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이 적힌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수첩이 어제 언론 카메라에 잡히면서 파문이 컸습니다.
00:07여지는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00:10정청래 전 대표를 포함해 당사자들이 불쾌감을 표시하자 김대표가 곧장 해명에 나섰습니다.
00:17뭐라고 했을까요? 김민곤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33어제 불거진 수첩 논란에 대해 단순한 아이디어였다고 해명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
00:40메모에 등장해 불쾌감을 표시했던 정청래 전 대표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00:45정청래 대표가 김민석 이름도 놓고 다 그래라 이렇게 하셨더라고요.
00:50여기 제 이름도 있어요.
01:01메모에 있는 MS가 본인 이름이란 해명입니다.
01:05정 전 대표는 오늘은 별도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01:09다만 당 일각에선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게 기분 나쁠 일이냐.
01:14잘 이해는 안 된다며 김대표를 옹호하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01:18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1:22안녕하세요.
01:26감사합니다.
01:2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