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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분 전


비거주 1주택 여론 악화…여당, 이달내 손본다

부처 간 충돌… '컨트롤타워' 시험대

민생범죄 전담-보완수사까지 맡는 경찰… "수사인력 881명 보강"

생사 골든타임 단 30분… 범죄단 뛰어든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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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바로 이겁니다. 수정, 한겨레신문이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수정, 어떤 기사일까요? 함께 보시죠.
00:40비거주 1주택 여론이 악화되고 있다. 한겨레신문도 비판하고 있습니다.
00:47여당이 이달래에 손본다라는 보도예요. 정부와 세제 개편 후속 논의를 예고했습니다.
00:53자, 만평을 보시면 폐버스 사례를 한겨레신문은 비판하고 있습니다.
01:00버스에 사는 것도 괜찮아. 하지만 저 위선은 정말 그러게...
01:06내 자식은 귀하다. 진보, 정의, 평등, 연대. 이런 발언들이 이제는 위선처럼 느껴진다라고 한겨레신문은 비판하고 있습니다.
01:1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2두 번째 키워드는 충돌. 경향신문 1면입니다.
01:29부처 간 충돌. 컨트롤타워 시험대에 올랐다.
01:33검경합동수사본부 이거 어떡할 거예요, 당장?
01:36검사들 수사 못하죠.
01:37지금 진행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
01:40법무부 행안부 이견이 나왔죠.
01:42법무부에서는 그거 근거 없다. 행안부에서는 그냥 수사해라.
01:47외교부, 통일부는 대북정책 시각차를 노출했습니다.
01:51조선으로 부르냐 마냐.
01:54산업부와 노동부 간의 이견도 있습니다.
01:59현 정부의 부처 사이에 이견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02:0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6세 번째 키워드는 보강.
02:07동아일보 사명기사입니다.
02:13민생범죄 전담 보완수사까지 맞는 경찰.
02:16수사인력 881명을 보강하기로 했지만
02:19내용을 자세히 보면 비수사인력 881명을 투입하기로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2:28수사를 하지 않는 인력들을 수사가 필요한 요구되는 영역에 투입한다 한들
02:34얼마나 수사력이 유지가 될지 의문입니다.
02:39다음 키워드입니다.
02:40네 번째 키워드 한번 키워보십시오.
02:42해결.
02:43중앙일보 20명입니다.
02:48생사 골든타인 단 30분
02:51범죄단 뛰어든 외교관
02:55사성까지 남은 시간은 30분
02:58말레이시아에서 스캔 범죄 조직에 감금된 한국인 앞에
03:02말레이시아 대사관 영사 2명이 나타났습니다.
03:06이제 우리 외교관들도 범죄 현장에 뛰어들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03:14제외공간에 근무하는 우리 외교관들 고생 많습니다.
03:17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19다음 키워드에서 만나요.
03:2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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