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장관 후보자, 안전성 검증도 없이 국민 수십 명에게 투약됐다며 살인미수 혐의로 고발을 당했습니다.
00:08김 후보자는 제넨셀의 허위 자료 제출에 개입한 사실이 없다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00:14서창우 기자입니다.
00:17시민단체가 김승원 후보자와 지인 양모 씨, 제넨셀 창립자 강세찬 교수 등을 경찰에 고발한 핵심 혐의는 살인미수입니다.
00:26햄스터 폐사 등 코로나19 투입 시 부작용을 누락한 보고서를 식약처에 제출해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고
00:33실제 약물에 사람에게 투약한 건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라는 취지의 주장입니다.
00:40시민단체는 강 교수는 살인미수, 김 후보자와 지인 양모 씨는 살인미수 혐의의 공범이라고 언급했습니다.
00:48김 후보자는 제넨셀의 임상시험 자료 허위 제출과 실제 투약 과정에 개입한 사실이 없다고 적극 반박했습니다.
01:02김 후보자는 지연되고 있던 식약처의 검토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해달라고 요청한 것이 전부라며
01:09허위 자료가 제출됐다면 그 책임은 자료를 제출한 연구자에게 했다고 식약처도 밝힌 바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01:17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1:26김 후보자는 지연되고 있습니다.
01:30세번째는 지연되고 있습니다.
01:3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