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 내부에선 전당대회 거치면서 기둥뿔이 뽑히겠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00:06후보가 난타 전에 분당의 역사까지 거론되고 있는데요.
00:10워낙 박빙 상황이라 오늘도 식지는 않았습니다.
00:13이해주 기자입니다.
00:16윤리감찰에 김민석 의원을 조사를 시키겠습니다.
00:20잘못된 괴파 행위를 한 사람들 윤리위의 심판을 받게 하겠습니다.
00:26전당대회 후 서로를 향한 윤리위 제조까지 거론하며 난타전이 벌어지자 당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00:34뜨겁다 못해. 폭파 직전 이후에 봉합이 제대로 될까 집안의 기둥뿌리까지 뽑아넣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00:432007년과 2015년의 분당의 역사를 반년 교사로 삼아 당대표 선거가 한강물에 칼로 물배기로 갔으면 좋겠다.
00:51두 후보는 오늘도 치열했습니다.
00:55정 전 대표는 김 전 총리를 향해 나쁜 사람 뽑지 말자고 했고
00:59김 전 총리는 명청 갈등이 없었으면 뭐하러 총리 그만두냐며
01:04궁검한 10개가 넘는다고 정 전 대표를 반명으로 규정했습니다.
01:09오늘 나온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의 지지도 조사에선
01:13두 후보의 격차가 0.1%포인트 차 초접전 양상이었습니다.
01:18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32채널A 뉴스
01:34한글자막 by 한효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