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가족들이 철거민 딱지를 받아 아파트를 분양받는 과정이 석연찬탄 의혹이 불거졌죠.
00:09채널A 취재진이 오늘 강 후보자 부친을 만나 직접 물어봤습니다.
00:14강 후보자 집으로 전입 신고를 했다가 왜 사흘 만에 다시 옆집으로 주소지를 옮긴 건지 이유도 밝혔는데요.
00:22먼저 김승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00:26진입로를 따라 들어가니 단독주택이 나옵니다.
00:30강신철 후보자의 부친 강 모 씨가 사는 집입니다.
00:36선생님 안녕하세요. 채널A에서 나왔는데요. 혹시 계실까요?
00:41옆집에서 강 씨를 만났습니다.
00:44천황동 물당을 1968년에 자가왔어요.
00:48그린벨트가 돼서 정부에서 거기서 구출소를 한다고 해서.
00:54우리 입장에서는 우리가 피해자지.
00:562008년 3월 아들 강 후보자와 같은 날 같은 집으로 전입을 신고한 강 씨.
01:03그럼 전입 신고하실 때는 아드님이랑 같이 가서 하신 거예요?
01:07걔는 본인이고 나는 저기 여기 살았으니까.
01:11빨리 살까요?
01:12사흘 만에 다시 옆집으로 주소지를 옮긴 걸 두고 세대주 요건을 맞춰 철검인 지위를 얻으려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부인했습니다.
01:34철검인 지위를 얻고 4년 뒤 서초구 아파트를 분양받은 건 일부러 노린 게 아니라 제비 뽑기를 했다고 했습니다.
02:01철검인 특별공급을 위해 제주도 집을 증여한 뒤 다시 30만 원에 사들였다는 의혹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02:09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2:13Kelma
02:14렛칼
02:1423.
02:15렛칼
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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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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