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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그럼 제가 애초 준비한 뉴스로 가보겠습니다.

장미란 씨 실종 사건 사망 사건에 대해 오늘 경찰이 1차 조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지난 5월 12일 밤 10시 15분, 제주 한림읍에 있는 펜션 숙소를 홀로 나서는 장미란 씨의 모습입니다.

경찰은 이 영상에 포착된 장 씨가 이후 수 시간 뒤 그러니까 다음 날 새벽쯤 야자수 숲에서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 씨가 숙소를 나선 후 2시간 30분 뒤 한림항 인근 이통동신사 기지국에서 장 씨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포착됐는데, 이후 5월 16일 전원이 꺼질 때까지 휴대전화의 위치값에 변화가 없었고 전화 통화나 모바일 인터넷 이용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이유입니다. 

일단 경찰은 장미란 씨가 사망에 쓰인 도구를 숙소에서 직접 들고 나왔다.

장미란 씨 소유다 그래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거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숲안에서 다툼이나 저항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1차 부검 소견과 같이 골절 등 특이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아 현재 까지 타살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요.

시신 발견장소인 야자수 숲이 밖에서 들어가기도 어려울뿐더러 야자수의 약한 나무줄기 모양 등을 들어, 사망 원인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여전합니다.

[인근 주민]
흔들리고 침도 많아요. 저런 거 만지면 가시가 엄청 세. 여기 혼자 들어갔겠나….

수사팀은 장 씨가 발견된 야자수 숲의 나무 높이 등을 포함해 사망 현장에 대한 정밀 감식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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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러면 애초에 제가 준비한 뉴스, 이제 이어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0:05마지막 모습, 몇 시간 뒤에 사망 추정된다.
00:10오늘 장미란 씨 실종 사건, 사망사건에 대해서 경찰이 1차 조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00:17정확히는 지난 5월 12일 밤 10시 15분, 제주 한림읍에 있는 펜션 숙소에 나서는 장미란 씨 모습입니다.
00:25경찰은 이 영상에 포찬된 장미란 씨가 이후 수 시간 뒤, 그러니까 다음날 새벽쯤 외출을 했다가 야자수 숲에서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00:36보고 있습니다.
00:37장미란 씨가 숙소를 나선 뒤, 그러니까 정확히 2시간 30분 뒤에 한림항 인근 이동통신사 기지국에서 장미란 씨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포착이
00:47됐는데
00:50이후 나흘 뒤, 그러니까 5월 16일 전원이 꺼질 때까지 휴대전화의 위치값이 변화가 없었고
00:57전화통화나 모바일 인터넷 이용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01:02일단 경찰은 장미란 씨가 사망에 쓰인 도구를 숙소에서 직접 갖고 나왔다.
01:08그러니까 장미란 씨 소유다.
01:10그래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거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01:14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숲 안에서 다툼이나 저항의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고도 했습니다.
01:211차 부겸 소균과 같이 골절과 특이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아서 현재까지 타살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01:29그럼에도요.
01:32시신 발견 장소인 야자수 숲이 밖에서 들어가기도 어려울 뿐더러
01:37야자수의 약한 나무줄기 모양 등을 들어서 사망 원인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여전합니다.
01:45흔들리고 침도 많아요.
01:49줄을 만지면 바지가 엄청 세.
01:52일을 왜 혼자 들어가게 하는 것 같아요.
01:55수사팀은 장미란 씨가 발견된 야자수 숲의 나무 높이 등을 포함해서 사망 현장에 대한 정밀 감식을 벌이고 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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