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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시간 전


동아 與 '김승원 청문회 검증' 봉쇄…증인 채택 결국 무산
與, 국힘 요구 증인 44명·참고인 4명 모든 증인 거부
서영교 "증인 없이 가는 게 인사청문회"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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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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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김승원 후보자 청문회와 관련해서 여당이 모든 증인을 거부해서 논란입니다.
00:30강세찬 내부는 꼭 증인으로 채택해야 된다.
00:33이분들을 빼고 하겠다 그러면 청문회가 한마디로 일방적인 해명이다.
00:38검증이 아니라 해명이다.
00:39특정감사도 아니고요.
00:41증인 없이 가는 게 보통 인사청문회입니다.
00:44수도 없이 인사청문회를 했는데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장관 후보자가 증인이 되는 거예요.
00:51위원장님이 행안위 위원장 하실 때 국회 인사청문회 증인신문은 공직 후보자 공직수행과 도덕석 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데 필수적 절차다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01:04그때 말과 왜 지금 말이 이렇게 다르십니까.
01:11한동훈 법무부 장관 청문회 때는 증인이 있었죠.
01:14다른 장관 청문회 때도 증인이 있었던 사례가 있는데
01:17김성훈 후보자와 관련해서는 국민들이 이른바 증인들을 통해 듣고 싶은 얘기가 참 많을 것 같은데
01:25정말 김성훈 후보자의 말이 사실이라면 증인들이 나와서 후보자와의 주장과 일맥상통하는 증언을 하겠죠.
01:33그런데 왜 이렇게 증인 채택을 막습니까.
01:36특히 한동훈 의원을 증인으로 왜 안 부르느냐 이런 얘기도 하는데
01:41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동훈 의원에게 판 깔아주는 소위 그런 거는 안 하고 싶은 것 같아요.
01:47그래서 정정식 원내대표도 그건 윤상현 의원의 개인적인 주장일 뿐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01:53다른 분들은요.
01:55그래서 일단은 증인이라는 게 여야가 합의가 돼야 되는 건데
01:58한동훈 의원은 일단 국민의힘에서도 지금 비투를 놓고 있는 상황이어서
02:0244명 요구한 증인 안에 들어가지 않았다라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02:06그다음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몇몇 사람은 식약처장이나 이를테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02:17국민당 내에서는 굳이 또 그럴 필요성까지는 느끼지 못한다.
02:22소영교 위원장 얘기대로.
02:23또 그냥 후보자의 얘기를 들으면 된다.
02:25이렇게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저랑은 생각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02:30나랑은 생각이 다르다.
02:31저랑은 생각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02:33저는 몇몇 주요 인물들은 얼마든지 합의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02:37또 당의 판단이 있는 것이고 법사위원장이나 또 법사위원들의 생각은 조금 다른 것 같다.
02:44그렇게 보입니다.
02:46김무선 부사님.
02:47증인 부르면 안 됩니까?
02:50청문회를 대충 말로 떼우겠다는 이야기죠.
02:52아니 지금 민주당 측에서는 계속 검찰의 수사, 기소유예 거기에 수사에 나타난 내용 이거 가지고 지금 김수용 후보자를 실드 치는 거
03:05아니에요?
03:06그러면 검찰 자체가 사실은 김수용 후보자에게 굉장히 좋거든요.
03:11기소유예 했으니까.
03:12그러면 적어도 김수용 후보자를 위해서.
03:15그럼 당시 수사검사 부르면 되겠네요.
03:16당시 수사하는 사람들 불러야죠.
03:18옛날에 막 박상용 부르고 막 그랬었잖아요.
03:20그러니까. 왜 자기들한테 유리하다고 그렇게 주장을 막 하는 수사기록 이런 걸 왜 안 부르는 거예요.
03:26첫 번째. 두 번째. 이 사건은 이제 오빠 게이트다.
03:30그래서 오빠가 아니냐 맞냐가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03:35아니 그러면 양수지는 불러야죠. 양모 씨는 불러야죠. 양모 씨.
03:39그 다음에.
03:40이름을 다 말해놓고 뒤에 양모 씨라고 하면 어떡해요.
03:43우리가 기껏 양모 씨, 양모 씨 하는데.
03:45그 다음에 한두 분이 짧게 끼얀다는 거 아니에요.
03:48그리고 어디서 불법 유출한 거 가지고 조선천하 불량 초코가이라고 하던 거예요.
03:57그러면 불러서 유출을 어디서 했냐.
04:02근거가 뭐냐.
04:03왜 짝있게 했냐.
04:04그래가지고 한두 분 공격해가지고 신비성 없애야 하는 거 아니에요.
04:09그럼 뭐가 짝있게 됐는지 그거 다 나타내는 거 아니에요.
04:12그런데 뭐가 자신이 없어서 이 청문회를 영명으로 하려고 하는지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
04:19이렇게 보고.
04:20인사청문회에서 대답을 하면 우리 이제까지 인사청문회의 특징이 그거 아니에요.
04:25자료 안 내죠.
04:27추후에 검토하겠다고 하죠.
04:29말 안 쳐.
04:31그리고 결과적으로 넘기는 거예요.
04:32그런데 아마 대한민국 역사에 있어서 이재명 정부에서 특히 인사청문회에서 증인이 영명인 것이 지금 거의 대다수가 그렇지 않습니까?
04:45이러면 안 되죠.
04:47인사청문회에 증인 나와도 자신 있는 사람을 지명해야 하는 거고.
04:51그렇게 자신 있고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그렇게 계속적으로 주장하면서 왜 증인을 채택하는 데는 이렇게 무서워하는 거예요.
05:00뭐가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05:02왜 증인을 영명으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05:04말 뒤집잖아요.
05:05인사청문회에서 검증하는 데 있어서는 증인이 얼마나 중요한 겁니까?
05:09그런데 인사청문회에서는 증인이 필요 없다는 식으로 이것도 역시 내로남불 아니에요.
05:14경관상 변상의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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