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후보자가 햄스터가 사망한 신약 독약을 임상승인 요청했다.
00:05야당의 주된 비판 지점이죠.
00:07김 후보자 측이 오늘 반박 자료를 냈습니다.
00:11당시 신약은 독약이 아니었다는 겁니다.
00:13시험 대상자 10%의 가벼운 복통만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00:18이기상 기자입니다.
00:21요즘 야당은 제넨살에 코로나19 치료제를 이렇게 부릅니다.
00:25정말 독약인지 쥐약인지 모를 자기 자신이나 가족이라도 독약 아니라 해도 이거 먹이지는 않았을 겁니다.
00:35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은 오늘 일부 정치인의 악마화 프레임이자 근거 없는 공포심 조장이라고 부인했습니다.
00:44코로나 치료제는 독약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해명 자료에서 햄스터 실험은 고용량 투여에 따른 효력 검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52이어 실제 사람에게 투여된 임상 과정에선 약 10% 환자가 복통 등 가벼운 이상 사례를 보였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1:01김 후보자가 청문회 전 민주당 법사위원 측과 공유한 예상 문답집에도 이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01:0793명에게 투약돼 복통, 구토 등 10건의 경미한 이상 증세만 보고됐다며 독약으로 단정하는 건 부당하다는 겁니다.
01:15대상포진 치료제였다는 사실만으로 독약으로 볼 수 없어 보이는데 우리 후보자님 어떻습니까?
01:22제가 알고 있기로는 시약처 내에 평가원에서 전문가들이 임상승인에 대한 프로토콜을 심사한 것으로 알고 있고
01:30이걸 독약이라고 하면 그분들에 대한 모독이 아닌가
01:33국민의힘은 임상실험에 부작용까지 숨기고 청문회를 강행했다며
01:38국민 앞에 석고 대제하고 김 후보는 사퇴하라고 비판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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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0개인 선생님ü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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