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샷 마지막으로 제가 이 사람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00:05바로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인데요.
00:08저기는 북한의 원산항입니다.
00:11김정은 위원장이 저렇게 뚜벅뚜벅 강건호에 올라탔죠.
00:14북한이 심혈을 기울여 실전 배치한 신형 5천 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식입니다.
00:30국가 핵 대응 체계에 망라된 하나의 수단이고 영향이기 때문입니다.
00:35만약 족수들이 우리에게 무력을 사용하려 된다면 나는 동무들에게 적에게 가장 치명적으로 되는 절대의 힘의 사용을 명령할 것입니다.
00:48김정은 위원장은 인민복이 아니라 양복의 금색 네타일을 오늘 맺는데요.
00:52중국 전순절 열병식 혹은 북러 정상회담 때처럼 이번 강건호 취역식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걸 겁니다.
00:58그리고 아예 승조원들과 김정은 위원장 기념촬영도 저렇게 크게 합니다.
01:04어머니인 리설주도 동행을 했지만 딸인 김주혜가 아버지와 단둘이 나란히 갑판에 서면서 존재감까지 과시합니다.
01:14그런데 이 강건호 아시는 것처럼 작년 5월에 진수직 도중에 선체가 기울어지면서 좌처한 바 있었습니다.
01:34북한은 이번 강건호가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전략순항미사일 운영능력을 갖췄다고 주장합니다.
01:40육상과 잠수함에 이어 이렇게 수상 핵까지 완성이 되면 사실상 핵무장국 완성 단계에 들어갈 수 있다는 그런 우려까지 나옵니다.
01:50심지어 이런 자신감까지 대비치네요.
02:07그러니까 내년 5월쯤 전략 핵잠수함 공개가 유력하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02:12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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