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요. 오늘 하루 집중 조명을 받은 인물을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00:06김종석의 샷. 첫 번째는 누군가요? 바로 무소속의 한동훈 의원입니다.
00:13사실 보름간 쏟아진 김승원 후보자의 의혹 제기를 사실상 혼자서 한 한동훈 의원과
00:19그리고 김승원 후보자 보면 볼수록 잘된 인사다.
00:24당 차원에서 이른바 김승원 지키기에 나선 민주당의 김민석 대표.
00:28그런데 오늘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전후로 두 사람이 세게 붙었습니다.
00:35이른 아침 김인석 대표, 한동훈 의원을 향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배다른 형제 같다는 공격에 대해서
00:42한동훈 의원 멘탈관리 관리 잘하세요라고 맞받아칩니다.
00:49한동훈 의원을 보면서는 저는 사실은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하는 느낌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00:57내란 세력의 부활을 꿈꾸는 정치 검찰의 마지막 어떤 초라한 모습으로 끝날 것이다.
01:05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윤석열과 다른 줄 알았더니 같다 하는 것도 확인하고 있고요.
01:10차이가 있다면 윤석열은 술 먹고 욕설했고 여기는 술 안 먹고도 욕하는 재주가 있는 정도가 아닌가.
01:16김민석 대표한테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구억 받아 쳐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안 먹었습니까?
01:21누가 당신이 구억 받아 쳐먹었다고 자료를 조작해서 드리민 거예요?
01:26김민석 대표가 아침에 한창 긁혀서 한 바다가 써놨던데.
01:31첫째, 그 내용을 보면 자기가 구억 받아 쳐먹은 거 사실은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01:362000년대 초반 구억이면 아프종 아파트 사지 않았습니까?
01:41오늘 김민석 대표는 한동훈 의원이 어차피 법의 심판을 받으셔야 하니
01:45국회 제명이나 자격 정지 대상에서는 당분간 빼는 쪽으로 생각을 바꿨다.
01:50이렇게 덧붙이까지 했는데요.
01:52여기 한동훈 의원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01:54빼긴 뭘 빼냐? 물지 못할 거면 짓지나 말라.
01:57이렇게 김민석 대표를 저격한 겁니다.
01:59그런데 따지고 보면 김민석 대표 말고도 그간 거의 두 자릿수가 넘는 민주당의 현역, 현직 의원들이
02:07이른바 김승원 후보자 공방이 계속되는 내내 한동훈 때리기에 참전을 했습니다.
02:12급기야 오늘은 김승원 청문회가 아닌 한동훈 청문회 같은 장면까지 연출됐습니다.
02:21한동훈 무소속 전 장관이 15일 동안 SNS에 한 게 저만큼 했습니다.
02:29604건 중에 후보자에 대한 건이 412건, 어떤 날은 88건이 넘어요.
02:3688건입니다.
02:38관종도 아니고 저 정도면 스토킹이에요.
02:41스토킹.
02:42이 사람이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지 의심, 걱정스러워요.
02:51오늘 한동훈 회원은 만약에 김승원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을 한다면
02:56이재명 정권은 몰락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03:00그는 그의 정상적인 의심으로 그의 정상적인 의심을 할 수 있는지 의심을 할 수 있는지 의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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