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약속 장소에서 지금 누군가 기다리는 것 같은데
00:03누굴까요?
00:04안녕하세요
00:06이거 아프신 건데요
00:08일단 위탁자의 부분 맞으시죠?
00:13네 맞아요
00:14거기 그 숙소요?
00:15네
00:19최근에 위탁자한테 연락이 와서 전화를 받았는데
00:22위탁자요?
00:24네
00:24이제 그 위탁자가 하는 역할이
00:28그리고 이제
00:30저 이렇게 셋이 살던 호실이 각 소유주가 다른데
00:33이 중간에 이제 월세를 받아서 소유주에게 전달해 주는 역할을
00:36하는 게 위탁자
00:38네
00:38우리 서로 얘기가 필요하다
00:41라고 이제 연락이 온 거예요
00:46우선은 여기 지금 제가 살고 있는 그 호실에
00:49월세가 밀려가지고
00:50이제 지금 3월 30일까지는
00:54나가주셔야 된다
00:55네
00:56네
00:56지금 의뢰님께서는 사실은 월세를 자꾸 보내줬잖아요
00:59네
01:00근데 그게 월세가 왜 밀려있다는 거예요?
01:02그러게?
01:03직접적으로 위탁자한테 들어간 입금이랑 내역이 다르더라고요
01:07네
01:09그때 전화 통화를 하게 됐고
01:11네
01:11네
01:11어
01:12살금포질을 알게 된 게
01:14저를 스토커라고 칭하면서
01:17이제 둘이 연락이 안되게 저를 차단하라고 했더라고요
01:21스토커야?
01:22네
01:22저를 스토커라고 표현을 했더라고요
01:24그때 당시에 여자친구가
01:26와
01:27그 위탁자라는 그분한테요?
01:29와
01:30악랄하네
01:31와
01:31이렇게 이제 이중으로
01:33진화를 해놨는데
01:34와 진짜
01:35야
01:36아니 이게 인간이에요 이게?
01:38와
01:38여자친구 이전에 이게 인간이야?
01:40몇 억을 그렇게
01:41밀려 가놓고
01:43그 다음에 그 남자친구를 스토커로 몰아간다
01:46그 월세 차지하려고
01:48맞아요
01:49이제 의뢰인한테는
01:50위탁자가 자기한테 계속 월세로 독촉을 한다
01:53라고 얘기를 하지만
01:54그러면서 이제 내가 그래도 어떻게 해결해볼게
01:57내놓고는
01:57위탁자한테는
01:58사실은 저 사람이 내 회사 동료인데 스토커다
02:01그렇게 하면 서로
02:03소통하지 말라고 하면서 아예 차단을 해버렸더라고요
02:06어떻게 인간이 그럴 수 있냐?
02:09참 너무 충격이에요 지금
02:12와
02:12진짜 충격이다
02:14제가 처음에 입주를 한 게 언제쯤인가요?
02:202023년
02:21이었던 것 같아요
02:23그때 3월에서 4월이었어요
02:253, 4월
02:26네
02:26근데 이때
02:27네
02:28아
02:28혼자 입주했어요?
02:30그때
02:31그때
02:31네
02:33피해를 그때 이제 드렸는데
02:34네
02:34어르신은
02:36네
02:36따름은 언니
02:37그리고 자기
02:39남편하고
02:40남편이요?
02:41그리고
02:42애들 둘
02:42이라고 했고
02:44네
02:45남편이요?
02:48제가 지금 본인 입으로
02:49남편하고 아이가 있다고 말을 한 거예요?
02:53네
02:54본인 입으로
02:54아버인 남편
02:57애초에 남편하고 아이랑 살았다
03:00와
03:01아니 일단 칭철 성부라고 했다가
03:03그다음에 뭐 이제 내연관계라고 했는데
03:05무슨 또 남편이라고 지금
03:08미탁 관리자한테 남편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03:09이거를 시청자분들도 지금 많이 헷갈리실 것 같은데
03:13도대체 진짜가 뭐야?
03:14그중에 뭐가 진짠가요?
03:15대충 대충 우리
03:15어떤 게 진실인지는 알 수가 없어요
03:17너무 꼬아놨어요
03:18진짜
03:19너무 복잡하네요
03:20이 우편물이 상상에 왔었어요
03:27자 우편물이
03:29닮는 분이
03:31닮는 분이
03:32이 사람 누구냐
03:34그랬더니
03:35남편이요
03:36그랬더니
03:36남편이요
03:38아 진짜 이거 뭐지
03:41그런데
03:42그런데
03:45언니랑 신랑이랑 만나면 저렇게 인사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03:49응?
03:50응 신랑
03:51네
03:52이상하긴 하지만
03:53모든 사람들이 다 있거든요
03:54그러니까
03:55기르려니 뭐
03:56네
03:58상관없으니까
03:59단계를 이렇게 다
04:01멀리하게 만들어놨네
04:03그게 뭐예요?
04:05틀리는데
04:06월세가
04:07보통
04:07어
04:08620에
04:10그 두 개씩이었으니까
04:12한 달에 1240인 거예요
04:14네
04:14이렇게 딱 들어와야 되는데
04:16항상
04:18얼마가씩 밀리는 거예요
04:20네
04:20아
04:21200만원씩
04:23그 뭐
04:23조금 조금씩
04:24들어오고
04:26네
04:26그런데 이제
04:27저한테 또 들어왔는데
04:28네
04:29그
04:30이미
04:32입금을 하는 것 같지 않은 느낌을 받았어요
04:34사실은
04:34아
04:37회사에서 들어온다고 했다고
04:38자기가
04:40보낸다고 했다고
04:42네
04:42그리고 한 번은
04:43카드 결제해달라고 해서
04:45다른 사람을 데리고 왔어요
04:46다른 사람이라고요
04:48또
04:49여기 또 다른 사람이 있는데
04:50혹시
04:51남자분이신
04:52남자였고
04:52네
04:53나이 조금 있고
04:54막 이런
04:55응?
