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데요, 바로 이 리포트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02선거 국면부터 지금까지 장도혁 대표와 꽤 각을 세우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00:08바로 오세훈 서울시장.
00:10오세훈 서울시장이요.
00:12당선 이후 처음으로 국회를 찾았습니다.
00:20친한계, 친윤계 가릴 것 없이 국민의힘 의원 28명, 그러니까 전체 의원의 4분의 1가량이 오세훈 시장의 강연을 보러 왔습니다.
00:36의미심장한 얘기도 했습니다.
00:38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도혁 대표와 선을 긋지 못한 걸 박형준 시장, 박형준 후보의 부산시장 선거 패착으로 언급을 했습니다.
01:00함께 하시는 게 좋을 거다 하는 취지의 제안을 드렸어요.
01:05그때 저하고 함께 하셨으면 어땠을까.
01:09오늘 저 자리, 보수의 가치의 회복과 미래, 저 주제의 강연이었습니다.
01:14오세훈 시장, 이런 말을 덧붙입니다.
01:18모든 사회 현상에 다 당대표가 관여를 하는, 그래서 정신이 일상화되어 있는, 이런 현상이 개선이 되려면, 굳이 당대표가 필요한가?
01:32원내대표는 충분히 당이 운영이 되는데.
01:36굳이 당대표가 필요한가?
01:38애들로서 장도혁 대표 겨냥한 걸까요?
01:40사실 어제 의원 15명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참석 행사에 오는 등 극적으로 생환을 한 오세훈, 한동훈.
01:47두 대권 주자, 보수 주자에게 국민의힘 의원들의 무게가 점점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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