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샷 두 번째입니다. 오늘 법사위에서 찍힌 사진이고요.
00:07박형수 의원이 저렇게 A4용지를 들고 옆에는 곽규택 의원, 윤상현, 김민전,
00:16국민의힘 소속의 법사위원들이 서영교 법사위원장을 향해 강력히 항의하고 있습니다.
00:21그리고 저 장도혁 대표를 중심으로 정정심 원내대표, 법치상실 김승원 아웃, 그리고 철거민 사성딱지 강신철 아웃 등
00:33이렇게 민주당이 김승원 후보자나 청문보고서 채택을 강행하려고 하니까
00:39보신 그대로 피켓시위 그리고 서영교 위원장을 해서 강력하게 항의하는 모습입니다.
00:46그런데 오늘 새롭게 나온 대통령 지지를 하나 만나보겠습니다.
00:51신뢰도 불신, 믿지 못하겠다가 50.4%고요. 신뢰가 35.9%입니다.
01:01결국 이렇게 김승원 후보자 임명 반대가 찬성보다 많은 두 배인 김승원 장관 후보자를 밀어붙이면
01:12지금 불신이 과반을 넘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그리고 내일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01:18김승원 후보자의 논란거리인 공소취소와 관련해서 답을 해도 별다른 의미가 없다는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01:29그리고요, 어차피 김승원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에 앉힐 거였으면 청문회에서
01:35매를 더 맞는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는데
01:38저 청문회에 아시는 것처럼 양씨든 식약처장이든 증인을 한 명도 안 불렀고요.
01:44심지어 법사위원장, 청문회 위원장인 서영교 의원의 편파 진행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01:53내가 오늘 부드럽게 하려고 그러는데
01:56그만하라고요!
01:58그만하라고요!
01:59법무부 장관이 되면 그렇게 되면 좋겠고요!
02:06제가 법적 영역 30년이고 판사 생활도 해봤지만
02:10전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자료입니다.
02:12검사로 있던 사람들이 나올 때 자료를 다 가지고 나와서
02:17변호사 역할을 하면서 쓴다라는 식의 얘기도 제가 들었습니다.
02:22저도 그런 말은 들은 적은 있습니다.
02:24지금 제넨셀 주가 조작
02:27제넨셀은 상장회사가 아니에요.
02:30공부 좀 하세요!
02:31불기소 결정서예요.
02:33양모모 씨는 무혐의 그리고 김승원 의원은 기소위에 이게 말이 됩니까?
02:39박형수 의원 정신 차리세요.
02:41정신 차려요!
02:42그것은 무죄가 다 낫고!
02:44뭔 무죄가 나요!
02:46시끄러워요!
02:47같이 세시면
02:48검거 소원으로 오늘 누굴 빠지고 있습니까?
02:51기소하라고 명령하세요.
02:53다겠어요.
02:54답변하지 마세요.
02:56고치하지 마세요!
02:59이렇게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긴 했지만
03:02결국 대통령의 불신, 과반을 넘었고
03:05김승원 후보자 그만둬야 된다는 것 지지율이 두 배나 넘으니까
03:09빨간 불은 여당 안에서도 켜고 있습니다.
03:15신뢰가 무너진 건 쳐다보지 않겠다는 거예요.
03:18이게 그러면 무슨 일을 하든 무슨 말을 하든 믿지를 않는 겁니다.
03:22근간이 흔들리는 거기 때문에
03:24그런 상황이 곧 도래될 것 같으니
03:27이건 좀 심각하게 보자라고 말씀드립니다.
03:29결국은 공소취소와 연인계약이 이 문제다.
03:32그렇죠.
03:33그게 대통령이 과연 그럴까라고 많은 국민들이 생각을 하다가
03:38이제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03:41신뢰를 철회하는 단계까지 가버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03:46신뢰를 철회하는 단계까지 왔다.
03:49윤건영 의원은 과거에 대통령의 공소취소 모임에서
03:52바로 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인 김승원 후보자와
03:55공동대표를 맡았던 인물입니다.
03:58그럼에도 윤 의원
04:00오늘 들으신 대로
04:02현재 지지율 이반 현상이 심각하다 혹은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다.
04:05경고 메시지를 보낸 건데요.
04:07신명계 사이에서는 노무현, 문재인 정부 당시
04:10청와대 참모로 근무했고
04:12정권 재창조 실패했던 윤건영 의원의 쓴소리에
04:15불만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04:17그런데 오늘 김민석 대표
04:19이래 이러저러한 그러니까 대통령 지지율과 관련해서
04:23이러저러한 일시적, 일시적 지지율 굴곡에서
04:28또 내후회원에서 단단하게 지켜내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04:32라고 일시적이다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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