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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모레까지 전국에 장마철 같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서울은 먹구름만 가득했지만, 충청 이남에는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정체전선이 다시 만들어지면서 '반짝 장마'가 찾아온 겁니다. 

문제는 야행성 폭우입니다.

내일 새벽부터 시간당 20에서 많게는 50mm의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습니다. 

모레까지 충남과 전북에는 200mm 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충북에도 150mm 이상 내릴 수 있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중북부에도 10~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또다시 쏟아지는 폭우로 인한 산사태와 사면 붕괴 위험 지역은 미리 대비해 주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문단영 기자 simile@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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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모레까지 전국에 장마철 같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00:04오늘 서울은 먹구름만 가득했지만 충청 이남에는 많은 비가 쏟아졌는데요.
00:09정체전선이 다시 만들어지면서 반짝 장마가 찾아온 겁니다.
00:14문제는 야행성 폭우입니다.
00:16내일 새벽부터 시간당 20에서 많게는 50mm의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겠습니다.
00:23모레까지 충남과 전북에는 200mm 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요.
00:28충북에도 150mm 이상 내릴 수 있겠습니다.
00:32서울을 포함한 중북부에도 10에서 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00:37또다시 쏟아지는 폭우로 인한 산사태와 사면 붕괴 위험 지역은 미리 대비해 주셔야겠습니다.
00:43날씨였습니다.
00:59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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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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