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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시간 전


[앵커]
논산하면 떠오르는 작물, 바로 딸기인데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막이 7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성공적인 엑스포를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강경모 기자입니다.

[기자]
주차장마다 초록색과 노란색, 빨간색이 표시돼 있습니다.

'여유'부터 '만차'까지.

주차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논산시가 도입한 실시간 모바일 주차 안내 시스템입니다.

휴대전화만 열면 주차장 혼잡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논산시가 자체 개발한 이 시스템은 올해 딸기축제에서 2만 5천여 명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주차 민원도 예전보다 10% 이상 줄었습니다.

논산시는 이 시스템을 내년 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엑스포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행사장을 기존보다 넓히고, 전기통신과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공사도 올해 안에 마칠 계획입니다.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민간 후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기탁식에선 3억 원이 넘는 후원금이 모였습니다.

[백성현 / 논산시장]
"반드시 우리 논산의 농산물의 가치를 세계에 우뚝 세우는 그런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요."

내년 2월, 세계인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강경모입니다.

영상취재 : 박영래
영상편집 : 박선욱


강경모 기자 kk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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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논산하면 떠오르는 작물, 맞습니다. 바로 딸기입니다.
00:052027년 논산 세계 딸기 산업 엑스포 개막이 이제 7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00:11성공적인 엑스포를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00:16강경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9주차장마다 초록색과 노란색, 빨간색이 표시돼 있습니다.
00:24여유부터 만차까지 주차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00:30논산시가 도입한 실시간 모바일 주차 안내 시스템입니다.
00:34휴대전화만 열면 주차장 혼잡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00:39논산시가 자체 개발한 이 시스템은 올해 딸기 축제에서 2만 5천여 명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00:47주차 민원도 예전보다 10% 이상 줄었습니다.
00:51논산시는 이 시스템을 내년 세계 딸기 산업 엑스포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00:56엑스포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01:00행사장을 기존보다 넓히고 전기통신과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공사도 올해 안에 마칠 계획입니다.
01:07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민간 후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1:11최근 열린 기탁식에선 3억 원이 넘는 후원금이 모였습니다.
01:15반드시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세계에 우뚝 세우는 그런 계획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요.
01:24내년 2월 세계인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강경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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