대로
04:02현재 지지율 이반 현상이 심각하다 혹은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다.
04:05경고 메시지를 보낸 건데요.
04:07신명계 사이에서는 노무현, 문재인 정부 당시
04:10청와대 참모로 근무했고
04:12정권 재창조 실패했던 윤건영 의원의 쓴소리에
04:15불만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04:17그런데 오늘 김민석 대표
04:19이래 이러저러한 그러니까 대통령 지지율과 관련해서
04:23이러저러한 일시적, 일시적 지지율 굴곡에서
04:28또 내후회원에서 단단하게 지켜내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04:32라고 일시적이다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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