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위가 그친다는 처서가 지났지만 일본은 여전히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7사람도 더운데 반려동물은 우죽할까요?
00:10그렇다 보니 일본에서는 개 고양이용 선풍기 조끼까지 등장했습니다.
00:15도쿄에서 이승배 특파원입니다.
00:20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숨이 턱턱 막히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0:24직접 띄약볕을 맞는 현장에선 선풍기 조끼는 없어선 안 될 필수품이 됐습니다.
00:32그것도 부족해 성능을 키운 매는 에어컨도 만들었습니다.
00:44반려동물도 덮긴 마찬가지 일본에선 급기야 이런 상품이 등장했습니다.
00:50사람과 똑같은 선풍기 달린 냉방 조끼입니다.
01:03몸통 양쪽에 달린 팬이 공기를 빨아들이고 목에 있는 얼음팩이 열을 식혀 시원하게 해줍니다.
01:11무엇보다 산책 한 번 시키려고 얼음에 물까지 짐을 바리바리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01:16얼음팩이 많고,荷物이 많고, 물이 많고, 물이 많고,氷물이 많고.
01:28행복한, 행복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01:33행복한, 행복한 것입니다.
01:37가격은 한 벌에 만엔, 우리 돈 8만 6천 원 정도인데,
01:41집사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01:46일본에선,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가 강해져 있습니다.
02:01도쿄에서 YTN 이승매입니다.
02:04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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