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그럼에도 이런 위증 논란까지 불거졌는데도요.
00:05여당은 이른바 오빠 논란의 김승원 후보자 그리고 철거민 특공 논란의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00:13범여권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단독으로 채택했습니다.
00:22그리고요. 법사위 회의 시작부터 국민의힘은 극렬 반대했습니다.
00:30국민 눈높이에 맞느냐? 아니다.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의 눈높이에 맞추는 거 아니냐.
00:37밀어붙이려는 이 민주당의 시도에 대해서 우리는 결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00:43그럼에도 민주당이 강행 처리 의사를 밝히니까 야당은 집단 퇴장했습니다.
00:50청와대에서 오늘 하나 못아온 거 아닙니까?
00:53청대를 매서.
00:55누가 청대를 매요? 누가?
00:57다가세요. 다가세요. 다가시라고.
01:01이런 거를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합니까? 강행에서.
01:06민주당은 경과보고서에 쓰인 표현도 바꿔서 수정, 의결했습니다.
01:13지적이라고 쓰는 부분 48페이지를 봐주십시오.
01:17이건 마치 어떤 진실된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그런 뉘앙스의 용어이기 때문에 표현을 않는다는 주장이라는 식으로.
01:26엄청나게 잘못된 내용이 온 세상에 퍼졌지만 두려워하거나 끌어내리는 자들의 분모와 계략, 그리고 책동이었다라고 하는 것이.
01:37그리고 국방위에서는 강신철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도 국민의힘의 마찬가지 퇴장 속에 여당 주도로 채택이 됐습니다.
01:46청와대 관계자는 일단 여러 장관 후보자들, 청문에서 크게 문제된 건 없어 보인다고 전했는데요.
01:52이재명 대통령이 개각 대상 5명의 장관 후보자를 모두 임명할 거란 관측이 우세합니다.
01:58여당이 이렇게 나오니까요.
02:00국민의힘은 다른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이 달린 상임위 회의를 취소하면서 맞불을 놨습니다.
02:15수쪽으로 막을 수는 없는 상황이니 택한 건 표결 불참이고.
02:20홍지선, 이소영, 또 다른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논의할 수 없도록 저렇게 보이콧한 건데요.
02:27야당은 저렇게 인사가 망사다, 전면적인 정권 투쟁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02:37국민의 분노가 폭발 직전의 시한폭탄입니다.
02:42당장이라도 대통령 바꾸고 싶다는 게 국민들 마음입니다.
02:56그리고 장도혁 대표는 대통령 탄핵 주장까지 하는데요.
03:01무소서 한동훈 의원은 오빠 독약 로비 김승원 후보자 임명하면 대통령 신뢰도는 지하실로 내려갈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03:08이제 이재명 대통령 사인 제가만 남았고 저희 시티라이브 시간 안에 대통령이 사인을 하면 이제 김승원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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