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 2번 리포트 바로 만나봤고요. 제가 고른 세 번째 리포트는 바로 이겁니다.
00:05집권 여당에는 김승원의 늪 말고도 용혜인의 늪도 있습니다.
00:11지금 민주당이 지명 철회도 자진 사퇴 공개 요구도 그렇다고 엄어도 하지 않는 사이에
00:19용혜인 후보 저치 그러니까 기본소득당이 오늘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00:33비례대표와 장관직을 겸직하는 사례에 대해서 그동안의 사례가 없었다라는 의견들이 많은데요.
00:42언제나 새로운 길은 새롭게 도전이 되어야 하고 시도가 되어야 새로운 설례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00:51혜택 전에 의원 중의 장관직에 의원 중의 도심을 하고 계신 분이 있지.
01:02당의 입장에서는 용혜인 후보자가 겸직하기를 계속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01:11겸직은 새 설례다. 그러니까 기본소득당은 용혜인 후보자에게 장관도 하고 의원도 하는 걸 요구하고 있다.
01:18예, 기본소득당 저렇게 얘기하고 있네요.
01:21용혜인 후보자의 오늘 출근길. 같은 질문이 계속해서 쏟아졌습니다.
01:28해명하고 싶으신 분은 있으실 것 같은데 혹시 한 말씀만 부탁드리고.
01:32원직 겸직에 대해서는 의사는 변함이 없으신가요?
01:35답이 없다가 용혜인 후보자 오늘 딱 한마디를 합니다.
01:42언더조직의 상차별적 지침을 묵인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01:45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1:48그런데요. 최근 용혜인 후보자의 청문회 출근길을 한번 되짚어보면 질문도 같고 대답도 비교적 늘 같았습니다.
02:00이번지 겸직한다는 의사의 변함이 없습니까?
02:04상대의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08많은 말씀들을 나눌 수 있도록 청문회를 잘 준비하겠습니다.
02:13청문회까지는 무조건 가겠다는 뜻일 텐데 일단 청문회 날짜도 안 잡혔죠?
02:18그런데요. 저희가 용혜인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
02:23취재한 단독 보도 내용도 있습니다.
02:25기본소득당에는요. 모두 10개 시도당이 있습니다.
02:30저희 강보인 기자가 먼저 기본소득당 충남도당을 찾아가 봤습니다.
02:35선관위에 파악된 주소를 따라 가본 건데요.
02:44보시는 그대로입니다.
02:45비포장도로를 따라서 가도 가도 보이는 건 나무뿐입니다.
02:51기본소득당 충남도당이 여기 있다고 해서 좀 찾아왔는데 모르겠네요.
02:57간판도 없고요.
02:58인기척도 없어서 정말 맞는지 한번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03:04사무실을 구하고 있는데 아직 구하기 전이어서 있습니다.
03:09국회에서 할 때도 있고요.
03:10장소를 정해서 따로 할 때도 있고.
03:12그리고요. 이곳 위원장은 용혜인 후보자의 1호 영입 인재입니다.
03:18인천의 한 아파트입니다.
03:20기본소득당 인천시당 사무실로 등록된 곳입니다.
03:23그런데 인천시당 위원장의 집이었습니다.
03:28이렇게 기본소득당 전국 시도당 10곳 가운데 6곳이 농장이나 아파트입니다.
03:36중앙당은 올해 10곳에서 교급응 1억 5천만 원을 여기에 내려보냈는데요.
03:42이 중 일부는 국고보조금입니다.
03:56이런 시도당 사무실 관련 저희 단독 취재 내용.
03:59이런 의혹에 대해서 기본소득당의 해명을 요청했지만 답을 듣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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