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윤석열 전 대통령을 기소한 이 내란 특검에서 특검 보로 활동했던 박지영 변호사, 끝난 지 6개월 만에 청와대로 갔습니다.
00:08검찰 개혁을 주도하게 될 사법제도 비서관 자리입니다. 김민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설마가 사실로 확인되는 과정은 수사에 참여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실망을 넘어 참담함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00:32조은석 내란 특검에서 특검 보로 활동했던 박지영 변호사가 청와대 신임 사법제도 비서관에 임명됐습니다.
00:40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신설된 자리로 검찰 출신인 박 비서관은 한찬식 민정수학과 함께 검찰개혁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00:48박 비서관은 법무부 검찰과에 근무한 최초의 여검사로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개혁 추진단 팀장으로 일했습니다.
00:58청와대 관계자는 박 비서관이 검찰청 폐지와 보완수사권 문제 등 후속과제를 맡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05야당은 야당 탄압용 칼잡이로 이재명표 검찰공화국을 만든다고 비판했습니다.
01:10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특검 출신 호임 의사를 핵심보직에 앉혀 검찰을 길들이겠다는 잔깨를 부린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1:18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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