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양치 후 물로 헹구지 말아야 하는 뉴스에 오늘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00:04입안을 많이 헹구면 충치 예방에는 오히려 도움되지 않는다는 건데요.
00:08그게 사실인지 정경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4양치질을 어떻게 마무리하는지 물어봤습니다.
00:17일단 입안이 좀 개운해질 때까지 한 5번 이상은 헹구는 것 같습니다.
00:22좀 깔끔하게 헹구기 위해서 7번 정도 헹구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26그런데 입안을 많이 헹구는 게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00:34실제로 질병관리청의 국가건강정보 포털 사이트를 찾아보니
00:39불소 치약을 사용할 땐 남은 치약만 뱉으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00:44그거는 전혀 몰랐어요. 새로운 사진인 것 같아요.
00:47몰랐습니다. 해보실 의향이 있어요.
00:50네, 있습니다. 찝찝할 것 같아요.
00:52치약에 든 불소가 치아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충치를 예방하는데
00:57이 불소가 치아에 오랫동안 남게 하는 게 효과적이라는 겁니다.
01:02물로 여러 번 헹구는 것보다는 가볍게 뱉어내는 것이
01:07불소를 오랫동안 입안에 함유할 수 있기 때문에
01:10양치 후 입을 헹군 사람과 치약만 뱉어낸 사람을 비교했더니
01:16입안 불소 농도가 최대 2배 이상 차이나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1:22다만 계면활성제 성분이 걱정된다면
01:25양치 후 가볍게 헹굴하고 전문가들은 권합니다.
01:29채널A 뉴스 정경은입니다.
01:32채널A 뉴스 정경은입니다.
01:36environmentally curso 상작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