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02오늘 국회에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00:07지명 이후 각종 의혹이 제기되며 전국을 뜨겁게 달고 왔죠.
00:12하이라이트인 오늘 질문 하나하나, 답변 하나하나에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00:17먼저 식약처 청탁 의혹, 김 후보자가 임상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그 약품,
00:23판결문에서 햄스터가 사망했다는 걸 누락해서 받은 승인이라고 했었는데요.
00:29국민 상대로 생체 실험한 거냐, 김 후보자의 집중 추궁이 이어졌습니다.
00:34몰랐다고 답변한 김 후보자, 문 깔아서라는 답변이 또 논란이 됐습니다.
00:38첫 소식 박건영 기자입니다.
00:42국민이 마루타 생체 실험 대상이 된 거다.
00:45만약에 후보자니 아들, 딸이 이런 식으로 생체 실험의 대상이 됐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00:51오늘 인사청문회에선 햄스터 폐사와 폐 비대증 부작용을 숨긴 약품이
00:56임상시험 승인을 받은 데 집중 포화가 이뤄졌습니다.
01:01이듬해 실제 93명에게 임상시험까지 진행된 걸 비판하며
01:05임상승인이 난 원인이 김 후보자의 청탁 때문 아니냐고 몰아세웠습니다.
01:21야당은 동물실험 누락을 인정한 판결문을 예시로 김 후보자를 압박했습니다.
01:49김 후보자는 구체적인 임상 내용을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01:53그걸 제가 알았다면 저 지금 이 자리에 있지도 못할 겁니다.
01:59채널A 뉴스 박건영입니다.
02:01김 후보자를 압박했습니다.
02:1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