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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휴일 대낮에, 흉기를 든 남성이 대구 시내를 활보하다 검거됐습니다.

회색 반소매 차림의 40대 남성이 도로 한복판을 걸어갑니다.

손에는 흉기를 들고 있습니다.

"흉기를 든 사람이 돌아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경찰은 공원 옆을 지나던 남성을 발견하고, 방패와 삼단봉을 꺼내들고 대치합니다.

흉기를 버리라는 경찰관의 말에 불응하는 남성.

남성이 고개를 돌리는 순간, 한 경찰관이 달려들어 흉기를 든 팔을 제압하곤 그대로 넘어트립니다. 

남성은 당시 술에 취한 상태로 약 500m를 흉기를 들고 이동했는데, 지인의 집으로 향하던 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지인과의 다툼으로 흉기를 들었다"고 진술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공공장소 흉기 소지죄로 입건해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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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또 다른 충족적인 사건, 이번에는 대구로 가보겠습니다.
00:04흉기 버려, 버티자 몸을 날렸다.
00:10휴일 대낮에 흉기를 든 남성이 대구 시내, 대구 한복판을 활보하다 검거가 됐습니다.
00:17한번 보실까요?
00:19저렇게 회색 반소매 차림의 40대 남성이 도로 한복판을 뚜벅뚜벅 자신감 있게 걸어갑니다.
00:25그리고 손에는 흉기를 들고 있습니다.
00:27저렇게 흉기 든 사람이 돌아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경찰은 공원 옆을 지나던 저 남성을 발견하고 방패와 섬단봉을 꺼내 한때
00:38대치를 합니다.
00:40흉기를 버리라는 경찰관에만의 응하지 않는 남성, 저렇게 남성이 고개를 돌리는 순간 경찰관이 달려들어 흉기를 든 팔을 제압하곤 그대로 저렇게 넘어뜨립니다.
00:50남성은요, 당시 술에 찬 상태로 대략 한 500미터를 흉기를 들고 이동했는데 아는 사람 집으로 향하던 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03저 남성은요, 경찰 조사에서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01:08지인과의 다툼으로 흉기를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2경찰은 저 남성을 공공장소 흉기 소집자로 입건해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01:18whole team
01:19help me
01:19win
01:1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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