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러분 내일 양치 많이 하시죠? 그런데 양치한 후에 입안에 치약이 나오면 찝찝해서 몇 번이나 더 물로 헹구는 게 당연합니다. 저도
00:10그렇게 하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깨끗하게 헹구는 습관이요. 충치 예방에는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00:18평소에 우리가 알고 지냈던 양치법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죠.
00:24그거는 전혀 몰랐습니다. 새로운 사진인 것 같아요.
00:27몰랐습니다.
00:28해보실 의향이요?
00:29네 있습니다. 찝찝할 것 같아요.
00:33이게 무슨 말이에요? 양치하고 안 헹구면 여기 헉헉헉히 막 남잖아요. 치약 묻어있잖아요. 그게 더 좋은 거라고요?
00:41그러니까 우리가 양치를 한 다음에 입 안에 남아있는 치약만 뱉어내는 게 가장 좋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요.
00:48치약이 좀 남아있어야 좋은 거예요? 입안에?
00:50치약만 뱉고 그리고 이제 이에 묻어있는 치약은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라는 것이에요.
00:55왜냐하면 이게 요즘 치약들은 다 불소가 굉장히 많이 포함되어 있거든요.
01:00불소가 치약을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충치로 예방을 해주잖아요.
01:05그래서 이걸 물로 너무 깨끗하게 헹궈내면 사실상 치약을 사용하는 효과가 굉장히 절감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01:12말씀해주신 것처럼 시민분께서 좀 찝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01:16알겠습니다. 저도 좀 생각을 바꿔봐야겠네요.
01:20열어봐야겠네요.
01:20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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