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도 임은정 청장 공세 가사에 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임계점에 달하고 있다며 직격을 했고 수사를 해야지 정치질을 한다는 원색적인 비난도 나왔습니다.
00:11하지만 지지층 생각돼야 한다는 다른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최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31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임은정 광주 중수청장에 대한 여권 내 불만이 크다며 임계점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00:40그 노력에 임계점이 달하고 있다고 많은 분들이 느끼고 있는 것이고.
00:47친명계도 임 청장 감찰 착수에 힘을 실었습니다.
01:01한 친명계 의원은 대통령 리더십에 대한 도전이라며 불쾌해했고 또 다른 수도권 초선 의원은 검찰 시절부터 무분별한 메시지로 말이 많았는데 결국
01:12자멸한 것이라는 싸늘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01:15반면 지지층도 생각해야 한다며 수습 의견도 나왔습니다.
01:20지금 상황이 되게 아픈 것 같아요.
01:22어쨌든 안타깝고 우리 지지자들이나 국민들이 볼 때는 이 상황을 어떻게 볼까.
01:27김지용 후보자 인사청문위원인 박주민 의원은 임 청장뿐 아니라 검사들의 집단 행동에도 같은 잣대를 적용해야 한다며
01:36김 후보자가 과거 검경 수사권 조정에 반대했던 점도 청문회에서 따지겠다고 했습니다.
01:43임 청장 감찰 이슈까지 겹치면서 모레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권 내부 긴장감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01:53채널A 뉴스 최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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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20.これか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