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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수직 이착륙 가능…전 방향 비행도
우리 돈으로 약 4억 2천만 원 예상
낮 시간대만 운행 가능…도심 상공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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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소식 가겠습니다.
00:03머지않아서 영화에서나 나오던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실제로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볼 것 같습니다.
00:11지금 저거 보십시오.
00:12저거 조작이 아니고 실제 영상입니다.
00:16비행 자동차입니다.
00:17플라잉카의 선주문이 시작이 됐는데요.
00:20미리 결제를 하고 출시하면 받는 겁니다.
00:25저 차가 한 대 지금 4억 원이 넘는 고가인데 예약이 지금 엄청나게 몰리고 있다는 겁니다.
00:33실제로 4억 원 주고 저 차를 사면 저렇게 날아다닌다는 거잖아요.
00:36그렇죠. 4억 2천만 원인데 벌써 선주문이 3,300대 이상 이루어졌다.
00:423,300대요?
00:43이야기 나오고 있습니다.
00:44영화에서나 볼 법했던 정말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눈앞까지 왔다 보여지는데 법적으로는 굉장히 복잡한 쟁점들이 남아있습니다.
00:53이게 자동차예요? 비행기예요?
00:56왜냐하면 자동차면 도로교통법, 비행기면 항공법에 적용되는 거 아닌가요?
01:01그렇죠. 지금 현 상황으로는요.
01:03하늘을 날 때는 항공법, 도로를 다닐 때는 도로교통법 적용돼야 되는 거 아니냐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01:08저 정도 사이즈의 항공기 우리가 생각해보면 헬리콥터 생각해볼 수 있을 텐데
01:13헬리콥터는 이착륙과 관련해서 굉장히 엄격한 규정들이 적용이 되어서
01:18단순히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항공법이 적용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어서
01:22실용화되려면 입법도 필요한 상황이라고 평가가 됩니다.
01:26그렇군요.
01:27제가 어린 시절에 백투더 퓨처라는 영화를 보면서
01:30미래에는 자동차가 정말 날아다닐까 했는데
01:34진짜 날아다니는 시대가 벌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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