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다른 충족적인 사건, 이번에는 대구로 가보겠습니다.
00:04흉기 버려, 버티자 몸을 날렸다.
00:10휴일 대낮에 흉기를 든 남성이 대구 시내, 대구 한복판을 활보하다 검거가 됐습니다.
00:17한번 보실까요?
00:19저렇게 회색 반소매 차림의 40대 남성이 도로 한복판을 뚜벅뚜벅 자신감 있게 걸어갑니다.
00:25그리고 손에는 흉기를 들고 있습니다.
00:27저렇게 흉기 든 사람이 돌아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경찰은 공원 옆을 지나던 저 남성을 발견하고 방패와 섬단봉을 꺼내 한때
00:38대치를 합니다.
00:40흉기를 버리라는 경찰관에만의 응하지 않는 남성, 저렇게 남성이 고개를 돌리는 순간 경찰관이 달려들어 흉기를 든 팔을 제압하곤 그대로 저렇게 넘어뜨립니다.
00:50남성은요, 당시 술에 찬 상태로 대략 한 500미터를 흉기를 들고 이동했는데 아는 사람 집으로 향하던 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03저 남성은요, 경찰 조사에서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01:08지인과의 다툼으로 흉기를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2경찰은 저 남성을 공공장소 흉기 소집자로 입건해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01:18whole team
01:19help me
01:19win
01:19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