04:55나이가 있다?
04:56조금 있다는 게 한
04:57어느 정도
04:59처음에는 한
05:0040, 50 이상 되지 않았을까
05:02마지막에 한
05:0360 정도 된 거였고
05:05그렇게 한
05:06두세 번
05:07있었어요
05:08뭐?
05:08다 다른 사람이에요
05:10다 다른 사람이에요
05:11발도 안 돼
05:12얘기가 어떻게 이렇게 흘러나
05:13이거 약간 로맨스
05:13로맨스
05:15스캠 그런 건가?
05:16네
05:17그 회사 사람이라고 하면서
05:19회사가 학원이다
05:20그래서 그 학원이
05:21도대체 얼마나
05:22계정이 있길래
05:23그걸 지원을 해주냐
05:25그랬더니
05:26뭐
05:26뭐
05:28몇백억 있는 데다
05:29이런 데는 안 한다고
05:30이렇게까지만 얘기해 주고
05:36저한테
05:37금액은 항상
05:381개월 1개월 1개월
05:38늘리다가
05:39이제 나가라고 할 때쯤에
05:42와장창
05:43들어온단 말이에요
05:44막
05:442,000만 원씩
05:451,000만 원씩
05:46들어왔을 때도
05:48왕창 한번
05:49들어오고 나서
05:49들어왔거든요
05:50네
05:52근데 아마
05:531월
05:552월 막
05:55이럴 때쯤에
05:56아무튼
05:56직전에
05:58아마 저희 지불이
06:00왕창 됐을 거예요
06:01그래서
06:02회사 사람이 하나
06:03들어올 건데
06:04방을 잡아갔라고
06:05그리고 이제
06:06선물로 한 번 딱 주더니
06:08그때 그 홈으로
06:10안 들어왔던 것 같아요
06:11그러면 그
06:13월세나 숙박비가
06:15밀리기 시작한 거는
06:16정확하게
06:17언제부터인 거예요?
06:18진짜 안 받은 거는
06:207월부터는
06:22거의 다른 적이 없는 거예요
06:23작년에 7월부터
06:257월부터
06:267월부터
06:26빵받기 때문에
06:27작년 여름부터 지금
06:29호시를 3개나 빌려놓고
06:31저한테 월세 명목으로
06:33이제
06:34돈을
06:34지탁하게 되는 거예요
06:3525년에 7월부터
06:37빌려줬는데
06:38그 월세가
06:40입금이 안 됐던 거예요
06:40지금
06:41맞아요
06:41저희가 듣기로는
06:43네
06:43본인이 몇 천만 원 보낸
06:45기록이 있거든요
06:46네
06:46네
06:46근데 그거
06:48월세라고
06:49그러면
06:49여기에 들어오거나
06:51어딘가에 들어와야 되잖아요
06:52그렇죠?
06:52아무 줄 없어요
06:54아
06:59아
07:00남자친구한테는
07:02월세 때문에
07:021억 얼마를
07:03빌려 가놓고
07:04그 날짜부터
07:06계속 지금까지
07:07월세를 지급을 안 했다
07:08나는 입금 안 했다는 거죠
07:10자
07:10그러니까 중간에서
07:11꿀꺽
07:13한 거죠 뭐
07:14근데 우리 의뢰인
07:15한 명이 아니었던 게
07:17이 중년의 남자들
07:18그러니까 항상 와가지고
07:20월세를 대신 내줬던
07:21이 중년의
07:22남성들도
07:23어떤 관계일까요?
07:24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07:25의뢰인만 지금 당한 게 아니라
07:27거미줄처럼
07:28계속해서 이렇게
07:29뻗어나가는 거죠
07:30새로운 인물들이
07:31막 등장하는 거죠
07:31자 월세도 거짓말입니다
07:33친척 형보다 애초에
07:35아니었어요
07:35그것도 거짓말입니다
07:36입만 내면
07:37최다 거짓말이에요
07:38그녀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요?
07:41지금 대표님이 총
07:42이렇게
07:43잃으신 금액이나
07:44뭐 이렇게
07:45그게 계산을 해보니까
07:46폐 대출을
07:47최대한씩 밀려버린
07:48거의 이렇게
07:49가까이 되더라고요
07:50네
07:51전년 1년을
07:53제가 그냥
07:53아예
07:54못 버리게 된 거죠
07:55네
07:56그리고
07:57저는 소유주한테
07:58돈을
07:59둬야 되잖아요
08:00왜냐하면 저는
08:01돈을 계속
08:02꿔왔던 거고
08:03담보대출 받고
08:04카드도 한번
08:05끊기고
08:07육착관리자분도
08:08피해자
08:15이 정도면
08:16몇 천 개 가면이
08:18있는 사람이라는
08:19생각이 들어서
08:21아
08:22그
08:23이쪽으로
08:24카드로
08:25데리고 왔던 사람들은
08:27피해자
08:27한 두 명 아니겠구나
08:28한 두 명 아니겠네요
08:28내가 본 게 이 정도인데
08:29피해자
08:30한 두 명 아니겠구나
08:31이렇게
08:32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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