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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명픽' 겨냥…"맛이 간 정당" 유시민 연이은 비판
유시민 "우민화된 행태…90도 인사 등 조폭 문화"
유시민 "대통령이 대리인 보내 당 지배"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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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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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지금 빨리 나가야 돼요. 시간이 없어요. 경찰 얘기하다가 시간이 너무 많이 있었어요.
00:06유시민 씨입니다. 유시민 씨가 이런 비판을 했습니다.
00:13현 정부를 비판했어요. 이재명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윤 정부와 비슷한 증상 많다.
00:17이상한 우민화된 행태, 90도 인사 등 이상한 조포문화. 김민석 대표 비판한 거죠.
00:24저 90도 인사한 사람 중에 김현정 의원은 어디 깨요.
00:27그래서 대통령이 대리인을 보내서 당을 지배했다.
00:32픽해서 당선시키려 하는 것. 왕정, 귀족적으로 가는 것이다 라며 유시민 씨가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0:40그러면서 계속 이렇게 비판합니다.
00:44김남국 의원을 겨냥해서 청와대 나오자마자 대변인이 거쳐 전략공천.
00:50청와대가 민주당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 마시간 정당이다.
00:53내가 아는 민주당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라며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0:58전당대회에 대한 평가도 있습니다.
01:02김민석 대표에 대해서는 대통령 대리출과 왕정이다.
01:05정청래 의원에 대해서는 불공정 경선에서 비주률 40%를 넘어서 성공했다.
01:12친천기 최고위에 대해서는 비주률을 살려놓은 결정이다.
01:16김용, 탈락한 김용 전 후보에 대해서는 대통령과 당대표가 무섭게 생각해야 된다라고 논평을 했고요.
01:23더 나아가 대통령의 지지율에 대해서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01:273자 나온다. 40% 깨진다는 거죠.
01:31윤해 비극적 결과 예언했었는데 대통령도 자신의 집권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
01:36지금 이미 반 넘게 해체했다. 지지율에도 엄청난 변화.
01:39이제 3자 나온다. 40%에도 붕괴된다라는 유시민 씨의 평가와 예언까지 나왔습니다.
01:49그런데 마침 대통령 지지도를 보면요.
01:53지금 3자 직전이에요.
01:56긍정이 40%.
01:57이게 다른 여론조사도 이렇게 나왔거든요.
02:00그리고 민주당 지지율에선 3자가 나왔습니다.
02:0439.
02:08여선웅 대변인님.
02:10유시민 씨가 다양한 얘기했어요.
02:13조폭문화다. 청와대가 지배한다.
02:17집권 지지층을 해체하고 있다.
02:193자 나올 거다.
02:20민주당 망했다.
02:22어떻게 보십니까?
02:23유시민 작가의 주장에 논리적 근거는 거의 전혀 없습니다.
02:27예를 들면 김남국 의원 있잖아요.
02:29김남국 의원 뭔가 명픽 대통령이 픽해서 전략권적 받은 것처럼 되어 있는데
02:34아니, 김남국 의원은 실제로 그 지역, 안산 지역 누구랑 경쟁했습니까?
02:39김용 전 민주연구 부원장이랑 같이 경쟁했어요.
02:43그런데 김용이 아니라 김남국이 픽됐는데 이게 어떻게 명픽입니까?
02:48그리고 김남국 의원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청와대도 비서관도 했지만
02:53정청 내 지도부 때 당 대변이라면서 그 몫으로 전략권적 받았다.
02:58이런 이야기가 많이 있는 분입니다.
03:00이건 말고도 여러 가지, 예를 들면 민주당이 국민들을 향해서
03:04어쨌든 45도, 90도 정중하게 인사한 것 가지고 당이 운민화됐다.
03:10민주당 국회의원에서 다 잘못된 것처럼 이야기를 하시는데
03:13아니, 선거 때 정치인들이 큰절도 하고 90도 인사도 많이 해요.
03:18그런 것 가지고 뭔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그냥 아무것도 못하는
03:22무능한 사람처럼, 무능력한 사람처럼 그렇게 묘사하는 것도 잘못했고요.
03:26대통령에 관련해서는 완전히 인신공격이에요.
03:30대통령이 아예 학습도 하지 않는다.
03:32이런 이야기를 막 하셨더라고요.
03:34그런 비판을 보고 어떻게 당이, 유시민 작가가 이야기한 것이
03:38뭔가 그냥 민주당이나 청와대나 법 여권 관련돼서
03:43애정어린, 뭔가 고언처럼 전혀 들리지가 않습니다.
03:46그냥 감정적인, 신경질적인, 짜증 섞인, 그냥 맹목적인 비난밖에 해당하지 않는다.
03:53그렇게 그런 생각이 듭니다.
03:5590도 인사하는 영상이 화제인 화제였어요.
03:58그 영상 한번 보시면 제가 재미있는 거 발견했습니다.
04:01자, 인사하겠습니다. 차렷, 인사하잖아요.
04:04국민에 대한 예의죠. 그런데 보시면 고개 드는 분들이 계세요.
04:08지금 들어야 되나? 뒤에서도 올렸다가 다시 내리는 분도 있어요.
04:11이거 애매하거든. 언제 고개를 들을지 모르거든요.
04:13보세요. 자, 중간에 한번 이렇게 드시는 분이 있어요.
04:17그랬다가 너무 빨랐다.
04:19제일 끝에 계신 누군가는 한번 고개를 들었다가 다시 인사하는
04:22그런 모습도 나옵니다.
04:24어쨌든.
04:25그걸 제가 재밌어서 한번 짚어봤습니다.
04:30더민주 전국혁신회의, 친명계원의 조직이죠.
04:37유시민 씨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4:40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4:44그런데 친천계 최고위원들 반응은 조금 다릅니다.
04:50그게 흥미로웠습니다. 들어보시죠.
04:54제가 어떻게 유작가님께서 판단한 거에 모두 동의할 수 있겠습니까?
04:59당연히 비판적으로 접근할 부분이 있고 또 다른 면에서 보면 이렇게 또 해석이 가능하겠구나.
05:05받아들일 수 있는 게 있으면 받아들이는 거 그렇지 않겠습니까?
05:07저는 전적으로 다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05:12동의하지 않는다고는 했지만 한쪽에서는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라고 하는데
05:16저렇게 봐도 저렇게 보일 수 있구나.
05:18받아들일 건 받아들여야지.
05:19라는 반응도 좀 흥미롭습니다.
05:21하필프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05:22하필프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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