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후보자의 청탁 의혹이 논란이 된 건 의원 권력을 이용해서 사적 이익 취하려는 그 청탁 아니었냐는 의혹이죠.
00:09오빠의 눈이 가려 수천억 벌게 해주려고 했던 것 아니냐.
00:12오늘 야당 의원들의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00:14김 후보자의 공정한 절차를 강조했을 뿐이라고 했지만 다소 후회된다는 소외도 밝혔습니다.
00:21서창우 기자입니다.
00:32김승원 후보자 지인 양모 씨.
00:35다른 지인에게 김 후보자의 도움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00:45야권은 김 후보자가 양 씨에게 이득을 주기 위해 사적 청탁을 한 것 아니냐 질타했습니다.
00:51오빠, 엉아 이런 소위 말해서 이런 관계 속에 눈이 가려서 야 우리 이쁜 돈 수천억 벌게 해주겠다.
00:58김 후보자가 양 씨와 당시 통화에서 식약처 승인 순간 수천억을 벌 수 있는 거자나라고 말한 걸 언급한 겁니다.
01:08민원 전달이 아니라 이것은 청탁성 메시지다.
01:11북부 유출 말도 안 되는 소리다라고 합니다.
01:14김 후보자는 국내 업체가 불공정한 처우를 받고 있다 해서 전화 한 통 했을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01:22절차에 지연되는 불공정이 있으니 그 지연이 맞는지 확인해 보시고 살펴봐 달라.
01:29딱 한 번 전화하고.
01:31하지만 후회의 뜻도 밝혔습니다.
01:33전달한 점에 있어서 신중하지 못한 것 아니냐.
01:38저도 지금 돌이켜보면 후회하고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1:43공직자로서 언행에 더욱더 신중하게 했어야 되는데.
01:47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2:03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