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독립지사 작품이라며 국립중앙박물관에 걸렸던 친일파의 글씨, 유홍준 관장의 소장품으로 드러났죠.
00:08그런데 또 다른 소장품도 전시되어 있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00:12박물관의 권위를 빌려 가치를 올리려 한 거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00:16이현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독립운동가 작품이 아닌 친일파 것으로 알려지며 전시됐다 철거된 유묵, 일반 시국은.
00:26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경매에서 단돈 5만 원에 낙찰받은 개인 소장품으로 알려져 논란이었는데
00:34유관장이 소유한 또 다른 유물이 전시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00:40국립중앙박물관에 우리 음식 문화 관련 전시에 출품된 유물, 자수상보자기입니다.
00:47유홍준 관장이 개인 소장품인 이 상보자기가 특별 전시되면서 셀프 추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53권위 있는 곳에 전시되면 이후 유물 가치가 오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01:09박물관 측은 개인 소장품을 대여해 전시하는 건 흔한 일이라며
01:13전시 기획 단계부터 유관장 소장품이란 건 알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01:19관장 개인 소장품이 전시에 오르는 과정에서 적절한 심사와 절차를 거쳤는지
01:25다음 주 국정감사에서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01:29채널A 뉴스 이현재입니다.
01:44채널A 뉴스 이현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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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